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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감사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실적 두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서정옥)는 20일 시약사회 지도감사에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실적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약사회 주재현 감사, 이진순 부회장, 홍순희 부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가 진행됐다. 주 감사는 "회장이 취임한지 1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동호회 활성화, 약국 환경개선사업, 회원들과의 소통을 위한 여러 가지 일들을 많이 했다"며 "특히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타 분회보다 월등히 많은 실적을 거뒀다"고 평가했다. 또 재정상의 세입세출 회계처리를 알아보기 쉽도록 깔끔하고 정리했음을 호평했다. 아울러 주 감사는 내년 예산에 위원회 사업비를 늘려 더 많은 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도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서정옥 회장, 이명자·한윤성·김옥순 부회장, 엄계숙·김정수 본부장, 최은경 약국위원장이 참석했다.2019-11-21 20:47:53정흥준 -
송파구약, 관내 약국에 모인 폐의약품 800kg 폐기[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 약국위원회(부회장 염인아·이사 박승아)는 19일 구보건소 주차장에서 약국에서 수거한 가정 내 폐의약품 800kg을 폐기했다. 올해 마지막 폐의약품 회수 사업으로 관내 134곳이 참여했다. 이날 박승아 약국이사와 보건소 담당자들이 함께 했으며, 제약사와 도매상에서 폐의약품 이송을 도왔다.2019-11-21 20:38:09정흥준 -
노원구약, 지도감사서 약물안전교육 호평[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는 20일 회무회계 전반에 걸친 시약사회의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박근희 시약사회 감사와 추연재 시약사회 부회장, 시약사회 부국장 등이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 총평에 따르면, 회장을 중심으로 각 위원회가 활성화돼 있었다. 또한 약학위원회의 약물 안전교육은 보건 전문가로서의 약사 역할을 지역사회에 알리는 활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반면, 아쉬운 점으로는 한약위원회가 없는 점을 지적했다. 김남주 박사의 강의를 개최할 정도의 열정을 가지고 있는 분회로서, 조속히 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당부했다. 또 박 감사는 사무국에서의 크고 작은 실수를 지적하고, 정관 규정을 알려주며 수정 보완하도록 지도했다.2019-11-21 20:29:45정흥준 -
노원구약, 하반기 연수교육서 약사 170여명 '열공'[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약학위원회(부회장 성기현, 위원장 김건)는 지난 17일 구청 소강당에서 하반기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약 170여명의 약사가 교육에 참여했다. 구약사회는 임상 강의뿐만 아니라 올바른 호흡법 수련 등 다양한 강의로 구성했다.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장은정 약사의 소화성궤양의 약물치료 ▲진성근 철학박사의 올바른 호흡법 수련 ▲정종찬 정보통신위원장의 처방의약품과 건강보험 ▲류병권 회장의 항고혈압제의 복약지도 등이 진행됐다.2019-11-21 20:18:17정흥준 -
병원협회, 추경 102억원 편성...3800만원 증액[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는 21일 오후 12시부터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19회계연도 제1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102억 832만원의 추경 예산을 편성했다. 이는 당초 책정한 예산 대비 3864만원이 늘어난 액수다. 아울러 이사회는 의료인력 수급개선 비상대책위원회 활동과 중소병원 또는 의료인력 관련한 연구를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해 증액된 2019회계연도 추경예산을 의결했다. 이와 관련해 병협은 "지난 4월 개최한 KHC 참가비와 후원 금액 증가, 일반 연수교육 확대로 수입액이 늘어 추경예산 증액 편성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는 김영모 인하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부회장으로 위촉하고 병원장 등 교체로 38명의 임원 보선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임영진 회장은 오는 2020년 4월 30일까지 회장직을 맡게 된다. 이사회는 25개 신규 회원병원 입회와 송재찬 상근부회장의 개인회원 자격 연장을 심의의 의결하기도 했다.2019-11-21 18:06:10김민건 -
경기도약, 의약단체장 간담회서 사회약료서비스 강조[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20일 11월 경기도의약단체장 정례모임에서 약사회가 추진 중인 방문약료 등 사회약료서비스와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도민의 보편적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에 의약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11월 의약단체장 간담회는 약사회 주관으로 개최됐고 이 자리에서 박영달 회장은 "약사회는 도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기 위해 의약품 관련 돌봄이 필요한 노인, 건강취약계층을 비롯한 만성질환자,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약사가 가정이나 시설 등을 방문해 약물정보의 제공, 가정에서의 의약품 관리, 약력관리, 복약지도 등 환자 밀착형 건강케어사업을 경기도청 및 기초자치단체, 건강보험공단 등과 손잡고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어 "인구 고령화, 식생활과 생활환경 변화에 따른 전문직능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한층 강화되는 시점에서 보건의료계를 아우르는 전문직능의 사회적 역할과 기여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현재 사회약료서비스의 제도화를 위한 조례제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의약단체장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을 비롯해 김희식, 한일권 부회장과 안화영 본부장이 배석했고 이동욱 의사회장, 최유성 치과의사회장, 윤성찬 한의사회장이 참석했다. 아울러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본부 진종오 본부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정삼 수원지원장, 남영순 의정부 지원장, 류영철 도청 보건건강국장, 윤덕희 보건의료정책과장이 함께했다. 한편 경기도 의약단체는 상호 소통과 협력강화를 위해 매월 1회 정례모임을 단체별로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2019-11-21 18:05:47강신국 -
성동구약 회원·가족 초청 '블랙 머니' 영화 감상[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20일 총무위원회(담당위원장 이현숙) 주관으로 왕십리 CGV에서 회원·가족 초청 영화감상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감상영화는 조진웅, 이하늬 주연의 '블랙 머니'로 약 100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구약사회에서도 김영희 회장을 비롯해 정성욱 부회장, 이현숙 총무위원장이 참가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영화 관람이 회원·가족 문화생활을 위해 사전 신청을 받아 이뤄졌으며 회원들로부터 많은 격려와 호응을 받았다고 전했다. 영화 관람 전 꽈배기 스틱과 견과류 간식 배부, 행운권 추첨을 통해 주방용품과 마스크팩 등을 전달했다. 이현숙 위원장은 "약국 근무로 받은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리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하며 "회원에게 힘과 에너지를 줄 수 있는 자리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영희 회장도 "항상 회원이 행복할 수 있는 회무를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9-11-21 17:47:56김민건 -
양천구약 기부동호회, 불우이웃에 후원금 전달[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는 지난 20일 구약사회 기부동호회(동호회장 이종숙)가 관내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동호회는 회원 추천과 복지관 추천을 통해 자녀가 있으나 보살핌을 받지 못 해 생계지원이 필요한 어르신 4분에게 후원금을 전했다. 최용석 회장은 "정기 후원이 필요한 어르신 한 분과는 201년부터 매월 후원 결연을 맺고 사랑나눔실천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2019-11-21 17:25:33김민건 -
병원약사대상-김정미, 학술본상-김주신[데일리팜=김민건 기자] 2019년 병원약사대상에 김정미(삼성서울병원 약제부장) 부회장이 선정됐고 학술본상은 김주신(전북대병원 약제부) 부회장이 받는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는 23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 예정인 2019년도 병원약사대회 수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오랫동안 병원약사로 근무하며 병원 약제부서 발전과 지위 향상에 많은 노력을 한 회원에게 시상하는 '병원약사대상'에 김정미 약사가 수상했다. 김정미 부회장은 삼성서울병원 약제부장으로 36년 이상 병원에 근무했다. 지난 1995년부터 한국병원약사회 기획위원과 특수연구위원회 복약지도 위원장, 법제위원회 부위원장, 보험이사 등을 역임했다. 김 부회장은 올해부터 보험과 환자안전위원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2015~2016년 병원약학교육연구원 기획위원장을 시작으로 2017~2018년도에는 부원장과 원장을 맡아 재단 안정화에 기여했다. 병원약사회는 "다년간 약제업무 개선과 직능 제고에 헌신해 본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며 공로를 인정했다. 김 부회장에게는 트로피와 순금메달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다년간 활발한 논문 발표와 병원 약제 업무 관련 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회원에게 수여하는 학술본상은 김주신 부회장이 수상한다. 김 부회장은 병원 경험을 토대로 임상약제업무 확대를 위한 효과 분석, 환자안전을 위한 전산프로그램 개발, 약물사용평가 등 다양한 연구결과를 여러 학회에서 발표하고 다수 논문을 저술한 학술적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평소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회원에게 수여하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인용원(삼성서울병원 외래약제파트장) ▲범진선(전북대학교병원 약제과장) ▲최경숙(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무정보팀장) 등 3인이 수상한다. 평소 의약품 안전사용과 관리를 통해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회원에게 시상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에 ▲장일효(광주기독병원 약제과장) ▲하정숙(동아대학교병원 약무과장) 등 2인이 선정됐다. 약사 권익 신장과 위상 강화에 기여한 회원에 시상하는 대한약사회장 표창은 ▲이준숙(충남대학교병원 약제부장) ▲김옥선(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약제팀장), 김은주(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약제센터장) ▲박경진(창원한마음병원 약제부장) ▲안지현(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약품관리파트장) 등 5인이 받는다. 병원약사회지에 논문을 게재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회원에게 수여하는 학술장려상에는 ▲김윤숙(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김연희(부산보훈병원) ▲문진영(국립암센터) ▲신현정(서울대학교병원) ▲안서현(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이경아(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한영현(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등 회원이 수상한다. 10년 이상 근무한 회원 중 사명감을 가지고 성실하게 근무하여 타의 모범이 되고 병원약제 업무 개선과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회원에게 수영하는 병원약사상에는 ▲박애령(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박선영(충북대학교병원) ▲이은경(광주일곡병원) ▲이혜경(인하대학교병원) ▲정은희(부산대학교병원) 등 5인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5년간 학술 활동 공로가 뚜렷한 만 45세 이하 병원약사에게 수여하는 미래병원약사상은 ▲양사미(서울아산병원) ▲고병훈(계명대학교 동산병원) ▲김윤희(분당서울대학교병원) ▲김지영(중앙보훈병원) ▲김지영(충남대학교병원) ▲이정화(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선미(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정은경(국립암센터) ▲최은영(울산대학교병원) ▲최정윤(서울대학교병원) 등 10명으로 정해졌다. 국내와 해외 의료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병원약사상 정립에 기여한 우수봉사상은 ▲김인옥(한일병원) ▲임정미(서울대학교병원) 회원에게 돌아간다. 기자상은 약사공론 엄태선 기자와 메디파나뉴스 신은진 기자가 받는다. 모범직원 표창은 조용준 부장이, 근속 표창은 10년 이상 근무한 양화섭 차장과 5년 이상 근무한 김민하 대리, 오지영 대리로 그 공로를 인정했다.2019-11-21 17:13:44김민건 -
윤성미 경남도의원 "공공심야약국 제도 도입하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 출신인 경상남도의회 윤성미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이 건강보험 재정 낭비를 막고 야간, 휴일 진료공백 해소를 위해 공공심야약국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윤 의원은 20일 열린 경남도의회 제36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의약품의 접근성을 보장하면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대안으로 경남도의 공공심야약국 도입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 야간, 공휴일 의료서비스 공백으로 인해 건강보험 재정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하는 한편, 현재의 편의점 상비약 제도의 안전성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야간이나 공휴일 보건의료서비스 공백으로 응급실을 방문하는 환자가 늘고 있는데, 이 중 비응급·경증환자가 75%에 이른다"며 "이는 환자 본인부담금, 건강보험 재정 낭비뿐만 아니라 응급실 과밀화로 중증 응급환자 진료가 지체되는 등 응급 의료서비스의 비효율성을 야기한다"고 말했다. 이어 "2012년 정부가 해열진통제, 소화제, 감기약 등 13개 품목에 대해 편의점 판매를 허용했지만 전문 지식이 없는 환자가 스스로 의약품을 선택하기 때문에 증상에 맞지 않는 의약품을 복용할 소지가 다분하다"면서 "그로 인해 환자의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윤 의원은 또 현재 경기도와 대전, 대구, 제주에서는 이미 공공심야약국 사업을 시행하고 있고, 서울시와 인천시도 현재 조례제정을 추진 중이란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공공심야 약국을 통해 전문적인 약료서비스가 제공된다면 야간이나 휴일 진료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소비자의 의약품 구입 불편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약사를 통해 적정한 복약상담 서비스를 받으므로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2019-11-21 16:59:1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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