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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백제약품과 불용재고반품 협력 약속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10일 약사회관에서 백제약품 일산지점(지점장 박희정)과 불용의약품 반품사업 관련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협약을 통해 약국 고충인 불용재고(낱알)반품을 원활히 진행해, 회원약국의 경제적 피해를 줄인다는 목적이다. 또한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과 배송, 거래 활성화 등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우경아 회장, 백제약품 박희정 지점장, 임건배 부장, 초당약품 김선대 팀장 등이 참석했다.2019-07-10 17:31:48정흥준 -
강동구약, 상임이사회서 상반기 감사·워크샵 등 논의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최근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위원회 사업과 자선다과회, 상반기 감사 등 일정을 조율했다. 팜페이와 업무협력 체결건도 심의했다. 상반기 감사는 7월 내 시행을 확정하고 자선다과회는 추후 상세 논의키로 했다. 하반기 보충연수교육은 9월 29일 강동성심병원에서 교육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걷기대회는 10월, 워크샵은 11월에 진행하기로 했다.2019-07-10 17:24:1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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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2차 여약사회서 자선다과회 등 사회공헌 심의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최근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자선다과회, 지정기탁 기부, 사회공헌활동 등을 심의했다. 오는 9월 19일 열릴 자선다과회는 강동구약사회 40주년 행사와 연계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사회공헌활동에 사용되는 1년에 60만원 지정기탁 기부 참여도 독려했다.2019-07-10 17:17:5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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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황교안, 약사회 전국 행사서 약심잡기 나서나대한약사회 전국 임원대회에 여야 대표가 모두 참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약사회는 오는 13~14일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전국 여약사 대표자 워크숍과 전국 임원 정책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임원정책대회의 하이라이트는 당 대표 참석과 약사회에 주는 선물보따리다. 현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참석은 유력한 상황이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도 일정 조율을 거쳐 최종 참석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다. 여기에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VIP도 초청 대상이다. 임원 정책 대회에서는 2020 약사회 총선기획단 발대식도 예정돼 있어 전국 임원대회가 약사회의 정치 세력화의 기점이 될 전망이다. 이어 이기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의 특강과 김대업 회장의 집행부 회무비전 발표도 진행된다. 행사 다음날인 14일에는 약사회 현안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주제는 약사사회 뜨거운 감자인 차등수가제와 약국보조원제다. 차등수가제 발제는 윤중식 보험이사가, 약국보조원제 발제는 이광민 홍보이사가 맡는다. 한편 전국 여약사 대표자 워크숍도 열린다. 행사는 시도약사회 여약사회장과 위원장, 전국 분회 여약사 부회장이 모두 모인다. 행사 주제는 '변화를 주도하는 여약사의 리더십'으로 행사 말미에 선언문도 채택된다. 엄태순 부회장은 "국민을 위한 약사정책과 인본 중심의 보건의료 정책을 위한 커뮤니티케어 사업을 공유해 향후 약사 직능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2019-07-10 17:02:07강신국 -
양천구약, 관내 저소득층 위해 복지재단과 MOU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 기부동호회(회장 이종숙)는 양천구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난 10일 양천사랑복지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저소득가정을 위한 복지지원 ▲저소득가정의 권익신장, 역량강화를 위한 공동컨소시엄 ▲저소득가정을 위한 공동연구사업 ▲인적교류 및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사업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용석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부동회에서 보다 폭넓은 후원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숨겨져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 후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종숙 기부동호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의 손길이 정말 필요한 저소득층에 후원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천구약사회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이종숙 기부동호회장, 홍선애 보건환경위원장, 김성민 건식·한약위원장이 참석했다.2019-07-10 15:32:11정혜진 -
의협 집행부, 무기한 연대단식 돌입…"우리는 의사다"최대집 대한의사협회장이 단식 8일만에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의협 집행부 임원들이 무기한 연대 단식투쟁에 나선다. 의협은 10일 '우리는 의사다'라는 입장문을 내어 "방상혁 상근 부회장의 무기한 단식과 함께 집행부 전원은 무기한 연대 단식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대한민국 의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했던 의사, 각자의 자리에서 진료와 연구, 교육에 최선을 다해온, 우리는 의사"라며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의 의료는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전문가의 의견을 완전히 무시한 정책결정, 무분별한 보장성 강화와 이로 인해 왜곡된 의료전달체계, 폭력이 난무하는 진료환경 등 부끄러운 민낯을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며 "대통령의 약속은 온데간데없는 지금,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의사들을 정부는 다시 또 무시하고 모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13만 의사의 수장이 목숨을 걸어야만 의료 전문가들의 목소리에 겨우 귀를 기울이는 대한민국의 현실속에서 단식 8일만에 최대집 회장은 응급실로 실려가야만 했다"며 "망가진 대한민국의 의료제도 속에서, 환자를 치료해야 할 의사는 이제 환자가 됐다"고 한탄했다.2019-07-10 15:26:5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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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 비둘기회, 김대업 회장과 환담여약사 비둘기회 임원들이 김대업 대한약사회장과 만나 환담을 나눴다. 9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심숙보 비둘기회 회장, 김은숙 간사를 비롯해 정영숙 전 회장, 이경숙·김종희 전 간사 등 비둘기회 신구임원들이 함께했다. 김대업 회장은 "비둘기회는 역대 여약사대상과 금탑상, 약연상 등을 수상한 분들의 모임으로 400명 규모의 회원들이 약사사회에 기여한 바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약사직능 발전의 버팀목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비둘기회는 지난 3월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회장 심숙보 ▲총무 배영임 ▲재무 박명희 ▲간사 유귀옥-김은숙 ▲감사 정영숙, 이진희 약사를 선출한바 있다.2019-07-10 15:19:15강신국 -
송파구약, 약사 250명 대상 연수교육 실시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 학술위원회(부회장 황해평, 이사 고세윤)는 지난 6일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약사 250여명을 대상으로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위성윤 회장은 “전문성 강화를 통한 보건향상에 기여한다는 연수교육 목적에 따라 과목과 강사 섭외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질적 향상과 보다 체계적인 구성으로 만족스런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대한약사회 연수교육 지침에 따라 ▲성공회대 황순찬 박사의 '자살행동에 담긴 사회적 메시지'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이정민 약사의 '혈압조절 약물과 관련사례 및 의약품 부작용 보고·평가방법' ▲팜클레스 김명철 박사(인천시약 약국이사)의 '전립선 비대증의 이해와 약물'이라는 주제로 4시간동안 진행됐다.2019-07-10 13:34:48정흥준 -
강서구약, 교남소망의집 찾아 상비약·재활물품 전달강서구약사회는 장애인 시설인 교남소망의집을 찾아 상비약과 재활물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약사회는 1984년 부터 매해 교남소망의집 사회공헌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상비약과 재활물품은 구약사회 회원약사들의 자선기금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는 구약사회 전 회원 자선기금과 함께 김연화 약사, 엄옥련 약사, 김선영 약사의 특별성금이 모여 공헌사업에 쓰였다. 김연화 약사, 윤지역 약사, 김영진 약사, 정현순 약사 등은 재활물품 후원에 앞장섰다. 구약사회 임성호 회장은 "회원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도 값진 공헌활동을 진행했다"며 "약사들의 정성이 모여 전달됐다는 점이 큰 의미"라고 말했다.2019-07-10 10:12:42이정환 -
최대집 회장, 단식투쟁 8일만에 병원으로 후송최대집 의사협회장이 단식투쟁 8일째인 9일 저녁 7시 전문학회 의료계협의체 회의 도중 이촌동 회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중앙대학교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최 회장은 단식 6일째부터 단백뇨가 보이더니 단식 7일째 혈뇨까지 나타났고 어지러움의 빈도가 증가되고, 의식 저하까지 더해진 상황에서 급기야 단식 8일째 의식을 잃었다. 최 회장은 이촌동 의협회관 앞마당에 설치된 천막에서 40도가 넘는 폭염을 이기며, 지지와 응원을 보내준 의료계 전 직역 회원들과 여야를 막론하고 찾아준 국회의원들을 맞아 대한민국 의료 정상화에 대한 의지와 개선의 필요성에 대해 호소했다. 단식 8일째인 9일 김강립 보건복지부차관도 방문,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보였다. 한편 의협 집행부는 13만 회원과 함께 왜곡된 의료현실을 바꿔 국민에게 최선의 진료가 가능한 의료 환경을 위한 회장의 단식 투쟁에 대한 뜻을 이어받아,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2019-07-10 09:42: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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