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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여약사 지도위원과 회무 현안 공유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최근 2019년 여약사 지도위원 초청 간담회를 열고 주요 사업 내용과 약사회 현안 등에 자문을 구했다. 간담회에는 여약사 지도위원 및 24개 분회 여약사 담당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약사위원회 상반기 진행사업과 하반기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으로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 소녀돌봄약국, 여성마라톤대회 및 서울안전체험한마당 봉사약국 등의 진행 내용 및 결과를 보고했다. 하반기에는 소녀돌봄약국의 대시민 홍보를 강화해 성공적인 성과물을 도출하는 한편, 송천한마음의집, 요셉의원, 119대원 성금 전달 등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여약사 지도위원들은 약사사회에서 여약사들의 위상이 날로 커지고 있는 만큼 약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여약사들의 중추적인 역할을 강조하면서 소통과 화합을 당부했다. 한동주 회장은 "원칙과 절차를 존중하고 변화와 개혁을 이뤄내 회원권익 신장과 약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도위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해온 지도위원들은 약사회의 찬란한 역사이고 여약사위원회는 미래"라며 "사회공헌사업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의 곁을 찾아가는 케어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초청간담회에는 한동주 회장,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여약사이사, 김장숙·김예자·문희·김기방·장복심·박해영·김경옥·조병금·곽혜자·임금숙·이경옥·임득련·김종희·권영희·김영희·김정란·오수영·장광옥·박형숙·장은숙 지도위원을 비롯해 임원 및 분회 담당임원 등이 자리했다.2019-07-11 16:14:11강신국 -
양천구약, 복지시설 두 곳에 성금·의약품 지원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 여약사위원회(담당 부회장 여윤정)는 11일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성금과 의약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목3동 소재 무의탁 노인 보호소인 '두엄자리'를 방문해 상비의약품을 전달하고, 같은 날 신월1동에 위치한 발달장애아동 조기교육기관 '베다니학교'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여윤정 부회장, 유호성 부회장, 최현정 여약사위원장, 김대성 약국경영위원장, 이종숙 기부동호회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2019-07-11 16:05:11정혜진 -
광진구약, 제약사 담당자들과 상호협력 다짐서울 광진구약회(회장 손효환) 약국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약국이사 최성욱)는 지난 9일 제약사 광진구 담당자들의 모임인 '광진구약우회' 정기월례회 상반기 결산 회의에 참석했다. 한은경 부회장은 "약우회 회원사와의 친목과 화합을 유지·발전시키고 제약영업과 약국경영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손효환 회장은 약우회 회원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금일봉을 전달하며 약사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행사에는 손효환 회장, 한은경·김경훈·김태용·이명숙 부회장, 최성욱 약국이사, 박미순 근무약사이사, 김영숙 약학이사를 비롯해 약우회원사 담당자 10여명이 참석했다.2019-07-11 15:59:51정혜진 -
"윤리위원회 독립적 운영"...약사회, 정관개정 추진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가 독립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정관 개정이 추진된다. 약사회 정관 및 규정 개정 특별위원회(위원장 양명모)는 9일 3차 회의를 열고 정관, 약사윤리 규정, 임원 및 대의원 선출규정 개정(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진행했다. 특위는 먼저 정관 개정과 관련해 회원약사에 대한 자율징계와 표창, 행정처분 요청 권한을 가지고 있는 약사윤리위원회가 회장 및 집행부의 영향을 받지 않고 최대한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권한을 보장하되, 권한 남용을 막을 견제기능이 함께 포함되도록 할 예정이다. 특위는 아울러 지난 선거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은 다음 회의부터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특위는 9월말까지 초안을 확정하고, 10월말까지 시도지부 의견 수렴과정 거쳐 공청회 초안을 마련한 이후 11월에 공청회를 통해 최종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특위는 그동안 나타난 회의 진행 등과 관련한 여러 미비점에 대한 보완과 2018년 연구용역 결과에 포함된 개선점을 위원들이 충분히 검토해 개정안을 도출했다며 차기 회의에서 이에 대한 재검토 과정을 거치기로 했다. 양명모 위원장은 "정관개정특위 구성 당시 결정된 일정대로 지부 총회의장단 및 지부장 등에 대한 의견수렴 과정과 최종 공청회를 거쳐 정관 및 주요 규정 개정안이 내년 3월 정기대의원총회에 차질 없이 상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9-07-10 21:20:44강신국 -
은평구약, 백제약품과 불용재고반품 협력 약속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10일 약사회관에서 백제약품 일산지점(지점장 박희정)과 불용의약품 반품사업 관련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협약을 통해 약국 고충인 불용재고(낱알)반품을 원활히 진행해, 회원약국의 경제적 피해를 줄인다는 목적이다. 또한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과 배송, 거래 활성화 등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우경아 회장, 백제약품 박희정 지점장, 임건배 부장, 초당약품 김선대 팀장 등이 참석했다.2019-07-10 17:31:48정흥준 -
강동구약, 상임이사회서 상반기 감사·워크샵 등 논의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최근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위원회 사업과 자선다과회, 상반기 감사 등 일정을 조율했다. 팜페이와 업무협력 체결건도 심의했다. 상반기 감사는 7월 내 시행을 확정하고 자선다과회는 추후 상세 논의키로 했다. 하반기 보충연수교육은 9월 29일 강동성심병원에서 교육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걷기대회는 10월, 워크샵은 11월에 진행하기로 했다.2019-07-10 17:24:1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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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2차 여약사회서 자선다과회 등 사회공헌 심의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최근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자선다과회, 지정기탁 기부, 사회공헌활동 등을 심의했다. 오는 9월 19일 열릴 자선다과회는 강동구약사회 40주년 행사와 연계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사회공헌활동에 사용되는 1년에 60만원 지정기탁 기부 참여도 독려했다.2019-07-10 17:17:5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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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황교안, 약사회 전국 행사서 약심잡기 나서나대한약사회 전국 임원대회에 여야 대표가 모두 참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약사회는 오는 13~14일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전국 여약사 대표자 워크숍과 전국 임원 정책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임원정책대회의 하이라이트는 당 대표 참석과 약사회에 주는 선물보따리다. 현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참석은 유력한 상황이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도 일정 조율을 거쳐 최종 참석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 여기에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VIP도 초청 대상이다. 임원 정책 대회에서는 2020 약사회 총선기획단 발대식도 예정돼 있어 전국 임원대회가 약사회의 정치 세력화의 기점이 될 전망이다. 이어 이기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의 특강과 김대업 회장의 집행부 회무비전 발표도 진행된다. 행사 다음날인 14일에는 약사회 현안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주제는 약사사회 뜨거운 감자인 차등수가제와 약국보조원제다. 차등수가제 발제는 윤중식 보험이사가, 약국보조원제 발제는 이광민 홍보이사가 맡는다. 한편 전국 여약사 대표자 워크숍도 열린다. 행사는 시도약사회 여약사회장과 위원장, 전국 분회 여약사 부회장이 모두 모인다. 행사 주제는 '변화를 주도하는 여약사의 리더십'으로 행사 말미에 선언문도 채택된다. 엄태순 부회장은 "국민을 위한 약사정책과 인본 중심의 보건의료 정책을 위한 커뮤니티케어 사업을 공유해 향후 약사 직능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2019-07-10 17:02:07강신국 -
양천구약, 관내 저소득층 위해 복지재단과 MOU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 기부동호회(회장 이종숙)는 양천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 10일 양천사랑복지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저소득가정을 위한 복지지원 ▲저소득가정의 권익신장, 역량강화를 위한 공동컨소시엄 ▲저소득가정을 위한 공동연구사업 ▲인적교류 및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용석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부동회에서 보다 폭넓은 후원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숨겨져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후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종숙 기부동호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정말 필요한 저소득층에 후원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천구약사회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이종숙 기부동호회장, 홍선애 보건환경위원장, 김성민 건식·한약위원장이 참석했다.2019-07-10 15:32:11정혜진 -
의협 집행부, 무기한 연대단식 돌입…"우리는 의사다"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단식 8일만에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의협 집행부 임원들이 무기한 연대 단식투쟁에 나선다. 의협은 10일 '우리는 의사다'라는 입장문을 내어 "방상혁 상근 부회장의 무기한 단식과 함께 집행부 전원은 무기한 연대 단식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대한민국 의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했던 의사, 각자의 자리에서 진료와 연구, 교육에 최선을 다해온, 우리는 의사"라며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의 의료는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전문가의 의견을 완전히 무시한 정책결정, 무분별한 보장성 강화와 이로 인해 왜곡된 의료전달체계, 폭력이 난무하는 진료환경 등 부끄러운 민낯을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며 "대통령의 약속은 온데간데없는 지금,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의사들을 정부는 다시 또 무시하고 모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13만 의사의 수장이 목숨을 걸어야만 의료 전문가들의 목소리에 겨우 귀를 기울이는 대한민국의 현실속에서 단식 8일만에 최대집 회장은 응급실로 실려가야만 했다"며 "망가진 대한민국의 의료제도 속에서, 환자를 치료해야 할 의사는 이제 환자가 됐다"고 한탄했다.2019-07-10 15:26:5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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