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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허가·심사 온라인으로 교육 받으세요"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기기 허가·심사 제도 관련 교육 자료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18일 식약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제조업체 연구·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성능평가와 안전성평가 방법 등 의료기기 허가·심사 제도 안내 교육 자료를 사이버 형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자료는 의료기기 허가 관련 질의가 많은 관상동맥용스텐트, 인공심폐장치 등 5개 품목의 의료기기 허가·심사 제도를 쉽게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각 품목에 대한 ▲사용목적·작용원리 ▲성능·안전성 평가방법 ▲기술문서 작성 방법 ▲제출 자료 범위 등을 담고 있다. 5개 품목은 관상동맥용스텐트와 인공심폐장치, 마이크로어레이칩분석장치, 추간체고정재, 폴리프로필렌봉합사다. 관상동맥용스텐트는 관상동맥 폐색부위에 삽입하여 개통을 유지시키는 스텐트이며, 인공심폐장치는 심장수술 시 혈액이 심장을 통하지 않고 흐르게 하여 심장수술을 용이하게 하는 장치다. 안전평가원은 "제조업체와 연구 개발자가 의료기기 허가 제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가 기준과 규정 등 허가 시 도움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2018-06-18 11:17:04김민건 -
루센티스·포스테오 등 바이오시밀러 대조약 13개 확정한국릴리 포스테오와 휴마로그, 한국노바티스 루센티스가 올해 바이오시밀러, 즉 동등생물의약품의 대조약으로 선정, 목록에 추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5일자로 동등생물약 대조약 목록 13개 품목을 확정, 공고했다. 대조약 공고 시기를 기존으로 목록을 살펴보면 인플릭시맵 성분은 한국얀센 레미케이드, 에타너셉트 성분은 한국화이자제약의 엔브렐, 리툭시맙 성분은 한국로슈의 맙테라, 아달리무맙은 한국애브비의 휴미라 트라스투주맙은 한국로슈의 허셉틴이 각각 대조약이다. 다베포에틴알파 성분은 한국쿄와하코기린의 네스프프리필드시린지, 인슐린글라진 성분은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의 란투스 시리즈가 각각 대조약으로 지정됐다. 재조합인에리스로포이에틴 성분은 한국얀센 이프렉스, 소마트로핀 성분은 한국화이자제약 지노트로핀, 베바시주맙 성분의 대조약은 한국로슈 아바스틴이 각각 선정됐다. 여기다 올해는 인슐린라이스프로·테리파라타이드 성분은 각각 한국릴리의 휴마로그와 포스테오, 라니비주맙은 한국노바티스 루센티스주가 추가 선정됐다.2018-06-18 06:29:40김정주 -
식약처, 의약품 품질규제과학 컨퍼런스 공동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제약사 품질평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의약품 품질규제과학 컨퍼런스'를 오는 19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의약품품질연구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하며, 최근 의약품 품질 분석기술과 국제 동향을 공유하고, 의약품 품질 심사 및 관리, 연구 현황 등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품질 리스크 관리 ▲일본약전 신규 수재 일반시험법에 대한 배경과 전망 ▲의약품 품질심사 주요 동향 ▲GMP 실사현황과 방향 ▲실시간 공정분석기술을 이용한 의약품 품질고도화 ▲품질관리도 및 6-시그마 품질수준의 통계학적 배경 ▲국제조화를 통한 대한민국약전 각조의 선진화 ▲대한민국약전 국제조화 방향 등이다. 특히 일본약전 관련 내용은 일본 의약품과 의료기기 규제과학재단(PMRJ)의 시게키 쓰다(Shigeki Tsuda) 박사가 강연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내 제약사 등 업계와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의약품 품질 분석기술 등 품질평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06-15 09:18:3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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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청, 상반기 '의약외품 제조업체 간담회' 실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8년 의약외품 제조(수입)업체 간담회'를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경인청 6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신규 의약외품 제조(수입)업체와 질의사항과 민원이 많았던 업체를 대상으로 의약외품 품목허가·신고·심사 등 의약외품 관련 규정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약사법 등 의약외품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 및 민원처리절차 안내 ▲건의사항 청취·질의응답 등이다. 경인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의약외품 제조사 등이 의약외품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련 종사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소개(상단메뉴)→ 지방식약청소개→ 경인지방식약청→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8-06-14 23:21:0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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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인플루엔자백신 올해 2천5백만명 분 공급식약당국이 올해 계절 인플루엔자백신 2500만명 분을 공급할 계획을 세우고 제도 설명회를 진행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올해 인플루엔자백신에 대한 국가출하승인·조달구매 계획을 담은 '2018년 인플루엔자백신 공급지원 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가출하승인 제도란 백신 등 생물학적제제에 대하여 제품 판매 전, 제조단위별로 국가에서 검정시험과 '제조 및 품질관리 요약서' 등 자료를 종합 검토해 품질을 확인하는 제도다. 이번 공급계획은 국내 백신 제조사·수입사와 업무협조 체계 구축을 통해 접종시기에 따라 발생되는 백신의 일시적 부족 현상을 해소해 국민들이 원활하게 백신을 접종받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약처는 올해 국내용 계절인플루엔자 백신의 국가출하승인 양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약 2500만명 분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안전평가원은 인플루엔자백신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국내 백신 제조·수입사 등을 대상으로 '2018년 계절인플루엔자백신 민원설명회'를 오늘(14일) 개최했다. 주요 내용은 ▲국가출하승인 관련 규정 및 신청 방법 ▲제조 및 품질관리 요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2018년 국가출하승인 신청 계획 ▲관납용 백신 조달계획 안내 등이다. 식약처는 "올해 공급지원 계획 마련을 통해 계절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한 백신 공급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원활한 백신공급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안전한 의약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8-06-14 16:11:0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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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관내 의료기기 제조·수입 업체와 간담회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대표들,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장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기기 업체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이나 제도 개선·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건의된 내용은 의료기기 안전관리 업무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기업체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2018-06-14 16:08:1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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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사업 공모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 1곳을 오늘 7월 16일까지 공모한다.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은 장애아동과 고위험아동에게 집중재활치료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 내 재활서비스를 연계하고, 학교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등 장애아동가족에게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어린이 재활 의료기관은 총 223개소로 수적으로 부족할 뿐 아니라, 이 중 43%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수도권 입원율이 높아지고, 지방에는 만성적인 대기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거주지역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권역별 어린이재활병원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며, 민간에서 제공되기 어려운 통합 재활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 어린이재활의료기관 확충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로 선정됐다. 올해는 우선 수요가 많은 경남권, 전남권, 충남권 3개 권역 내 8개 시·도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1개 시·도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시·도는 3년 간(2018~2020년) 지역의 수요에 따라 50병상 이상(낮병동 포함) 병원을 설립해야 한다. 설립될 병원은 전문 재활치료 프로그램을 시행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 재활의료기관과의 연계, 보장구 상담·처방·체험, 부모교육, 돌봄 제공·교육 연계, 재활체육 프로그램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앞으로 복지부는 2022년까지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50병상 이상 어린이재활병원 3개소, 외래와 낮병동 중심의 어린이재활의료센터 6개소 등 총 9개소 의료기관 건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를 시작으로 미충족 수요가 많고, 권역내 치료 비율이 높고, 지리적 접근성이 좋은 경남권, 전남권, 충남권에 소아 재활 거점 기능을 할 수 있는 병원을 각 1개소씩 설립한다. 또한 상대적으로 환자와 기존 재활의료기관이 적고, 지리적으로 지역내 이동이 어려운 강원권, 경북권, 전북권, 충북권에 센터를 각 1~2개소씩 설립할 예정이다. 환자와 재활의료기관이 많고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과 적은 환자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재활의료기관이 많은 제주권은 기존의 우수한 병원을 공공 재활의료기관으로 지정해 공적 기능 수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건립 지원과 더불어 공공 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 수가 개선방안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 신청하고자 하는 시·도 지자체는 7월 16일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 등을 제출해야 하며,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ohw.go.kr)에서 평가기준과 배점 등 구체적 공모 내용·제출 양식을 확인할 수 있다. 의료수요·접근성 등 건립환경과 사업운영계획·인력수급계획, 민간 어린이재활병원과의 차별성 등 공익성을 평가하고, 선정 결과는 8월에 발표된다. 공공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사업에 선정된 시·도는 총 78억 원의 건립비(건축·장비비 등)를 지원받게 되며, 지방비 77억 원 이상을 더해 오는 2020년까지 완공해야 한다.2018-06-14 15:52:4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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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의료기기 부작용 원인규명 전문가 직책 신설앞으로 의료기기를 사용했다가 부작용이 발생하면 전문가에 의해 인과관계를 보다 명확히 규명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의료기기 사용으로 발생한 부작용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는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인과관계조사관'을 신설하는 내용으로 '의료기기법 시행규칙'을 오늘(14일) 개정·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의료기기 부작용을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해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과관계조사관 자격과 직무범위를 구체적으로 정했다는 게 식약처의 설명이다. 인과관계 조사관은 사망 등 중대한 부작용 등이 발생하거나 특정시기에 의료기기 이상사례가 다수 생기는 경우 의료기기와 부작용과의 인과관계를 조사하게 된다. 또한 의료기관, 의료기기 제조·보관소 등 조사가 필요한 곳에 직접 출입·조사할 수 있으며, 조사관 자격은 의사·치과의사·한의사, 간호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부작용 조사 업무 담당자 등 의료기기 관련 전문가다. 인과관계 조사·규명 업무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구 의료기기기술지원센터)이 수행하게 되며, 안전정보원장이 조사관을 임명하게 된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을 통해 의료기기 안전관리를 더욱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의료기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령정보> 입법/법·시행령·시행규칙)에서 확인 가능하다.2018-06-14 13:32:51김정주 -
국가필수의약품 총 315개…신규 지정 104개 포함의료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해 국가적으로 안정적으로 공급·관리하고 있는 국가필수의약품이 5월 말 현재 총 351개로 집계됐다. 지난달 말경 진행됐던 국가필수 안전공급협의회(차장 최성락)에서 대거 지정했던 품목들이 포함된 수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12일) 홈페이지에 국가필수의약품 총 목록을 공개했다. 국가필수의약품은 질병 관리와 방사능 방재 등 보건의료상 필수적이지만 시장 기능만으로 안정적 공급이 어려운 의약품을 대상으로 복지부장관과 식약처장이 관계 중앙행정기관장과 협의해 지정하고 있다. 목록에 있는 적응증을 살펴보면 한센병, 자가면역 수포성 질환, 피부혈관염, 잠복결핵, 다제내성 결핵, 보툴리눔 독소증, 중금속 중독, 콜레라·파상풍·폐렴·수두·두창 소아마비·장티푸스·탄저 등 각종 예방약 뿐만 아니라 조류인플루엔자와 간염·홍역·풍진 등의 예방 약제도 필수의약품에 포함돼 있다. 지난달 안정공급협의회에서 추가 지정된 약제는 104개 의약품으로, 이로써 현재까지 국가필수의약품은 총 315개가 됐다. 한편 추가된 품목을 분류해보면 ▲항생제 26개 ▲항암제 14개 ▲기생충치료제 9개 ▲희귀질환치료제 5개 ▲혈압질환& 8231;피부질환& 8231;심장질환 치료제 11개 ▲기타 39개다. 총 지정 약제들을 분류하면 ▲항생제 42개 ▲응급 해독제 31개 ▲예방백신 26개 ▲항암제 24개 ▲결핵 치료제 20개 ▲후천성면역결핍증 치료제 14개 ▲기생충치료제 9개 ▲기초수액제 8개 등으로 나뉜다.2018-06-12 12:23:03김정주 -
식약처 약통합시스템 추진단 설치…단장은 국장급임상시험 등 의약품 개발 단계부터 허가와 유통, 부작용 등 이상사례 안전정보와 특허까지 의약품의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통합전자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추진단이 식품의약품 산하에 설치된다. 단장은 고위공무원단 소속으로 국장급이 앉을 수 있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 같은 내용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구축 추진단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안'을 마련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해 말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을 세우고 올해 초 세부 내용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추진단은 식약처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질병관리본부 등 관계 행정기관에 분산돼 있는 의약품 안전정보를 효율적으로 통합·연계하기 위해 식약처 산하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는 조직이다. 시스템이 마련되면 국민은 정보접근성과 편의성이, 제약·유통업계는 수출·통계·동향·민원 기능 고도화가, 정부는 신속하고 입체적인 안건관리체계가 확보될 것으로 식약처는 기대하고 있다. 규정안에는 설치 목적과 기능, 추진단 구성, 단장·팀원 임명과 직무, 기타 운영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이 명시돼 있다. 추진단은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책 수립과 조정, 법·제도 정비 등, 의약품안전정보 표준화와 데이터 품질관리, 대국민 서비스, 기타 의약품 안전정보 통합·연계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단장은 식약처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 공무원, 즉 국장급 이상의 공무원이 맡게 된다. 추진단 팀원은 식약처 소속 공무원을 비롯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등 유관기관과 단체 소속 직원 중에서 파견된다. 한편 식약처는 올해 개발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1단계로 통합정보망을 구축하고 2020년 2단계에서 각종 정보를 토대로 의약품 정보를 종합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이듬해인 2021년부터 2022년까지 3단계에 가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2018-06-12 12:22:4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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