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관내 저소득층 위해 복지재단과 MOU
- 정혜진
- 2019-07-10 15:32: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저소득가정을 위한 복지지원 ▲저소득가정의 권익신장, 역량강화를 위한 공동컨소시엄 ▲저소득가정을 위한 공동연구사업 ▲인적교류 및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용석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부동회에서 보다 폭넓은 후원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숨겨져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후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종숙 기부동호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정말 필요한 저소득층에 후원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천구약사회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이종숙 기부동호회장, 홍선애 보건환경위원장, 김성민 건식·한약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