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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노인복지 실무자 대상 의약품안전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최근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노인복지 실무자를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강북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노인들과 위원들의 역량강화 목적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이용화 부회장의 어르신 건강관리법, 올바른 약물복용법, 건강기능식품 교육으로 구성했다. 복지관, 노인회, 자원봉사캠프 등 각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현재까지 40여건의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를 진행했다.2019-09-16 10:23:40정흥준 -
서초구약, 추석 맞아 회원 약사들에 선물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추석을 맞아 전 회원 약사 약국을 방문해 추석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구약사회는 올 한해 약국가의 어려웠던 일과 행복했던 일들에 대해 회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경 회장은 "어렵고 힘들던 일은 접어 두고 웃음으로 추석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기점으로 모든 회원들이 진심으로 웃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또 오는 22일부터 시작하는 서리풀페스티벌 포스터를 각 약국에 배포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써 서초구 최대 축제인 페스티벌에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자리에는 이은경 회장과 강미선, 임연옥, 정연옥, 최경선 부회장, 엄현숙 단장, 신승우 총무위원장과 이지은 여약사위원장이 참여했다.2019-09-11 11:56:26김지은 -
서울 강동구약, 상임이사회서 자선다과회·건강서울 논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제6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자선다과회 개최, 건강페스티벌 협조, 연수교육 업무분담, 걷기대회, 포스터 제작 등 회무를 논의했다. 오는 19일 개최하는 자선다과회는 여약사위원 과 상임이사 참석과 협조를 요청하고 접수, 사진 등 업무분담을 했다. 주차는 약우회의 협조를 받는다. 오는 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릴 건강페스티벌에서 강동구는 중년 건강과 성인병 부스를 맡게 돼 교대로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29일 보충연수교육은 상임이사 협조와 업무분담을 의논했다. 내달 20일에는 걷기대회를 실시하기로 정했다. 장소 사전답사 및 사은품 등 추후 총무위원회를 통해 자세히 협의하기로 했다. 호르몬제 복용과 관련한 포스터제작을 요청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크게 인쇄하는 것 보다는 문구나 그림을 작게 만들어 회원에 파일로 전달키로 했다.2019-09-11 10:45:5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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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 제2차 약학위원회서 연수교육 논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제2차 약학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보충약사연수교육 등 회무를 논의했다. 오는 29일 개최하는 연수교육 프로그램과 강사단을 점검하고 추후 식사, 간식 등은 온라인 의논하기로 했다. 구약사회 하반기 보충연수교육은 29일 9시~18시로 강동성심병원 본관 6층 일송홀에서 진행된다. 미신상신고회원, 타지역근무약사는 시간당 2만원으로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강동구약사회 사무국으로 신청하면 된다.2019-09-11 10:40:01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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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 신당동 쪽방촌 이웃에 추석맞이 사회공헌[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서울 중구약사회는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중구 신당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개미골목 쪽방촌 이웃 60여곳 가정에 라면 60박스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은 추석맞이 행사로, 김인혜 회장과 함께 이선민, 양현하 부회장, 최명자 여약사담당 위원장이 참석했다. 구약사회는 주민센터와 세이프약국, 약물안전사용교육 등 사업을 설명하고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정미선 동장은 "사회 어두운 곳까지 살피는 약사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인혜 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2019-09-11 10:33:30이정환 -
숙명여대 약대 총동문회, 오는 21일 정기총회 개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백완숙 )는 오는 21일 오후 6시 '티마크 그랜드 호텔 명동'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와 관련 총동문회는 지난 7일 숙명여대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2019년 최종이사회를 열고, 회무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내역을 보고했다. 또한 2020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시안 등을 통과시켰다. 이날 백완숙 회장은 "참석한 자문위원들과 이사들에게 감사하다. 지난 1년 동안 동문들의 협조와 호응에 힘입어 동문회 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2019-09-10 16:20:22정흥준 -
강남구약, 추석 맞아 관내 복지관에 영양제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아, 위원장 고윤선)는 오늘(10일) 오후 청음복지관에서 주최한 '청음어르신 추석행사'에 참석해 영양제를 전달했다. 문민정 회장은 "지난 행사때보다 더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돼 반갑고,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란다"며 "분회도 계속해서 후원해 드릴 것을 약속 드린다. 어르신 모두 건강하시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2000년도부터 20년간 청음복지관을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문민정 회장과 김은아 여약사회장이 참석했다.2019-09-10 14:39:55김지은 -
강남구약, 추석 앞두고 구룡마을 독거노인 돌봄 활동[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아, 위원장 고윤선)는 10일 오전 구룡마을 독거노인 돌봄 활동을 진행했다. 세팀으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활동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전반을 점검하고, 복용중인 의약품 등에 대한 복약상담을 실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어르신들에 파스와 미네랄 비타민, 참기름과 들기름 세트를 전달하는 한편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구룡마을 어르신들은 구약사회의 꾸준한 활동에 대해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번 활동에는 고윤선, 김은아, 성순용, 우숙희, 이경화, 최진아, 황유남 약사와 경희대 안예지, 단국대 이나라, 숙명여대 허명원 학생이 참여했다.2019-09-10 14:19:4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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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탈북 청소년들에 약손 사랑 전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지난 7일 사단법인 '새삶'에서 주최하는 BUK21 새학기 축하 격려모임에 참석해, 탈북 청소년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사단법인 새삶(대표 이혜경, 경기도약사회 통일약료위원장)에서 주최한 행사로 30명의 BUK 21(BrainUniKorea, 탈북대학생 연합동아리) 탈북 대학생들에게 새 학기를 맞이 장학금을 지원하게 위해 마련됐다. 박영달 회장은 "탈북 청소년들이 비전을 갖고 잘 성장하고 적응해 떳떳한 대한민국 국민의 일원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도약사회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이혜경 대표(약사)는 경기도약사회가 탈북 학생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전해 줘 탈북자들을 대표해 감사하다고 화답했다.2019-09-10 14:02:03강신국 -
첩약급여화, 한의계도 내홍...약사·한약사 참여가 원인[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첩약건강보험 시범사업 시행을 위한 협의체가 운영초 예상됐던대로 가시밭길을 걷고 있다. 한의계에서 한약사·약사를 배제한 첩약건보 시행 요구가 커지면서 한의사, 한약사, 약사 간 불협화음을 넘어 한의사 내란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일각에서는 한의사들이 과거 한 차례 그랬듯 이번에도 또 다시 첩약건보를 포기해 시범사업 자체가 무산되는 게 아니냐는 추측마저 나온다. 10일 한의계는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이 공개한 복지부 주도 첩약건보 협의체 회의 내용을 놓고 비난섞인 목소리를 내놓고 있다. 한의협 최혁용 집행부가 추진중인 한약사·약사 포함 첩약건보에 반대한다는 게 비난 골자다. 구체적으로 협의체가 한약사의 조제 참여 시 복약지도료 추가 수가 책정을 검토하면서 원내·원외·공동이용·한약국처방 등 탕전실 형태에 따른 수가 차등 지불 방식을 논의중인 것을 지적해 한약사와 한약조제시험 약사가 첩약건보에 포함돼 인정할 수 없다는 논리다. 결국 현재 한의원이 벌어들이고 있는 비급여 첩약 수익을 한약국이나 약국으로 나눠주게되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란 게 현 첩약급여 반대 한의사들의 생각이다. 한의계 내란 심화는 첩약급여 협의체가 미처 생각지 못한 변수다. 이미 한의계는 지난 2013년 복지부 첩약건보 추진 당시 내부 찬반 견해차를 좁히지 못해 한 차례 첩약급여 시범사업 폐기를 결정한 바 있다. 그 때 역시 한약사와 약사 참여 불가가 폐기 이유였다. 7년여가 지나 첩약급여 분위기가 다시금 무르익은 오늘, 한의계가 또 다시 약사·한약사의 시범사업 참여 여부를 놓고 내분이 발생한 셈이다. 사실 복지부는 첩약급여 시범사업을 오는 10월부터 실천할 계획을 공표했었다. 추석이 낀 9월 전 협의체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겠다는 비전이었지만 직능 갈등과 한의계 내분으로 사실상 무산된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자 협의체에 포함된 한약사회, 약사회 등 보건의약단체는 첩약급여가 이번에도 무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자체 판단을 내리고 있다. 복지부가 첩약급여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하고는 있지만, 직능갈등과 한의사 내분이란 숙제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같은 혼란 속 협의체 포함된 직능단체는 회의를 지속하며 첩약급여 공감폭을 넓혀나갈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약사회는 원료단계 한약재 안전성, 의약품 단계 첩약 안전성·유효성, 사후 유통 단계 탕전실 적폐 문제를 해결한 뒤 첩약건보를 논의하자는 입장을 반복 어필중"이라며 "안전성 문제는 정책 성공의 가장 기본적인 필요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한의계 내홍이 심화되고는 있지만, 별도로 협의체 회의는 지속 진행된다. 정부 의지가 강한 상황이라 무작정 무산될 것이라 예단하지는 않는다"며 "다만 문제 해결 실마리가 보이지 않아 협의체가 표류중인 것은 사실"이라고 부연했다. 한약사회 관계자도 "첩약급여 협의체 회의가 시행 5개월 째 제자리 걸음이다. 한의사, 한약사, 약사가 제각기 목소리를 내는 상황의 반복"이라며 "결국 한방 분업이 이뤄지지 않은 게 협의체가 난항에 빠진 이유"라고 토로했다. 이 관계자는 "한의사회는 한약사·약사빠진 첩약급여를 강조하는데, 절대 수용할 수 없다. 한약 처방과 조제, 보험을 모두 한의사가 갖겠다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라며 "정부가 나서 직능갈등과 한의계 내분을 해결하고 협의체 합의안 도출에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다.2019-09-10 13:06:07이정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