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천식과 흡입기 주제로 학술세미나
- 정흥준
- 2019-07-11 19:50: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학술세미나는 구약사회와 구보건소가 공동주최했다. 강의는 장은정 약사가 맡아 약 2시간을 진행했다.
노수진 회장은 "연수교육 만족도 1위인 장은정 약사를 모셨다. 좋은 내용의 강의를 모두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했다"며 "앞으로 믿고 들을 수 있는 학술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천식과 COPD, 흡입기 주제로 또 한번의 교육이 8월 21일에 있을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강의를 진행한 장 약사는 "천식, COPD 치료 시 흡입기 사용이 가장 중요하다. 실제 흡입기 사용자 중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는 환자가 90% 정도"라며 "올바른 흡입기 사용만으로도 경구약 복용 시기를 늦추거나 복용량을 줄여 환자를 약물 부작용 및 상호작용에 노출될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보건소 나정현 팀장은 "구약사회가 수준 높은 강의를 준비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약사들의 열의가 느껴진다.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인사를 전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참가 약사들에게 복약지도 참고자료와 자료 보관 파일집을 선물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