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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콘, 협력사 휴온스 제천 신공장 실사진행휴온스가 미국 알콘사로부터 제천 신공장 실사를 받았다. 휴온스는 지난 14일부터 3일간 미국알콘사로부터 제천 신공장 생산시설 및 무방부제 점안제 생산설비(과거생산량의 5배)에 대한 실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사는 미국알콘사의 제조관리 책임이사인 John Gafford와 품질관리 책임이사인Mark Wixon 가 직접 진행했다. 특히 무방부제 인공눈물 '카이닉스' 점안제의 생산시설에 대해 세부적인 생산라인 점검을 마친 후 큰 만족감을 표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한편 휴온스는 한국알콘과 작년 1월, 무방부제 인공눈물 ‘카이닉스’ 점안제 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공급해 왔다. 현재 ‘카이닉스’는 히알우론산나트륨(HA성분)성분의 점안제 총 17여 개 제품 중 단기간인 발매 15개월 만에 국내시장 매출 3위(IMS-DATA 09년6월기준)를 점유할 정도로 높은 시장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2009-09-24 20:22:1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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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국내 제네릭약가 A7국가보다 낮다"한국제약협회는 24일자 조선일보에 보도된 '비싼 복제약이 리베이트 부추긴다'라는 기사와 관련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약협회는 24일 조선일보는 한국개발연구원 윤희숙 박사가 2008년 발표한 논문을 인용해 미국은 복제약 가격이 오리지널의 16% 수준이고, 대부분 선진국도 30% 내외지만 우리나라는 86% 정도로 높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한것으로 보도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협회측은 지난해 복지부와 심평원이 조사·발표한 외국 약가책자의 복제약 가격 산술평균가로 비교한 결과, A7(미국 74%, 일본48%, 프랑스83%, 독일62%, 이태리92%, 스위스76%, 영국42%)국가의 오리지널대비 제네릭 가격 수준은 68%이나, 국내의 경우 72%로, A7국가보다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50대성분에 대한 제네릭의 절대가격을 비교한 결과, 환율기준으로 국내 국내 가격을 100으로 볼 때 A7국가 제네릭 가격은 115(미국 227, 스위스 139, 이태리 112, 프랑스 133 등)로 한국이 A7국가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또한 국내와 같이 산정기준에 따라 복제약의 가격을 산정하는 나라의 오리지널 대비 최초 제네릭 가격 수준을 비교한 결과, 이탈리아(80%이하), 아일랜드(80~60%), 스페인(70%), 일본(70%이하), 프랑스(70~60%), 헝가리(70%), 캐나다(70%이하), 포르투칼(65%), 오스트리아(52%이하), 네덜란드(60%이하) 등으로 국내(68%, 80%로 조정된 오리지널의 85%)와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수준이라고 협회측은 설명했다. 따라서 윤박사의 ‘미국은 복제약 가격이 오리지널의 16% 수준이고, 대부분 선진국도 30% 내외지만 우리나라는 86%로 높다’는 주장은 비교대상 선정 및 분석 방법에 많은 문제점이 있다고 협회는 강조했다.2009-09-24 16:11:3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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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상반기 청구액 1위 등극…유한 '껑충'대웅제약과 유한양행의 EDI청구액이 급증하며 올 상반기 두각을 나타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09 상반기 제약사별 EDI 청구액현황'에 따르면 대웅제약이 2240억원을 청구하면서 1위자리에 올랐다. 또한 유한양행은 1685억원을 청구해 작년보다 3계단 올라 5위에 랭크됐다. 2157억원을 청구한 한독약품이 1계단 내려앉아 2위를 기록했으며 한미약품이 2129억원, 동아제약이 2077억원으로 각각 3, 4위를 차지했다. 이어 중외제약과 종근당이 1421억원, 1370억원을 청구해 상반기 EDI청구액 톱10안에 국내사가 총 7곳이 랭크됐다. 상위권에서 국내사들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다국적사들은 하향곡선을 그렸다. 화이자는 1685억원을 청구해 다국적사중 1위를 차지했지만 전체순위에서는 한계단 하락해 6위에 기록됐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1584억원)과 한국얀센(960억원)은 2계단씩 내려앉아 8위와 15위에 올랐다. 이와함께 상반기동안 1000억원 이상을 청구한 제약사는 모두 14곳으로 집계됐다.2009-09-24 13:09:50이현주 -
다국적의약산업협회 2009 연간보고서 발간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2009년 제약 산업의 동향과 주요 이슈, 정부의 보건 산업 육성 정책 추진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한 ‘2009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연간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보고서에는 KRPIA의 조직 및 주요 활동과 함께 28개의 회원사들의 연혁 및 주요 제품, R&D 현황, 사회공헌 활동 등을 디렉토리로 정리했다. 또 국내외 제약 시장의 현황과 현 주요 정책 및 이를 둘러싼 쟁점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정책적으로는 BT산업 R&D 투자의 경제적 효과 분석을 통해 적극적인 투자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아울러 최근 제약 산업계의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윤리경영 증진방안을 분석하고,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여러 가지 정책방안도 내놨다. 피터 야거 회장은 “이 보고서는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구 중심 기업들에게 제약 산업을 둘러싼 여러 가지 현안들을 제공할 정보의 보고가 될 것”이라면서 “제약 기업의 경영과 보건 산업 관련 정책의 입안 및 연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보고서는 KRPIA 회원사, 주요 정부부처 및 관련 기관, 대학 및 관련 연구소, 언론사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2009-09-24 12:24:5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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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41년간 이어온 '노사상생' 관계 결실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최근 노동부로부터 모범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인정받아‘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인증은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노사가 협력해 고통분담을 실시하고 있는 기업을 지원해 산업 현장에서 노사상생의 양보 교섭이 보다 확산되도록 뒷받침 하기위해 정부가‘양보 교섭 실천 기업으로 인증’하는 제도. 올 5월에 도입된 이 인증제도는 노사 관계가 우수한 국내 몇몇 기업밖에 선정되지 않았으며, 제약 업계에서는 삼진제약이 최초로 선정됐다. 삼진제약의‘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 인증기업’선정은 창립 41년 간 이어온 노사무분규 기록과 8년 연속 무교섭 임금 협상 등 상생과 선순환의 노사관계 구축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삼진제약은 지난 32년 전인 1977년부터 주5일제 근무를 실시한 것을 비롯, 1976년도에 삼진장학회 발족, 노사화합 철탑산업훈장(96년), 경영자총협회 보람의 일터 대상수상(2004년) 등 안정된 노사관계로 창사 후 41년간 무분규 기록과 흑자경영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이성우 사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한 뒤 최근 8년간은 무교섭 임금협약의 기록도 이어지고 있다. 이성우 사장은 '임직원들의 희생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삼진제약이 노사상생 양보교섭 실천 인증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경영진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경제 위기 극복과 제약 산업 발전을 위해 소명을 다할 것이며, 더욱 모범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09-09-24 11:13:5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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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제도 시행땐 매출 30%이상 떨어진다"정부의 새 약가제도 도입과 관련한 연구용역이 마무리된 가운데 평균실거래가와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등이 시행될 경우 제약업계에 미치는 파장이 당초 예상보다 더욱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지며 업계의 우려가 증폭되고 있다. 특히 23일 비공개로 진행된 제약협회 연구용역 최종 설명회에 참석했던 제약계 인사들은 비참한 결과가 도출됐다며 정부의 신 약가정책을 반드시 저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관련 제약협회는 25일 최종 연구용역결과를 공식적으로 밝힌다는 입장인 가운데, 어준선회장, 문경태 부회장 등 회장단이 복지부 유통약가 T/F팀과 간담회를 갖고 약가정책에 대한 막판 조율에 나설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제약업계와 제약협회에 따르면 보스턴컨설팅 그룹은 23일 협회에서 연구용역 최종 설명회를 갖고 정부의 약가제도 도입이 업계에 미치는 파장에 대한 최종 브리핑을 진행했다. 또한 연구 용역 브리핑 이후 제약협회는 회장단 회의를 열고 도출된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는 철저한 비공개로 진행됐다. 그러나 회의에 참석했던 제약계 CEO등은 생각보다 더욱 심각한 결과가 나왔다는 말로 사태의 심각성을 전했다. 모 제약사 CEO는 “연구용역 결과는 한마디로 비참했다”며 “약가제도가 정부 안대로 시행된다면 국내 제약산업은 생사의 중대한 기로에 서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협회측에서 철저한 보안을 요구해와 피해 규모를 수치화 할수 없으나 당초 예상보다 심각한 수준인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와관련 협회 문경태 부회장은 “연구용역 결과 발표는 오는 금요일(25일) 브리핑을 통해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라며 “이날(25일) 임종규 국장을 비롯한 약가 TF 관계자 등과 만나 제약업계의 최종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제약협회가 약가제도와 관련한 최종 연구용역 결과를 함구하고 있으나, 지난주 제약산업 영향 연구용역 중간 보고를 통해 밝혀진 매출액 최저 19%에서 최대 33% 손실 수준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정부가 새 약가제도를 도입하게 된다면 3000억원대 중대형 제약사의 경우 최소 1000억원대 매출 타격이 불가피 할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제약협회는 ▲약가제도 개선안에 대한 국내 제약시장 규모 및 업체의 매출에 미치는 피해액 ▲제약업체의 수익성 및 재무지표 임팩트 전망을 위해 매출규모에 따른 업체의 피해 단계 구분 ▲약가제도 개선안이 수익성, 자산 생산성, 재무 리스크에 미치는 피해규모 ▲고용, R&D투자, 시장 구조 재편 분석 등의 용역을 진행한바 있다.2009-09-24 06:59:54가인호 -
'스티렌' 청구액 2위…노바스크·리피토 '추락'의약품 청구액 상위권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국산 천연물신약 스티렌이 고공성장으로 전체 순위 2위로 뛰어올랐다. 과거 전체 1, 2순위에 올랐던 노바스크와 리피토는 5위권 밖으로 밀려날 처지에 놓였다. 또한 바라크루드와 알비스가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제픽스, 코자, 기넥신 등은 추락세를 보였다.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09 상반기 의약품 청구액’에 따르면 플라빅스가 558억원의 청구실적으로 부동의 1위를 지킨 가운데 선두권 순위가 뒤바뀌었다. 지난해 상반기 4, 5위에 랭크됐던 스티렌과 글리벡이 각각 21.6%, 17.3%의 높은 성장률로 각각 2, 3위로 뛰어올랐다. 청구실적은 400억원, 373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꾸준히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던 노바스크5mg과 리피토10mg은 제네릭 제품들의 견제에 밀려 순위가 4, 5위로 내려앉았다. 전년동기대비 청구액은 각각 16.2%, 21% 감소했다. 아모디핀이 지난해 수준의 청구액으로 6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울트라비스트300, 크레스토10mg, 글리아티린, 가스모틴5mg 등은 두 자리수의 성장률을 올리며 10위권 이내에 이름을 올렸다. 이 중 대웅제약의 글리아티린과 가스모틴 두 제품은 처음으로 1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상위권에서는 바라크루드, 플라비톨, 알비스, 플래리스 등의 약진이 눈에 띄었다. 바라크루드는 무려 132%의 성장률로 올 상반기에만 225억원의 청구실적을 기록, B형간염치료제 중 1위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10위권 진입도 눈 앞에 뒀다. 지난해 출시 9년째만에 100억원을 돌파한 알비스는 지난해보다 86.8% 증가한 170억원의 청구액을 올리는 괴력을 발휘했다. 플라빅스 제네릭의 쌍두마차인 플라비톨과 플래리스는 각각 57.3%, 63% 상승한 184억원, 150억원의 실적으로 제네릭의 위력을 과시했다.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리피토 제네릭인 유한양행의 아토르바는 126억원의 청구실적으로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했다. 이에 반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했던 아프로벨, 제픽스, 코자플러스 등은 매출 하락세가 컸다. 또한 코자와 자니딥은 제네릭의 진출, 기넥신·타나민·사미온 등은 은행잎제제의 비급여전환 및 급여제한, 아반디아는 부작용 여파로 인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수모를 겪었다.2009-09-24 06:50:43천승현 -
동성제약, 보습효과 있는 손 세정제 출시동성제약은 비누 없이 손을 살균& 8228;소독하는 다양한 용량의 손 소독제 “핸클겔”(의약외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종플루의 급속한 확산이 예상되고 있는 시점에 개인위생을 위해 출시한 겔 타입의 '핸클겔'은 에탄올을 주성분으로 하여 물이나 비누 없이 손을 소독 및 살균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의 특장점은 주성분 에탄올 외에 티트리오일, 초산토코페롤 등의 보습성분이 있어 손의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해 주고 있으며 사용 후 끈적거리거나 불쾌한 느낌이 없어 사용감이 좋다는 설명이다. 용량은 500ml펌프용기와 300ml 비치용, 50ml 휴대용으로 구분 출시한다.2009-09-23 18:18:34가인호 -
서울제약, 시흥공장 리모델링…효율성 '업'코스닥 제약사 서울제약이 공장 리모델링 준공식을 가졌다. 서울제약(대표이사 류병환)은 22일 오전 10시 시흥시 정왕동 소재 공장에서 황준수 명예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공사 관계 외빈을 모시고 공장 리모델링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공장은 리모델링을 통해 작업현장의 Layout을 새로 조정하고 공기조화 설비 및 수처리 설비 등 생산지원 시설을 전면적으로 교체했다. 이에 따라 효율적인 작업동선과 품질관리 지원 시스템을 확립하고 c-GMP 수준의 내용고형제 전용 공장으로 탈바꿈했다. 회사는 기존 생산하던 연질캅셀제, 내용액제 및 연고크림제 제형의 생산 대신 경쟁력있는 내용고형제 제품 생산의 선택을 통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화 할 계획이다. 황우성 회장은 "지난 96년부터의 생산거점인 시화공장이 그동안의 회사 발전 과정에서 매년 증축, 보강되어 왔으나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회사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지난 6월 중순부터 3개월여에 걸쳐 생산을 전면 중단하고 리모델링 작업을 해왔으며, 공사를 마치면서 생산부 심상필 부장 및 공무과 등에 대해 공로패와 부상을 수여했다. 이와함께 서울제약은 충북 오송에 소재한 첨단의료복합단지내 약 1만평 규모의 신공장부지를 확보하고 현재 개념설계를 완료했다.2009-09-22 17:38:12이현주 -
라미실 1회요법, 다른 약 56회보다 효과 좋아"라미실원스, 편의성에 치료효과까지 입증" “한번만 바르면 다른 치료제 수십번을 바른 것 만큼 효과가 좋다.” 노바티스의 무좀치료제 ‘ 라미실원스’(성분명 염상테르비나핀)가 1회 사용이라는 편의성을 넘어 치료효과면에서도 우수성이 입증돼 주목된다. 한국노바티스는 ‘유로피언 더마톨로지’ 상반기 논문집 4권에 ‘피막형성 1% 염산테르비나핀’(제품명 라미실원스)과 다른 무좀치료제를 메타분석한 연구결과가 발표됐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연구결과 ‘라미실원스’는 지간형 무좀에 단 한번 사용함으로써 최대 84회까지 발라야 하는 다른 치료제보다 더 우수하거나 동등한 효과를 나타냈다. 실제로 각 치료제의 적용 횟수 대비 치료효과 비교표를 보면, ‘라미실원스’는 아졸계열인 ‘클로트리마졸’(56회), 옥시코나졸(28회,56회)보다 치료효과가 더 좋았다. 또 같은 계열인 ‘비포나졸’(28회), ‘에코나졸’(28회), ‘미코나졸’(28회,56회), ‘티오코나졸’(84회), 알릴아민계열인 ‘시클로피로졸라민’(56회), ‘테프비나핀크림’(7회,14회), ‘부테나핀’(14회,28회), ‘나프티핀’(28회,56회)와는 동등했다. 이 같은 사실은 1975년부터 발표된 각 무좀치료제들의 적용횟수와 이에 따른 효과에 대한 총 32개의 자료를 메타분석할 결과 도출됐다. 유은하 PM은 “라미실원스는 출시이후 무좀치료제의 새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한번 바르는 편리함은 물론 약효까지 입증했다”고 반겼다.2009-09-22 16:02: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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