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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마퇴본부, 7일 청소년 마약류 예방 심포지엄대구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향이)는 7일 꿈꾸는 씨어터에서 2019년 청소년 대상 마약류 예방교육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대구마퇴본부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가 주관한다. 1부 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에는 마약류 퇴치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과 중독문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중독자 가족 치료재활 뮤지컬 '플랫폼' 갈라쇼 공연이 열린다. 2부 심포지엄에서는 '청소년 대상 마약류 예방교육의 실태와 교육방안'을 주제로 이정근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장, 김영호 을지대 중독재활복지학과장이 발제하고 전병완 율하초등학교장, 박미향 늘사랑청소년센터장, 류민정 대구마퇴본부 부본부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이향이 본부장은 "‘중독’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로부터 벗어나 가족과 사회로 복귀하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과정인지를 이해한다면, 그 최선의 답은 바로 예방"이라며 "예방의 의미를 지키기 위해서는 청소년기가 중심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2019-06-06 22:15: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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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약사학술제 11월3일 개막…논문접수 개시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학술제 준비위원회(위원장 박승현, 간사 오인석)는 5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오는 11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민과 함께& 8211;전문의약품은 공공재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제5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를 개최하기로 했다. 준비위원회는 학술제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진행 일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이번 학술제에서는 기존 논문 및 포스터 이외에 보다 쉽게 약국가에서 접근하고 작성할 수 있는 케이스 리포트(Case Report)도 접수하기로 했다. 논문은 약국 부문을 비롯해 병원, 제약·유통, 기타 등 4개 부문이며, 구두논문과 포스터논문, 케이스 리포트의 3개 분야로 나눠 공모한다. 2019년도 신상신고를 진행한 약사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9월 20일까지다. 논문 접수는 이메일(kpakhs@daum.net)을 통해서만 접수하며, 신청양식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http://www.kpanet.or.kr)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접수된 논문은 심사를 거쳐 구두논문은 대상 1명에게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각 부문별 1명에게 상금 100만원, 우수상 각 부문별 2명에게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포스터논문은 최우수상 각 부문별 1명에게 50만원, 우수상 각 부문별 2명에게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케이스 리포트는 부문 구분없이 5편을 선정하여 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미 수상작에 대하여도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다. 박승현 위원장은 "대한민국 약사학술제가 회원 누구나 참여하고 싶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회원들의 호응을 이끌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회원들의 연구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자기계발 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논문 이외에 케이스 리포트까지 공모하고 시상하기로 했다"며 "논문 공모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9-06-06 21:31: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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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독성주의 한약재 '초오' 복용 주의하세요"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지난 4일 70대 남성이 초오(草烏)를 넣어 끓인 국을 먹고 목숨을 잃은 사건과 관련해 "초오는 독성이 강한 의약품용 한약재로 반드시 한의사의 정확한 진단과 처방에 따라 복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의협에 따르면 초오는 미나리아재비과의 놋젓가락나물, 이삭바꽃 또는 세잎돌쩌귀의 덩이뿌리를 약용으로 사용하며, 독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독성주의 한약재로 분류해 관리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독성정보제공시스템을 보면 초오에는 독성을 가진 아코니틴(aconitine)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성분이 중추 신경계를 자극하면 감각이상과 호흡곤란, 경련, 쇼크를 유발할 수 있고 2mg의 소량으로도 심장호흡부전으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한의협은 "초오 등과 같은 독성주의 한약재는 한의사의 진단에 의해서만 처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의약품용 한약재임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시중에 불법으로 유통되고 있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며 "식약처는 독성주의 한약재를 포함한 의약품용 한약재가 민간에 유통되는 일이 없도록 보다 철저한 관리감독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의협은 "특히 초오의 경우 지난 2013년과 2015년에도 동일한 사망사건이 발생했을 정도로 복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몸에 좋고 병을 낫게 한다는 입소문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만을 믿고 한약재나 건강기능식품 무분별하게 구입해 복용하거나 섭취하는 것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2019-06-05 09:57: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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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료경영학회, 부작용 피해구제·제네릭 약가제도 진단국내 도입 6년차를 맏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제도 성과와 의의를 살피고 최근 변화가 확정된 제네릭 의약품 약가제도 개편안을 진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4일 한국보건사회약료경영학회는 오는 14일 서울대약대 143동 신풍홀(102호)에서 전기 학술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세션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제도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 피해구제제도 국내 현황과 해외 제도를 비교한다. HnL 법률사무소 박성민 변호사는 피해구제제도 법률적 쟁점·고찰을 발표한다. 토론에는 보라매병원,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약사회, KRPIA,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참여한다. 두 번째 세션은 제네릭 의약품 약가제도 개편방안을 살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내 제네릭 현황과 약가제도 변화를 발표한다. 토론에는 제약바이오협회, 서울대학교, 경상대학교, 환자단체연합회, 소비자시민모임, 보건복지부가 참여한다. 학회는 오는 20일과 21일 서울약대 143동 신풍홀에서 연수교육도 진행한다. 20일에는 건강보험자료를 활용한 계량분석방법론, 21일에는 비정형 빅데이터 분석방법론이 주제다.2019-06-04 16:31:2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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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 약제급여 적정성평가 8년 연속 1등급경북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8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으며, 지난 2011년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1등급을 기록했다. 경북대병원은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심사결정분 대상으로 실시한 약제 급여 적정성평가에서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에서 1등급을 받았다. 처방건당 약품목수에서도 호흡기계질환 약품목수 및 근골격계질환 약품목수에서 1등급을 받았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항생제 처방률 1.96%(전체평균38.42%), 주사제 처방률 2.57%(전체평균 16.35%)의 점수로 전체 평균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사용률을 기록했다. 한편, 약제급여 적정성평가는 심평원이 항생제, 주사제 등 주요 약제의 요양기관별 처방경향을 평가함으로써 약물의 오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다.2019-06-04 09:43:24정흥준 -
경성약대 총동문회장에 안병갑 약사 선출경성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이재경)는 지난 1일 코모도호텔에서 '제29회 정기총회'를 열고 안병갑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안병갑 신임회장은 "동문회를 구성하는 모교와 재학생, 졸업생을 유기적으로 단합시켜 끈끈한 모임을 만드는 것이 회장의 역할"이라며 "서로가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는 동문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동문회원들과 소통하고 의논하며 더욱 발전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열심히 할테니, 동문들이 많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동문회는 또 이재경 총회의장과 배신자& 8231;주원식 감사를 선출했다. 이어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이 축하의 뜻을 전했다. & 160;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오늘 오전 수가 인상률 3.5% 협상을 마무리하고 왔다"며 "방문약료, 커뮤니티케어, 올약 등 약사직능의 미래의 한 축을 일으킬 사업과 편법약국 개설을 막을 약사법 개정안, 전문약사제도, 약사면허 재등록제 등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 160; 류영진 전 식약처장은 "공직생활 20개월 동안 약사를 대표해 식약처장이 됐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다"며 "촛불로 시작한 정부의 성공과 전국 약사의 열망을 이루고, 국가를 위해 더 크게 봉사하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3개월 동안 회원에 실질적 혜택과 약사직능의 도약,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 이미지 확립의 3가지 모토로 회무를 수행하며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동문회는 2018년 세입세출결산 3584만8649원을 승인하고, 올해 분회 운영, 학술 교육, 회원 윤리 확립, 모교와 협력 강화, 대외홍보, 장학금 모금 등의 사업과 이에 따른 예산 3521만4099원을 승인했다. 행사에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박민철 울산시약사회장, 최종수 약학정보원장, 강재선 약대학장, 황옥철 경성대 총동문회장, 각 재부 약대동문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최창욱 마약퇴치운동본부장, 류영진 전 식약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재학생 동아리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 160; *수상자 명단 ▲경성대학총장상 = 배은희 ▲부산시약사회장상 = 안순천 ▲공로패 = 강재선 표재성 정은주 박용 정병호 김연석 ▲감사패 = 성문경(복산나이스) 최정규(우정) 이윤석(아남)2019-06-03 12:03:2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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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연수교육에 약사 300여명 참석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 약학위원회(부회장 오시영, 위원장 정현희)는 지난 26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타워 신한 WAY홀에서 '2019년도 연수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300여명의 회원약사 참석한 연수교육에서는 ▲콜레스테롤 이론의 허구와 진실(김홍진 박사) ▲마약류의약품 취급보고 및 관리업무(대한약사회 조광방 부장) ▲혈액순환제(항응고제-항혈전제) 원포인트 복약지도(김성철 교수) ▲저금리환경 지속에 따른 투자패턴 변화와 신트렌드 금융상품(신한금융 최형욱 팀장) ▲약국 노무 강의(임현수 회계사) ▲만성피로 극복 프로젝트(이동환 박사) ▲유럽 음악 페스티벌 현장을 가다(음악평론가 정지훈 약사) 등이 소개됐다. 8시간의 긴 교육시간이었지만 회원들은 열심히 연수교육에 참여했고 마지막 7강에서는 유럽음악 페스티벌의 현장에 와있는 듯한 음향으로 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구약사회는 연수교육에서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동호회 활동에 관한 홍보를 하고 회원도 모집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설문조사를 통해 연수교육에 대한 평가를 들었고 특히 이번 연수교육은 회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자평했다.2019-06-02 21:55:54강신국 -
이화약대 개국동문회, 학술정보·현안 공유주말을 잊은 약사 200여명이 학술강의와 약사회 현안 공유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전국개국동문회는 2일 대웅제약 별관에서 '제30차 임원 및 지역대표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대표자 연수회는 ▲허성도 전 서울대교수의 '우리역사 다시보기' ▲김희진 한양대 의대교수의 '증례를 통해 본 치매치료의 실제' ▲대웅제약 학술팀의 '치매치료제와 OTC'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의 '약사회 현안' 등의 강의로 구성됐다. 이시영 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수회는 이화인만이 누릴 수 있는 행사로, 약료전문가로서 소양과 역량을 갖추는 시간이다"라며 "또 해결되지 못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 최근에는 병의원의 편법적 약국 개설로 의약분업의 근본 취지가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약사사회 숙원이 성취될 수 있도록 이화인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 또한 약사직능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여성리더로서 한층 성잘할 수 있도록 풍요로워지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허성도 전 서울대교수는 역사적 지식을 바탕으로 객관적 자료 수집 및 관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치매를 주제로 한 강의에서 한양대 김희진 의대교수는 치매환자 치료 및 처방 사례들을 소개하며, 치매환자의 삼킴기능장애 발생 가능성 등에 대한 특징을 설명했다. 특히 김대업 약사회장은 약사사회 현안에 대해 설명하며, 개선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이 내주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 회장은 "수가협상 3.5% 공급자 단체에서도 가장 높은 인상률을 받았지만, 마음은 편치 않다. 의료계는 신상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반면 약사직능은 신상대가치 창출에 어려움이 있다"면서 "커뮤니티케어, 방문약료, 올약사업 등이 중요하다. 이 사업들이 의미하는 건 사회가 약사직능에게 바라는 역할들이 바뀌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사업에서의 약사 활동을 데이터화해 수가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또 김 회장은 300일씩 장기처방되는 가루약 등의 문제를 지적하며, 가루약 15일 이상 처방에 대해 리필제 적용을 주장하기도 했다. 이어 김 회장은 "편법약국 저지, 전문약사제도, 약사면허재등록, 약평원 법인화 등을 위한 법안이 발의돼 올라가있다. 반드시 본회의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만들어내야 한다"면서 약사들의 국회의원 후원 활동을 독려했다. 김 회장은 "또한 약정협의체를 준비해 하나씩 빠르게 가시화할 것이다. 일단 다음주에 개선된 마통시스템이 발표된다. 원래부터 이랬어야 한다고 생각이 드는 방향으로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2019-06-02 19:04:35정흥준 -
팜투게더, 6월 화성에서 약국상담 실전 강의약사교육 전문기업 ㈜팜투게더가 오는 6월 11일부터 7주 간 매주 화요일 저녁 9시 화성시약사회관에서 약국상담 실전 학술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학술아카데미에서는 오성곤 박사의 인체와 면역시스템 이해&주요제품정리(3주) ▲약국도 마케팅이다(고형석 약사) ▲내분비 및 호르몬 이해(김현정 약사, 2주) ▲소화기와 대사 영양요법(황지원 약사) 등 분야별 전문 강사의 강의가 이어진다. 아카데미에서는 각 분야별로 주요 증상별 최신 이론과 현장사례, 복약상담 포인트까지 지난해 보다 약국임상 응용이 강화된 이론과 실전 지식을 강의한다. 또 후원사인 약국전용 건강식품 브랜드 '뉴트리파마' 부스를 통해 강의 내용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제품군도 소개받을 수 있다. 팜투게더 학술아카데미는 지난 2017년 9월 부산을 시작으로 통영·거제, 서울·경기남부, 의정부, 경북(구미), 안산, 전북, 수원, 도봉강북, 성남, 대구, 강남권, 창원, 원주, 화성, 순천 강의를 통해 총 850여명이 수강했다. 올해에는 춘천, 전북, 대구, 충북, 부산에서 진행됐으며 6월 수원 화성과 광주까지 개강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화성에서의 수강을 희망하는 약사는 '신한은행 110-131-107745 김정준'으로 교재비 5만원 입금 후, 010-6378-9823(팜투게더 김지호 실장)으로 '팜투 수원화성, 성명, 약국명, 약국행정구역'과 같이 문자 접수하면 된다. 한편, 팜투게더는 약과 건식, 건강제품, 약국 마케팅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네이버 밴드 ‘팜투게더& 8211;약국경영&정보공동체’를 개설했다. 5월 현재 2800여명의 약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2019-05-31 16:30:00정흥준 -
덕성여대 약대, 해외임상실무실습 장학생 파견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정인재)은 지난 29일 제12기 해외임상실무실습 장학생 장학증서수여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덕성여대 약대는 "국내 약대 최초로 해외임상실무실습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올해 12년 째 장학생을 선발해 파견한다"고 밝혔다. 약대 총동문회(회장 안혜란) 장학생으로 선발된 강하라 외 3명의 학생은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약대, 강진미 외 6명은 Western University of Health Sciences 약대에서 약 2주간 동안 임상실무실습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정인재 학장은 "이번 실습이 생각의 지경을 넓히고 약사 직무의 목표 기준을 높이며, 진로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또 이날 참석한 조효선 학과장과 신혜연 교수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실습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9-05-31 16:16:59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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