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약, 지부 감사 수감…약물안전사용교육 호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장광옥)는 20일 구약사회관에서 서울시약사회 주재현 감사와 이진순 부회장, 홍순희 부국장의 지도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단은 사업 추진 내역과 일반회계, 특별회계 등 전반을 감사하고 지난 회관 리모델링 과정과 관련 "약사회관 리모델링 시 약사회 정관에 의한 절차에 따라 진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감사단은 또 "주민들에 찾아가서 강의하는 약물안전사용교육은 다른 분회와 비교해 월등히 뛰어나다"며 "각 상임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회원과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약사회 모습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감사단은 분회 사무국의 업무처리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사무국장의 퇴직적립금을 퇴직연금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 해 볼 것을 조언했다.2019-11-21 09:22:08김지은 -
간호사들, 국회서 피켓시위…"간호법 만들어달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간호사들이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에서 피켓시위에 나섰다. 대한간호협회는 20일 오전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간호법 제정과 이를 위한 공청회 개최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간협은 지난 2013년 7월부터 '간호법 제정을 위한 100만 대국민 서명운동'을 펼치는 등 간호단독법 제정의 필요성을 국회와 정부, 국민들에게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당위성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이에 지난 4월 김세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장)이 '간호법안'을, 김상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은 '간호·조산법안'을 64명의 의원들과 함께 발의했다. 그러나 해당 법안은 7개월이 넘도록 공청회조차 열지 못한 채 계류 중인 상황이다. 피켓시위에 참여한 한 간호사는 "간호법은 전문화, 분업화된 현대의 협력적 보건의료체계로 혁신하는데 필수적"이라며 "궁극적으로 지역 주민을 보살피고 나아가 국가를 건강하게 하기 위한 법이 반년이 넘도록 심의조차 하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간호사는 "해당 법안을 아직까지 쌓아두고 있다는 것은 국회가 국민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다"며 "국회는 지금이라도 공청회 개최 등 간호법 제정을 위한 노력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에 제출된 간호법안은 개정입법이 아닌 제정법이기 때문에 공청회 개최가 꼭 필요하다.2019-11-20 18:11:01강신국 -
의협, 심상정 정의당 대표 면담...총선행보 본격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의사단체가 자유한국당에 이어 정의당에도 12개 의제 담긴 보건의료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총선 공약 반영을 요청했다.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총선기획단장은 20일 심상정 정의당 대표(경기 고양시갑 국회의원)를 만났다. 이필수 단장은 "건강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한 재원 마련, 의료전달체계 정립, 의료기관 내 폭력 문제 등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고심해 마련한 제안서"라며 "무엇보다 의협과 정의당 간 정례적 정책협의체를 만들어, 보건의료정책 관련 협의를 지속해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단장은 "건강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해서는 건강보험료 수입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국고지원 정상화가 필요하다"면서 "현재 국고지원 미지급금 문제가 있는데, 건강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해서 국고지원 정상화는 물론, 기존의 저부담-저급여 체계에서 적정부담-적정급여 체계로의 이행을 위해 국민들을 설득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 함께 참석한 의협 이상운 부회장은 "상급종합병원 쏠림현상도 심각한 문제다. 환자와 의료인력, 기자재 등 쏠림현상으로 인력 재배치가 시급하다"며 "지방에는 인력이 없어 치료받아야 할 환자가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정의당은 의료계가 지적한 시스템 개선을 고민하는 정당이다. 특히, 건강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해 건강보험료 국고지원을 늘려야 한다는데 동의한다"며 "문 케어에 대한 의료계의 문제제기 사항에 대해서는 구조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의협 총선기획단이 제안한 12가지 보건의료정책은 ▲실효성 있는 의료전달체계 정립을 위한 구체적 방안 마련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건강보험체계 개선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 및 건강보험종합계획 전면 재검토 ▲보건의료정책 의사결정과정 관련 위원회 개선 ▲안전한 환자 진료를 위해 전공의 수련에 대한 국가 지원 및 의사인력계획 전담 전문기구 설치 ▲의사면허관리기구 설립 및 자율징계권 확보 ▲의료기관 내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 ▲의료기관 내 폭력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 ▲진료환경 보호법 제정 ▲한의사의 불법 의료행위 근절 ▲원격의료 규제자유특구 사업 중단 및 대면진료 보완 수단 지원 강화 ▲국민 조제선택제도 시행 등 이다.2019-11-20 17:29:44강신국 -
은평구약, 관내 모범 학생 6명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19일 구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은평구약사회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박인순 여약사회장은 여약사위원회 주관 자선다과회를 통한 성금 모금 과정과 관내 인보사업, 장학사업, 기타 사회공헌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우경아 회장은 참석한 학생들에게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격언을 기억하고 힘들어도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는 학생들이 되길 바란다"며 "약사회는 항상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은평경찰서와 서부경찰서, 은평소방서, 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은평외국인노동자센터에서 추천된 모범학생 6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총300만원)을 전달했다.2019-11-20 17:23:56김지은 -
서초구약, 서초에듀팜 18기 종강…127명 이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 약학부회장 임연옥, 위원장 이승아 이정희)는 19일 지난 9월 3일부터 시작한 서초에듀팜 18기 '임상약학의 정석-위장관계 및 호흡기계' 12회차 강의를 종강했다고 밝혔다. 이날 마지막 강의는‘면역력 영양요법-장누수’를 주제로 오재훈 약사가 진행했다. 이번 서초에듀팜 18기는 위장관계와 호흡기계를 중심으로 이화여대 약대 곽혜선 교수, 중앙대 정경혜 교수, 가톨릭대 이화영 교수와 더불어 일반약과 한약제제에 대해 오성곤 박사가, 약국에서 응용할 수 있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영양요법 강의를 오재훈 약사가 맡아 다양한 임상사례와 약국경영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 등 전달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18기는 약사 339명이 수강신청을 하고, 총12회 강의 중 10회(80%) 이상 수강한 약사가 127명이었다. 이은경 회장은 "올해 들어 가장 추운 날인 오늘 종강식을 하게됐다"며 "마지막까지 수업에 참석해 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2020년에도 서초구약사회는 약학부를 중심으로 회원들이 전문지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고, 약국경영에도 응용할 수 있는 좋은 강의를 선별해 서초에듀팜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날 종강식에 참석한 서울시약사회 한동주 회장은 "늦은 시간까지 전문지식을 쌓기 위해 강의에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의 열성이 약사회의 미래를 밝게 한다"고 격려했다.2019-11-20 17:18:17김지은 -
무상의료운동본부 "영리병원 법안 폐기해야"[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등 보건시민단체가 속한 '의료민영화 저지와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운동본부'가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일 무상의료운동본부는 의견서를 내고 "오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상정돼 심사된다"며 "이 개정안은 병원이 지주회사를 만들어 수익을 내고 배당할 수 있는 영리병원 법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것으로 운동본부는 총 3가지 이유를 들어 반대했다. 먼저 무상의료운동본부는 민간기업이 의료기술지주회사와 자회사를 경유해 연구중심병원에 투자와 배당을 할 수 있게 한 것으로 영리병원을 만드는 것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무상의료운동본부는 "연구중심병원을 인증제로 전환해 대폭 늘리므로 결국 전국의 병원을 영리병원으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 다음으로 병원과 임상의사·의학연구자가 영리기업 이해관계를 공유하는 것은 환자 치료라는 공익적 가치가 사적 이익 앞에 훼손할 이해상충(Conflict of Interests)을 일으킨다고 주장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그 결과 공공연구 축소, 의학적 연구의 진실성 왜곡, 피험자·환자 건강 위협, 과잉의료 등을 부추겨 의료비가 폭등할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냈다. 마지막으로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과 지식재산권 취득에 국민 세금을 투입하지만 지식재산권은 민간기업이 사적으로 독점하게 된다고 했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결국 국민은 스스로 낸 세금으로 개발된 연구성과를 이용할 때 매우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주장했다.2019-11-20 17:18:06김민건 -
서울시약 학술이사-노은선, 산업-김영선, 환경-박수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9일 제1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전출 등으로 공석이던 상임이사에 김영선 산업약사이사(이화여대·52), 노은선 학술이사(동덕여대·41), 박수경 환경이사(숙명여대·48) 3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달 8일, 15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2019년도 약사연수 보충교육 8시간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당뇨병의 개념 변화와 치료(김선우) ▲죽음을 생각하며 삶을 바라보다(유성호) ▲피부노화의 이해와 관리(김영선) ▲병원약사실무와 의료기관 인증 평가(임정미·김미정) ▲뜨겁게 열 받은 환자 시원하게 식혀주기(배현) ▲신종 비타민 리뷰(정병욱) 등이다. 시약사회는 아직 올해 연수교육 8시간을 이수하지 못한 약사의 경우 오는 12월 4일까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에서 사전 신청하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약사회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단 심화교육을 오는 12월 1일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2019년도 올바른 약물이용지원 시범사업 평가회를 12월 18일 실시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는 주요사업 평가와 내년도 시범사업 계획안을 마련하기로 의결했다. 약사회는 또 제44회 여약사대상 및 제3회 여약사봉사대상 후보자 추천을 추인하고, 서울시약사대상 시상 규정을 현실에 맞게 개정했다. 이밖에도 마약퇴치기금 서울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 한방강좌, 학술강좌, 복약상담용 탁상달력 제작·배포,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 등을 결산 보고했다. 한동주 회장은 "한달여밖에 남지 않은 2019년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각 상임위원회에서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며 "내년도 사업계획안도 위원별로 철저히 준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2019-11-20 17:05:21김지은
-
양천구약, 관내 복지시설에 성금·의약품 전달[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여윤정)는 지난 20일 관내 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성금과 의약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약사회는 무의탁 노인을 돌보는 목동 소재 두엄자리를 방문했다. 50여만원 상당의 상비의약품과 김장 비용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약사회는 뒤이어 신월1동에 위치한 발달장애아 조기교육 기관 베다니학교에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여윤정 부회장, 유호성 부회장, 정영미 부회장, 이종숙 기부동호회장, 최현정 여약사위원장, 노재호 약국위원장, 김대성 약국경영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9-11-20 16:34:59김민건 -
광진구약, 시약사회 지도감사 수감[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지난 19일 오후 2시 구약사회관에서 서울시약사회로부터 지도감사를 수감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 박근희 감사와 유성호 부회장 등이 감사를 실시했다. 구약사회에선 손효환 회장을 비롯해 김경훈·한은경·심혜경 부회장, 조영신 총무, 최성욱 약국·김영숙 약학·이영희 여약사·노형곤 학술정보통신 이사가 참석했다. 감사에 앞서 손효환 회장은 "9기 집행부를 출범하며 1년간 합심해 회원을 위한 회무에 달려온 집행부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감사단에 "감사를 통해 보완할 것을 지도하고 격려해달라"고 했다. 감사에서 구약사회는 각 위원회 별 사업 실적을 공개하고 부족한 부분은 차후 보완하기로 했다. 아울러 사업비 배분을 적절히 하겠다고 했다. 여약사위원회 사업인 의약품 안전 사용교육은 분회마다 주관 위원회가 다르나 나눔과 봉사에 의미를 두고 지속하겠다고 했다. 한편 감사는 지난 9월까지 회무를 대상으로 해 11월 계획인 여약사위원회 청소년장학금 사업, 병원약사회 추계학술대회 지원 등은 자료에 포함되지 않아 부연 설명으로 대체했다고 밝혔다.2019-11-20 15:58:15김민건
-
원내약국 금지법 법안 심사 무산에 약사들 실망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국회 발의된 원내약국 금지법안이 복지위 법안소위 심사에서 제외되자, 일선 약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또한 복지부와 지자체가 약국개설 협의체를 통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있지만, 법적 강제성이 없어 실효성에 의문이 있다는 것이 약사들의 중론이다. 서울 A약사는 "이번에 발의& 46095;던 법안이 쉽지 않을 거라는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제외되니 실망감이 큰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지금 이순간에도 원내약국 문제는 계속되고 있다는 점이다"라고 지적했다. A약사는 "며칠전에도 주변 약사들로부터 병원지원금과 관련된 얘기를 들었다. 처방전 1장당 500원씩 계산을 해서 지원금을 제공하는 내용이었다. 이처럼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또 되풀이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원금을 주고받으며 개설되는 원내약국 사례들이 계속해서 누적될 경우에는 더욱 문제해결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A약사는 "우선순위에서 뒤로 미뤄둘 문제는 아니다. 물론 병원의 요구에 응하는 약사의 문제도 있다. 따라서 의약 담합 행위에 대한 강력한 쌍벌제 시행 등을 통해 해결을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약사들은 정부 주도의 협의체를 통해 마련될 가이드라인에 대해선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다. 충남의 B약사는 "복지부와 지자체 협의체에서 만들고 있는 가이드라인은 물론 논의의 장을 만든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실효성이 커보이지는 않는다"면서 "결국 반려처분을 받은 약사가 행정소송을 제기하면 지금과 똑같은 쟁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회에서는 많은 약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좀 더 집중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다룰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국회 복지위 전문위원실 등의 검토내용을 참고로 법안을 보완해, 내년 국회에선 통과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경기 C약사는 "국회 검토안을 살펴봤다. 복지부와 법무부의 의견은 반대까지는 아니고 보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해석된다. 다시 한번 논리에 맞춰 (법안 통과를)시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2019-11-20 11:55:36정흥준
오늘의 TOP 10
- 1'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2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3'포스트 케이캡 찾아라'… HK이노엔, 신약연구소 수장 교체
- 4한미, 처방시장 독주…안국·제일, R&D 성과로 약진
- 5동물약국도 알아야 할 강아지·고양이 단골 질환은?
- 6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신청…거래재개 수순 돌입
- 7셀메드 후원 유현조, DB 위민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 8성장호르몬결핍증 치료제 '소그로야', 국내 급여 적용
- 9서울시약, 초도이사회서 조제용품·창고형약국 대안 집중 논의
- 10서울시약, 청소년 마음건강 행사서 의약품 안전사용 부스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