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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이상 약사면허 사용자 연수교육 8시간 필수보건복지부가 2018년도 약사 연수교육계획을 확정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해당 연도에 6개월 이상 면허를 사용한 약사는 모두 연수교육 대상인 만큼 교육 이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4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복지부는 2018년도 약사 연수교육계획서를 승인했다. 복지부는 신상신고 미신고 회원을 포함해 '어떠한 경우에도 연수교육을 받을 권리를 제한할 수 없다'는 점과, 약사연수교육 관리 강화를 위해 해당년도 분기별 연수교육 수료자 인원 및 다음 분기 교육 예정 내용을 분기별로 보고하도록 했다. 연간 교육시간은 8시간으로 약국 약사는 약사윤리-약사법령, 복약지도, 약국한약 3시간을 필수로 지정했다. 또한 복지부는 연수교육비에 대한 목적 외 사용 금지를 재차 당부했다. 매분기 말 해당 분기 연수교육 수료자 인원 및 다음 분기 교육 예정 내용도 보고해야 한다. 해당 분기에 진행한 연수교육 일정이 없거나, 다음 분기 예정된 교육이 없을 경우 각 양식에 '내용 없음'으로 보고하면 된다. 이미 진행된 올해 1분기 연수교육 결과는 2분기에 동시 보고하면 된다. 연수교육 대상자 중 약국 개설약사, 약국 근무약사, 기타 조제업무 종사약사는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기간 중 6개월 이상 조제관련 업무에 종사했다면 무조건 교육을 받아야 한다. 여기에는 교도소, 구치소 등에서 직접 조제업무에 종사하는 약사도 포함된다. 2018년도 교육대상자 명단(심평원 약사면허 등록자 중 2017년 12월 31일 현재 근무 중인자)을 복지부에서 제공받아 연수교육관리사이트(https://nadmin.kpanet.or.kr:8442/default.jsp)에 지난 4월 26일 업로드됐다. 연수교육비도 합리적으로 산출해 교육비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직접적 연수교육비용 외에 간접적 연수교육비용(상근 연수교육 담당자 인건비, 연수교육 운영부서의 운영비 등)을 합리적으로 산정해 회비 미납회원에게 부과하는 것은 가능하다. 교육비 결정 및 결산 보고는 상임이사회 의결(또는 보고)을 거치며, 매년도 3월말까지 전년도 수강료ㆍ잉여금의 결정 근거ㆍ징수 및 사용 내역 등에 관한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했다. 아울러 복지부는 연수교육 비용은 신상신고 회비와 결부시키지 않고 책정하며 회원·비회원 간 직접비(교육장소 임차료, 강사료, 교재비, 식대 등 교육에 직접적으로 소요되는 비용) 차등적용은 불가하다고 못박았다.2018-05-04 12:25:40강신국 -
경기약사학술대회 13일 일산 킨텍스서 개막경기지역 약사와 약대생 3000여명이 참여하는 경기약사학술대회가 오는 13일 일산 킨텐스에서 막을 올린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약사의 역량, 비전 그리고 공동의 미래'를 주제로 13일 오전 10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13회 경기약사학술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에는 약국경영 전문화와 활성화를 위한 50여개 강좌와 약국 임상, 경영 논문 포스터, 제약사 홍보 부스 등이 운영된다. 특히 약사 인문학 특강, 인기 강사 5인 강연, 영양요법 심층강의 재테크 프로그램, 약사건강을 위한 운동치료 강연, 여행 및 여가 전문가 초빙 자녀입시전략 특강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 중 '새로 만드는 약사의 가치와 공동의 미래'를 주제로 심포지엄도 열리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약화사고 대비,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양성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약협과 공동으로 약학대학 재학생 프로그램도 열리며 참가회원 전원에세 총람집 및 고급호텔식 도시락도 무료로 제공한다. 최광훈 회장은 "해마다 수천명의 약사들과 함께 학술 역량 강화를 위한 발전을 거듭해온 경기약사 학술대회는 올해로 13번째를 맞아 더욱 더 회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올해는 변화하는 시대를 리드하는 약사의 미래를 위해 참석자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준비위원장을 맡은 박영달 부회장은 "학술의 장을 넘어 공동의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 모두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학술대회를 준비하며 진행상 나타났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고 최상의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위원 모두 힘을 모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8-05-04 09:14:01강신국 -
서울지역 프리셉터 교육 약사 25명 수료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김종환, 김영미)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약사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김현아 숙명약대 교수, 이정연 이화약대 교수, 함경진 서울시 마을속 성평등학교만들기 사업단장, 유기연 동덕약대 교수, 정경혜 중앙약대 교수, 김은영 중앙약대 교수, 모연화 모약국 대표약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김종환 공동대표(서울시약사회 회장)는 “약대생들이 업무환경에 잘 적응하고 예비약사로서 필요한 기술과 태도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멘토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여기 계시는 약사님들의 노력으로 약사직능이 발전되고 유지되는 것이기에 힘들지만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영미 공동대표(덕성약대 학장)는 “프리셉터로서 약국 현장에서의 노고가 많다고 알고 있다”며 “약국이 약대생들의 실무 수준을 높이는 좋은 교육의 현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셉터 기본교육은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한국약학교육평가원 기준에 맞게 진행하며, 대한약사회 회원신고를 필한 경력 3년 이상의 개설약사 및 근무약사 등이 참여 대상이다. [수료자 명단] 강미선 강현옥 권용욱 권우섬 김 정 김라미 김종엽 김혜성 문민정 문순지 박민정 박지연 배미경 송지현 안수정 양 호 염태욱 유은아 이신형 정은정 정혜승 차미주 최복희 허유정 황우종2018-05-03 10:45:34강신국 -
선배 약사들 "7월 8기 PYLA 프로그램에 참여하세요"PYLA 수료자 모임(대표 이형근)은 28일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8년 '8기 PYLA (Pharm Young Leader Academy’) 모집설명회 및 오픈 세미나를 개최했다. PYLA수료자 모임은 대한약사회에서 2009년부터 전국 35개 약학대학으로부터 우수 학생을 선발해 제약산업에 진출할 인재 양성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교육을 수료하고 제약산업 및 약업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약사, 약대생으로 구성된 단체다. 제8기 PYLA는 오는 7월 약대생 7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모집 설명회 및 오픈 세미나에는 전국 35개 약학대학에서 재학생 250명이 참여했다. 세미나 1부에서는 7월 열리는 제8기 PYLA 프로그램(안) , 지원방법, 교육 참가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제약회사 신입 적응기'를 주제로 PYLA 수료자 출신으로 국내외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는 2-3년차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참석한 학생들과 임상, 개발, 영업 등 업무에 대해 토크 콘서트도 마련됐다. 이어 ▲한미약품 개발팀 김해민 약사(PYLA 4기)의 '약사가 제약회사에서 할 수 있는 일' ▲대웅제약 컨슈머 헬스케어 개발팀 정인지 약사(PYLA5기)의 '컨슈머 헬스케어 business 에서 약사의 역할' , ▲'회사 적응기가 끝난 직후 따끈한 스토리'를 릴리 임상팀에서 근무하는 서보경 약사 (PYLA 5기)가 소개했고 ▲'약사가 영업을 왜해요?'라는 영업실무 이야기를 노바티스 세일즈 마케팅 안재홍 약사( PYLA 5기)가 소개했다. PYLA 수료자 모임 회장 이형근 약사(PYLA 5기, 경희대 대학원)는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것은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와 관련된 규제 관련 지식 및 산업 트렌드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가지고 최선의 선택을 해야한다. PYLA가 이를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8-05-01 23:46:0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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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등록금 1천만원 시대…동국·아주·고대 '최고'동국대와 아주대, 고려대가 전국 35개 약대 중 신입생 등록금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과학기술부가 30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대학개별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35개 약학대학 중 동국대가 2018년도 등록금이 1131만원6000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했다. 아주대 약대는 1124만원, 고려대는 1117만4000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이화여대와 숙명여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양대, 간천대, 연세대, 영남대, 조선대가 올해 총 등록금이 1000만원대로 평균 약대 등록금을 넘어섰다. 반면 목포대 약대는 총 565만 선으로 전국 약학대학 중 등록금이 가장 낮았고, 경상대도 591만원으로 낮은 편에 속했다. 이번 공시 자료를 통해 전국 35개 약학대학의 2018년도 연간 평균 등록금의 평균은 901만원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도 역시 기존 약대에 비해 신설 약대들의 등록금 수준이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약대 6년제 전환 이후 지속되고 있는 현상 중 하나다. 기존 약대 중에서는 경희대 약대가 1088만원대로 가장 높았고 이화여대가 1073만원대, 숙명여대가 1050만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 신설약대 중에서는 동국대 약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높았고, 아주대와 고려대를 비롯해 연세대 약대도 1081만원대를 기록했다. 국공립대 중에서는 서울대 약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869만원대로 등록금이 가장 높았고 목포대는 신입생 등록금이 565만원대로 가장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2018-05-01 06:30:36김지은 -
전북약사회 연수교육에 약사 1100여명 참석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2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전주대학교 학생회관 3층 대강당에서 110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영재 약학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연수교육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의약품안전관리원 최병웅연구원) ▲의약품안전관리에 대한 약사의 역할(엄정신 약사) ▲약사와 상담(이지향 약사) ▲노인 치매관리 및 복약지도(엄준철 약사) 순으로 진행됐다. 도약사회는 하반기에 분회별로 4시간의 교육과 지부 주관으로 4시간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2018-04-30 23:51:21강신국 -
약사회 주관 안전관리책임자 교육 55명 이수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26~27 양일간 2018년 안전관리책임자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을 이수한 5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1일차에 ▲의약품 안전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의약품 PMS 업무의 이해 ▲부작용 및 의약품 사용과오 관리현황(병원) ▲의약품 재심사 업무의 이해 ▲의약품 부작용 보고시스템 및 실제(국내/외) ▲의약품 재평가 업무의 이해 등이 소개됐다. 2일차 교육은 ▲신약 등의 재심사 기준 ▲제약회사 임상시험 업무(Safety 관점에서) ▲부작용 및 의약품 사용과오 관리현황(국내) ▲제약회사 약물감시 업무 ▲ICH 가이드라인의 이해 ▲제약회사 허가갱신제도(품목갱신) 실무 ▲안전관리책임자 윤리교육 등 안전관리 업무에 필요한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안전관리책임자는 신약 등의 재심사, 의약품의 재평가, 부작용 보고 등 시판 후 안전관리업무를 담당하는 약사·의사·한약사로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라 2014년 10월 10일부터 2년 이내 16시간의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이후에도 2년 주기로 계속 교육을 받도록 돼 있다. 약사회는 지난 2014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안전관리책임자교육 기관으로 지정받아 해당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2018-04-30 17:58:19강신국 -
영등포구약, 9차 게릴라 강의…심혈관계 질환 학습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 약학위원회(부회장 오시영, 위원장 정현희)는 27일 저녁 약사회관에서 9차 게릴라 강의를 열고 '심혈관계 질환에 도움이 되는 건기식'에 대해 공부했다. 비타민하우스 정수희 박사의 강의로 모나콜린K, 폴리코사놀, 나토카나제, Mg의 심혈관계질환 작용기전, 스타틴과의 차이점, 와파린 복용환자 상담법 등에 대해 학습했다. 오시영 부회장은 아는만큼 환자가 보인다며 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강의에는 늦은 시간이지만 30여명의 회원약사가 참여했고 강의가 끝난후에도 질문이 이어졌다.2018-04-30 17:47:22강신국 -
정부, AI의사 '닥터앤서' 개발…3년간 357억원 투입국내 의료기관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사 진단과 치료를 지원하는 '한국형 인공지능(AI) 의사'가 개발될 전망이다. 의사 이름은 '닥터 앤서(Dr.Answer)로 명명됐다. 25개 의료기관과 19개 ICT(정보통신기술)기업으로 구성된 공동 연구진이 개발 실무를 맡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년간 357억원의 민·관예산을 투입한다. 30일 오후 과기정통부는 서울아산병원에서 'AI기반 정밀의료 솔루션 사업' 출범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과기정통부는 닥터 앤서로 이름 지은 서비스 개발을 위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총 357억원(정부 280억원, 민간 77억원)을 투입한다고 공표했다. 닥터 앤서는 AI기반 정밀의료서비스다. 진단정보, 의료영상, 유전체(DNA)정보, 생활패턴 등 의료데이터를 연계분석해 개인 특성에 맞는 질병을 예측하고 진단·치료한다. 구체적으로 ▲병원별 다양한 의료정보를 학습 가능한 빅데이터로 생성·통합·분석하기 위한 모듈 구축 ▲8개 질환의 단계별 AI 소프트웨어 개발 ▲수술·교육훈련 및 심리·재활치료 등에 활용 가능한 의료 데이터 통합 시각화 소프트웨어 개발 등이 추진된다. 학습데이터로 활용할 병원 데이터는 병원별 임상시험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개인정보에 대한 엄격한 비식별 조치를 수행하고 데이터 수집·분석·활용·폐기 각 단계별로 보안체계를 적용한다. 닥터 앤서 개발에는 총괄병원인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해 수도권 및 권역별 거점 병원 등 총 25개 의료기관과 뷰노, 제이엘케이인스펙션, 카카오브레인 등 19개 ICT 기업이 참여한다. 특히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으로 개발 중인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과 연계해 한국형 정밀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재 서울아산병원 사업추진단장은 "동일질환이라도 개인의 건강상태, 생활습관, 유전체정보 등에 따라 증상이 다르므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형 정밀의료의 해법을 찾고 개인 맞춤형 의료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했다. 김용수 과기정통부 차관은 "미래형 먹거리인 의료 산업 혁신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닥터 앤서 성공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국내 유수 병원과 기업이 힘을 한데 모은 만큼 지능형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은 물론 의료ICT 산업계의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8-04-30 16:53:39이정환 -
약정원, 팜IT3000 마약류시스템 베타테스트 진행5월 18일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시행을 앞두고 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은 팜 IT3000 연계보고 오픈베타 테스트를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전국 3000여 약국을 대상으로 진행했다며 테스트 방법 설명을 위해 제작한 동영상 매뉴얼도 3일 동안 편 당 1000여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았다고 30일 밝혔다. 약사들에게 제공된 동영상은 총 4편으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가입 방법을 소개한 ▲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 가입하기 ▲팜IT3000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 설정하기 ▲PharmIT3000에 저장된 기존 재고 데이터를 새 연계 시스템에 불러오는 기재고 등록하기 ▲새로운 연계시스템에 조제기록을 실시간 혹은 일괄 보고하는 방법을 소개한 'Pharm IT3000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 조제보고 등이다. 이 영상은 특히 설정과 등록, 보고에 필요한 웹 혹은 프로그램상의 모든 절차를 스크린샷과 자막, 별도의 표시를 통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끔 만들었다는 게 특징이다.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양덕숙 원장은 "향후에도 회원들의 약국 경영의 핵심인 IT기반 서비스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8-04-30 15:26: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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