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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약우회서 협력 강화 약속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는 약우회(회장 이상철)와 지난 9일 정례 모임에서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이날 류병권 회장은 이상철 약우회장에게 대외협력사업팀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상철 약우회장은 "회원사를 늘려 약사회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를 약속한다"며 "또한 회원사에게는 영업에서의 고충을 파악해 하나씩 해결해나가겠다"고 밝혔다.2019-04-11 10:19:3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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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취약계층 노인에 의약품 안전교육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8일 노인복지관에 방문하는 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복약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이경희 부회장(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이 골다공증 예방 및 치료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9일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해 2019년도 위원회 상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상반기에는 ▲약사회관 1층 체험약사실에서 관내 유치원 대상 체험약사 프로그램 진행 ▲마포 진로박람회 참여 ▲제12회 전회원 한마음걷기대회 개최 등을 진행 할 예정이다.2019-04-11 10:10:47정흥준 -
도봉·강북구약-보건소, 64개 세이프약국 협력체계 강화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강북구보건소(소장 이인영)와 도봉구보건소(소장 김상준)를 만나 64개 세이프약국 협력체계 강화를 약속했다. 현재 세이프약국은 강북구 33개소, 도봉구 31개소가 참여중이다. 구약사회와 보건소는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관리사업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처리, 약국자율점검 실시계획,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관리사항 등을 논의했다. 약사회는 지역주민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취약 독거노인 찾아가는 복약상담서비스, 방과후교실아동 지원 사업 등 사회참여 사업을 유기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2019-04-11 09:30:16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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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단체, 송파구청 항의방문..."강압적 약국조사 유감"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와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는 10일 송파구청을 찾아 송파구지역 약국 14곳을 대상으로 한 송파보건소와 송파경찰서의 강압적인 수사방법에 대해 강력 항의했다. 송파보건소와 송파경찰서는 지난 5일 문전약국 14곳을 대상으로 합동 기획감시를 벌이며 영장 없는 강압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해 논란이 일었다. 시약사회와 구약사회는 10일 박성수 송파구청장을 만나 현행법을 위반한 심각한 인권침해 사안으로 사과와 재발방지를 촉구하고 깊은 유감과 항의입장을 전했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행여 불법행위를 인지했더라도, 기본적인 원칙과 절차에 따라 조사가 이뤄지는 것이 상식이다. 이번과 같은 강압적인 조사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항의했다. 또 영장제시 없이 수집한 채증자료는 증거 효력을 인정받을 수 없는 것으로 약국에서 강제적으로 압수한 각종 서류 일체와 촬영한 동영상 및 사진 등 은 즉각 반환하라고 촉구했다. 소속회원을 대표해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은 "약사법을 포함한 위법적인 행위가 있었다면 이를 비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며 "면대의혹이 있는 1~2군데 약국의 위법적인 행태를 지역 약국가에 일반화시켜 범죄집단으로 호도하고, 증거수집을 위해 기획감시라는 명분을 들어 강제 조사한 부분은 잘 잘못을 가려 반드시 책임이 따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조사로 피해를 입은 선량한 약사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약사 회원들에게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답했다고 시약사회는 전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 추연재 부회장, 김영진 총무이사, 송파구약사회 위성윤 회장, 황해평 부회장이 함께 했다. 9일에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국회와 송파경찰서를 찾아 국회의원들과 경찰서장에게 전달한 과도한 조사행태를 문제삼기도 했다.2019-04-11 06:00:28정혜진 -
경남마퇴본부, 신임이사 5인 추가 선임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지부장 이원일)는 지난 4월 10일, 창원 한상에서 2019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이원일 지부장 및 임원 인준, 2018년도 감사보고,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자문위원과 이사들은 "여러 사회적인 이슈(버닝썬 사태)들로 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역할과 전문약사의 사회적 역할 또한 중요한 시기라고 하면서 마약없는 청정국가가 될 수 있도록, 또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의 성공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들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 지난 2018년 한해동안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및 최다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강사로 열과 성을 다한 고영호 이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의 활발한 운영을 위해 공경록, 박철제, 이미화, 최은석, 황인경 신임 이사를 추가 선임해했다.2019-04-10 20:33:1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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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홍보물 배포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로 인한 환자와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자 홍보 포스터 2종과 아크릴 홍보물 2종을 제작, 10일 약국 배포에 나섰다. 홍보물은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비닐봉투를 무상제공 할 수 없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고객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약은 약사에게, 깨끗한 자연은 후손에게'라는 문구를 넣었다. 또 성분명 처방을 위한 동일 성분 조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포스터도 제작해 함께 배포했다. 시약사회는 포스터 배포 뿐 아니라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 POP자료실에 업로드해 회원들이 직접 다운받아 사용할수 있게 했다. 변정석 회장은 "홍보물을 활용해 환자와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비닐봉투 유상제공이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며 "정부시책이 궁극적으로 1회용 비닐 사용 근절인 만큼 약사회에서 대안을 강구해 회원약국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처해나가겠다"고 밝혔다.2019-04-10 20:29:07정혜진 -
고양시약, 건강 어울림 한마당 행사서 약손사랑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10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고양시 건강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가했다. 제47회 고양시 보건의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은진 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의 건강비전 퍼포먼스에 이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의 지원으로 약물 오남용 교육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등이 진행됐고 시약사회는 마퇴본부측에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은진 회장은 "보건의료의 주축으로 시민과 함께해온 약사회원들을 대표해 사회참여팀 구성원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지난해에 비해 다소 행사가 축소됐다고 해서 우려했지만 고양시약 임원들의 활기찬 참여로 가장 활성화된 코너로 시민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경희 부회장도 "사회참여팀 임원과 봉사회원들의 적극적인 노고에 감사하다"며 "본부의 지원 사업으로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2019-04-10 17:44:26강신국 -
경기도약, 공단 경인본부와 면대척결 등 협력방안 논의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와 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진종오)는 9일 간담회를 통해 공동 현안과 공조업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공단이 주관하고 있는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과 관련해 공단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5개 지역에서 사업을 진행한 후 결과를 발표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재 약사회가 하고 있는 방문약료사업과의 공조부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면대약국 척결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과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정 중심으로 공단이 주관하는 약물교육 등에 대한 약사회 지원 등에 대한 토의도 이뤄졌다. 또한 도내 요양시설 촉탁의 처방 조제약국에 대한 현지조사와 환수 결정에 대한 문제점과 행정처분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 설명도 있었다. 박영달 회장은 약사회와 공단이 보다 적극적인 소통과 정보 교류를 통해 국민보건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했고 진종오 본부장도 공단 추진사업에 약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조양연, 김희식 부회장, 현광숙 위원장이 공단 경인지역본부에서는 진종오 본부장, 박태양·박재병 팀장, 지선미 센터장이 참석했다.2019-04-10 17:27:1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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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가정폭력아동 지원 위해 경찰서와 MOU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9일 구로경찰서와 손을 잡고, 가정폭력 및 학대 피해자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향후 경찰서는 경제적 사유로 건강한 성장이 어려운 아동피해자를 선정하고, 구약사회는 회복에 필요한 영양제 등 물품 지원 및 자문을 맡는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구약사회 노수진 회장, 최흥진·김수원·심연 부회장이 참석해 경찰서장 등과 협력을 약속했다.2019-04-10 15:57:24정흥준 -
성남시약, 자문변호사 위촉...법률 서비스 강화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회원 법률지원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9일 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JKL법률사무소 이기선 변호사와 자문변호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성남 약사회원은 법률지원 필요시 사무국 유선신청을 통해 자문변호사 상담이 가능하다. 시약사회는 지난 2013년부터 이기선 변호사를 자문변호사로 위촉해 7년째 자체적인 회원 법률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2019-04-10 13:03:1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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