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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한마음 축구대회서 약사팀 우승인천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26일 시약사회장배 한마음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연수구 용담근린공원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된 대회에는 인천약사팀, 인천약품, (주)지오영 인천지점, 가천대 약대, 연세대 약대 등 총 5개팀 150명이 참가했다. 이날 조상일 회장은 축구대회에 참석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매해 개최를 약속했다. 또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는 4전 전승으로 약사팀이 우승을 했고, 준우승에는 가천대 약대팀, 3위는 지오영 인천지점팀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에는 이현호 약사, 득점왕은 정지훈 약사가 수상했다.2019-05-27 13:26:03정흥준 -
금천구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 8203;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지넌 22일 구약사회관에서 여약사위원회(부회정 조현연, 위원장 은정화)주관으로 2019년도 사랑가득, 나눔가득 자선다과회를 열고 인보사업 기금을 모금했다. 이명희 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약사회 자선사업을 위해 많은 회원들이 성금을 모아줘 자선 사업을 계속할 수 있었다"며 "구약사회 회원이 100여명에 불과하고 이중 60세 이상. 고령약사들이 40여 명이다. 이들이 십시일반으로 구약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면 나부터가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행사에 가장 먼저 참석한 이훈 국회의원은 "금천구는 타 지역에 비해 환경적으로 어려운 이웃이 많다"며 "약사회 자선다과회를 통한 주변 이웃을 챙기는 모습을 보며 항상 약사회에 지지를 보낸다"고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약사회의 지속적인 사회봉사활동에 감사하다"면서 "구약사회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다과회에는 김수경 금천구보건소장, 이복경 금천구보건소 팀장,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장현진 서울여약사회 회장, 각 구 분회장, 여약사담당부회장, 동문회 회장단, 백광의약품, 지오영, 서울지오팜, 중외제약, 신화제약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편 조성된 기금은 산성기도의집, 혜명보육원을 비롯해 금천구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및 지원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2019-05-26 23:20:46강신국 -
수원시약, 조손·독거노인 가정에 여름물품 전달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24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나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에서 조성된 성금으로 조손세대와 독거노인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300만원 상당의 선풍기와 이불을 30세대에 전달했다. 세대선정은 수원 관내 주민센터에서 발로 뛰며 활동하는 복지상담사를 통해 추천받아 촘촘한 지원을 할 수 있는 계기기 됐다고 시약사회는 설명했다.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위원회는 일정이 당겨져 물품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일찍부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게 돼 뿌듯하다고 말했다. 폭염 속에서 한희용회장, 박남조 부회장, 김정민 여약사위원장은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직원과 해당 동 복지상담사와 함께 어르신세대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김정민 여약사위원장은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이어지는 건강한 여름나기 사업이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물품이 필요한 곳에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물품을 받은 90세 어르신은 "이 은혜를 어떻게 갚을 수 있나"며 감사를 표시했다.2019-05-26 23:12: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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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보건소 간담회서 약국 애로사항 건의서울 관악구약사회는 지난 21일 보건소와 간담회를 갖고 약국운영의 애로사항 등을 건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마약통합관리시스템이 운영되기 때문에 마약자율점검을 내년 4월부터 없애기로 하고, 약국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주차문제와 법으로 허용되는 약국 간판과 교체에 지원이 가능한지 등을 토의했다. 또 폐의약품 수거 횟수, 여약사 혼자 근무하는 치안문제 등 다양한 의견들을 나눴다. 장광옥 회장은 "불경기로 약국 경영에 어려움이 너무 많은데 조제 외 여러 업무를 약사 혼자 하려니 약사들이 너무 시달린다"고 말했다. 이에 최정화 보건소장은 "지금까지 나눴던 의견들을 약국 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상부에 보고하고 잘 결론이 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보건소에서는 최정화 보건소장, 김미연 의약과장 등 약무팀 4명이 참석했다.2019-05-26 10:40:35정흥준 -
은평구약, 유효기간 지난 마약류·향정 폐기사업 실시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24일 은평구보건소와 합동으로 유효기간경과 또는 사용 중단된 마약류와 향정의약품을 일괄 폐기 접수했다. 이번 일괄 폐기 접수사업에 1차 12개 약국, 2차 31개 약국으로 총 43개 회원약국이 참여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23일 회관에서 은평팜스터디 5월 특강을 진행했다. 정병욱 약학박사의 ‘Antipsychotics, Sedatives, Hypnotics, Anxiolytics-항정신병치료제와 수면진정제 및 항불안제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한 강의에 회원 30여명이 참석했다.2019-05-26 10:28:05정흥준 -
용산구약, 올해 '세이프약국' 운영방안 논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는 23일 용산구 관내 식당에서 2019년 세이프약국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약사회와 보건소가 만나 세이프약국 운영실적 보고와 향후 계획, 운영 상 애로사항과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간담회에는 정창훈 약사회장과 최재원 용산구 보건소장을 비롯해 보건소 약무팀장, 담당직원, 세이프약국 운영 약사 등 15명이 참석했다.2019-05-24 17:24:36정혜진 -
광진구약, 6·7반 통합반회...당뇨약물 10분 강의도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 주관으로 지난 22일 관내식당에서 '6·7반 통합반회'를 진행했다. 이번 반회는 광진구 9개 반 중 네번째로 열렸다. 손효환 회장은 "회원의 적극적 참여와 임원진의 꾸준한 도움으로 반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활성화되고 있다"며 "회원들이 어려워하는 향정신성 폐기의약품 수거 및 제출, 마통 시스템 점검에 대한 안내 및 회원 고충을 함께 청취하고 해결점을 찾는 맞춤 회무를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명숙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다과회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소외계층 돌봄사업, 장학사업, 재능기부 사업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김태용 약학담당 부회장은 '당뇨약물의 기전과 종류'를 주제로 10분 강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제4기 광진구약사회장과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역임한 조성오 자문위원(새은광약국)이 35년간의 약국경영을 은퇴하는 것과 관련, 꽃다발과 기념 금반지를 전달했다. 이날 반회에는 손효환 회장, 김경훈·김태용·이명숙·한은경·심혜경 부회장, 조영신 총무이사, 최성국 약국이사, 이영희 여약사이사, 6반 차현정 반장, 7반 전병국 반장 외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2019-05-24 17:19:18정혜진 -
옵티마 약국체인, 가맹 약사와 창경궁 문화산책옵티마 약국체인이 가맹 약사와 함께 창경궁 문화산책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문화산책 행사는 약국 업무를 떠나 휴식을 제공하고, 지인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오후 5시에 시작된 행사는 역사 해설가를 통해 창경궁이 품고 있는 궁궐의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궁의 야경을 산책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참석한 약사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동기 모임을 알차게 보내는 동시에 즐기기 어려웠던 문화생활도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옵티마 관계자는 "이날 친구와 함께 한 참석 약사님들의 추억을 사진 앨범으로 제작해 선물로 보낼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가맹 약사들의 힐링과 소통을 위해 걷기 캠페인 등 다양한 문화산책 행사를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9-05-24 17:16:28이정환 -
비한약제제 일반약 리스트 만들기 나선 약사들약사들이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행위 근절을 위해 비한약제제 일반약 리스트 만들기에 나섰다. 비한약제제는 개봉판매 시 약사법 위반으로 행정처분 되는 점을 근거로 지금까지 개봉판매 처분된 일반약 리스트를 작성해 정부에 해당 약의 한약사 판매금지를 촉구하겠다는 목표다. 24일 강원도약사회 성소민 정책위원장은 "전국 지자체에 개봉약 판매로 처분된 의약품 리스트 정보공개를 일일히 요청했다. 처분된 약은 비한약제제 일반약이라는 명백한 근거로, 한약사 판매가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성 위원장 논리는 이렇다. 현재 약사법 상 한약제제 일반약은 개봉판매가 가능하다. 반면 비한약제제 일반약은 개봉판매 시 법 위반 처분 대상이다. 결국 '개봉판매 행정처분 약=비한약제제 일반약'이란 등식이 형성되므로 비한약제제 일반약은 한약사가 취급해서는 안 된단 약사법을 적용해 한약사 일반약 취급을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성 위원장은 보건복지부로 부터 "한약사 제도 도입 취지나 목적, 약사법 내 한약사 업무 범위 등을 고려할 때 한약사는 한약과 한약제제만 취급해야 한다"는 취지의 유권해석도 확보한 상태다. 지금까지 성 위원장이 지자체 정보공개를 통해 취합한 개봉판매 처분 일반약 리스트는 약 60여개에 달한다. 구체적으로 우루사, 판피린큐액, 판콜에스, 베아제, 지르텍정, 삐콤정 등이다. 성 위원장은 이를 토대로 복지부를 향해 한약사가 해당 일반약을 판매할 경우 행정처분해야 한다는 취지의 요구를 할 계획이다. 약사들은 한약국이 전국에 600여개에 불과하지만, 개설 후 일반약 난매 비율이 높아 인근 약국이 몸살을 앓는다는 주장이다. 아울러 소비자 질환 증상과 부합하지 않는 엉터리 약을 주는 케이스도 종종 발생한다고 했다. 성 위원장은 "복지부가 한약사는 한약과 한약제제만 취급해야 하며, 식약처가 한약제제 구분을 해야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 의미가 크다"며 "일부 한약사들이 일반약 가격 난매 행위를 벌여 근처 약국들이 골치를 썩는다"고 말했다. 이어 "한약사 일반약 판매로 인한 약사의 실제적 피해와 상관없이 면허권 자체적 문제도 중요하다. 명백히 비한약제제 일반약은 한약사가 취급해선 안된다"며 "그런데도 법적 모호성을 앞세워 무작정 취급하고 있어 문제"라고 했다.2019-05-24 17:12:01이정환 -
구로구약, 연수교육 등 주요 사업계획 점검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23일 제4차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고, 약사연수교육 등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노수진 회장은 "오늘 회의의 가장 큰 안건은 약사연수교육 준비다. 회원들에게 드리는 종합선물세트다. 알찬 교육은 물론이고 어울림과 재미거리, 간식 등으로 접대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모두 협력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논의한 사업계획은 크게 ▲약사연수교육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회원 홍보 ▲오늘만소모임 회원 홍보 등이다. 내달 2일 예정인 연수교육 주제는 '환자와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는 약사들'이다. 유튜브를 활용하고 있는 정지희 약사와 도서를 발간한 박정완 약사의 강의가 마련된다. 또 구약사회 정보위원회에서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프로그램 개선된 점과 함께 회원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교육할 예정이다. 총무위원회는 라인댄스, 미술관 탐방, 책읽기 등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소모임을 추진하고 있다. 연수교육에서 홍보부스와 동영상을 만들어 홍보하고 신청서를 받을 계획이다. 아울러 이날 보고사항에는 ▲세이프약국 1차 교육 ▲제3차 여약사위원회 회의 ▲고대병원 문전반과 고대구로병원 간담회 ▲팜베이스와 MOU체결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서울시약사회장배 탁구대회 등이 있었다.2019-05-24 13:06:2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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