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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라스 "2015년까지 매출 2배 성장"한국아스텔라스제약이 2015년까지 매출 2배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스텔라스제약 후지이 마츠타로 대표는 지오영과 3자물류 체결 협약식에 참석해 국내 약가제도 때문에 유동성은 있지만 2015년정도에는 매출이 200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때문에 물류 확장을 결정했으며 1년간 사전조사를 거쳐 지오영과의 물류 계약을 맺게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마츠타로 대표는 지오영의 물류 시스템에 대해 일본 도매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평가했다. 다음은 후지이 마츠타로와의 인터뷰. -석원약품과 3자물류를 진행했었는데. =그동안 석원약품과 물류계약을 체결해 진행해 왔다. 그러나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물류 확장의 필요성을 느꼈다. 또 석원약품 역시 성장함에 따라 자사 물류를 소화하기 빠듯했다. 때문에 양사가 협의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1년간 3자물류 업체를 물색했다고 했는데, 최종적으로 지오영을 결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지오영은 최첨단 물류 시스템을 갖췄다. 일본 도매 물류센터와 국내 도매 물류센터를 견학하고 비교해봤다. 오히려 일본 도매들보다 수준이 높다고 생각한다. 일본 본사에서도 실무진들의 보고를 받고 보완이 잘돼고 절차가 클리어하며 무엇보다 전체적인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고 판단했다. 또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해도 소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매출 성장에 따른 물류확장 필요성을 실감했다고 했다. 2배 성장은 언제쯤 이뤄질 것 같은가. =한국 아스텔라스는 2000억원 달성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지금의 매출보다 2배이상 성장하는 시점은 2015년으로 예상한다. 한국의 약가제도가 유동성이 있어 수치로 환산하는 것이 힘들기는 하지만 지금의 약가와 물량을 기준으로 판단했을때 2015년으로 예상한다.2009-11-09 06:02:3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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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트근절법 여파, 처방쟁탈 부작용 속출8월부터 리베이트 약가인하 연동제 시행과 상호고발 감시 시스템이 가동되면서 일선 영업현장에서 이로인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베이트 근절법 시행이후 정책적으로 리베이트를 중단하고 있는 제약사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틈타 처방쟁탈전이 벌어지고 있어 선의의 피해자(?)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일부 중견제약사 영업사원들이 타 회사의 리베이트 금지를 기회로 삼아 자사 처방을 유도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8월 이후 상당수 상위제약사들은 회사 정책적으로 불법행위를 중단하고 이를 의사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나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에는 중소제약사에서도 영업회의 등을 거쳐 리베이트를 주지 않기로 결정한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 이는 영업사원들의 상호 감시가 치열해진데다가 만일 리베이트 행위를 하다가 적발될 경우에는 회사 존립자체를 위협할 만큼 심각하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리베이트를 제공했던 품목이 대다수 회사 주력품목이다 보니, 적발돼 약가인하로 이어질 경우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된다는 것. 모 중소제약사 오너는 “8월부터 리베이트를 주지 않기로 회사 차원에서 결정했다”며 “이로인해 영업본부장은 물론 영업사원들이 상당히 애로를 겪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모 상위제약사 관계자도 “불공정행위를 하지 않기로 결정한지 오래됐다”며 “지금 당장은 영업사원들이 힘들지만 자정 분위기가 제약업계 전반적으로 정착될 것을 기대하면서 정도 영업을 선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일부 제약사 영업사원들이 자사 처방을 유도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해 이를 차단할수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업계는 입을 모으고 있다. 리베이트 중지를 선포한 모 중소제약사 CEO는 “회사 직원(영업사원)들이 병원에서 왜 우리만 안주냐고 다그치고 있어 영업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해 온다"며 "그것보다 더 큰 문제는 일부 영업사원들이 리베이트를 제공하면서 처방 변경을 유도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약사들의 리베이트 중단이 늘면서 오히려 일부 제약사에서는 이를 틈타 더욱 공격적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하면서 병의원을 공략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이 CEO는 “모두가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사실 해볼만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리베이트로 처방을 유도하는 영업사원들 때문에, 직원들에게 미안하다”며 “(리베이트 중단과 관련한) 회사 정책을 언제까지 끌고 갈 것인가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제약업계는 경종을 울리는 차원에서도 현재 조사중인 일부 제약사의 리베이트 조사결과를 공개해 이를 계기로 자정운동을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2009-11-07 06:32:06가인호 -
대웅, 베트남 연구시찰단 향남공장 방문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아시아생산성기구(APO) 회원국인 베트남의 기업체 대표들과 베트남 생산성본부 임원들로 구성된 '고객만족 연구시찰단'이 3일 향남공장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내 기업들의 성공적인 시스템과 운영사례를 벤치마킹 하기 위한 것. 대웅제약은 지난 9월 업계에서 유일하게 국가생산성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연속 3년간 글로벌 경영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대웅제약은 연구시찰단에게 VOC(Voice of Costomer)시스템을 활용하여 고객의 소리를 수렴하고 활용하는 방법, CRM을 이용한 고객관리, 주기적인 내외부 고객만족도 조사, 즉각적인 피드백을 할 수 있는 고객불만해결 프로세스 등 다양한 운영사례를 소개했다. 베트남 고객만족 연구시찰단은 "철저한 고객지향(외부, 내부)의 사고방식과 실천 활동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선진 고객만족 시스템과 운영 사례에 대한 전반적인 노하우를 얻게 된 것이 무척 의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웅제약 향남공장은 KGMP와 KGSP를 포함 국제 환경, 보건, 안전 인증을 모두 획득한 것은 물론, 업계 최초로 cGMP수준의 품질관리 기준을 도입하여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2009-11-06 11:22:12가인호 -
일동, 2009 KRX 상장기업 IR엑스포 참가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이 한국거래소(KRX)가 주최하고 한국IR서비스가 주관하는 '2009 KRX 상장기업 IR 엑스포'에 참가한다. 5일부터 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홀A(舊 태평양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상장기업 IR 활동 지원과 건전한 투자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로, 일동제약은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2번째 참가다. 화학·금속·바이오관에 부스를 개설한 일동제약은 행사 기간 중 국내외 기관투자자 및 일반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설명회와 최신 IR 자료 배포 등,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해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알리는데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투자자 및 예비투자자들에게 일동제약의 비전과 지속 성장 가능성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IR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주식가치 극대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80여 개 상장기업이 참여한다.2009-11-06 11:13:03가인호 -
보령, '피마살탄' 원료합성공장 상량식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은 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생산 공장에서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 외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혈압 신약 ‘피마살탄’ 원료합성 공장의 상량식을 가졌다. 4개 층, 6,863㎡의 연면적 규모의 이 공사는 지난 8월 14일 시작해 터 파기 공사, 기초 파일 공사, 층간 바닥 콘크리트 공사, 철근 배양 공사 등을 거쳐 상량식을 갖게 됐다. 2010년 말까지 생산라인 설치를 완료하고 2011년부터 이곳에서 ‘피마살탄’의 원료합성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설 구축 이후 원료 생산액은 연간 150억 원에서 1,300억 원 수준까지 8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피마살탄’은 올해 안에 임상 3상을 완료할 예정이며, 연이어 출시할 다양한 복합제 개발을 위한 시험도 진행 중에 있다.2009-11-06 10:38:3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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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 타미플루 불법유통 개입여부 도마위식약청 조사단이 한국로슈를 압수수색한 것은 유통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불법유통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했을 가능성 또한 열어두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와 정부기관 관계자들에 따르면 식약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이하 위해조사단)은 HSBC은행과 노바티스에 이어 다른 업체들이 ‘ 타미플루’를 불법 사재기한 혐의를 포착하기 위해 한국로슈를 지난 4일 전격 압수 수색했다. 현재 물망이 오른 업체는 10여 곳이며, 해외봉사단과 외국인학교, 연구소 등에도 수사의 손길이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해조사단 김영균 단장은 이에 대해 “조사 중인 사건에 대해 예단하지 말라”며, 언론의 지나친 확대보도를 경계했다. 김 단장은 “타미플루 유통고리를 확인하기 위해 로슈를 조사한 것이지 아직 구체적인 정황이 포착된 업체도 없다”면서 “자료를 분석한 뒤에야 조사가 필요한 리스트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불법유통에 로슈가 관여했는 지 여부도 조사를 해봐야 안다”고 말해, 로슈와 타미플루 구매업체간 공모 가능성 또한 수사대상임을 간접 시사했다. 한편 위해조사단의 전방위 수사 움직임과는 달리 전날 압수수색을 받은 한국로슈 내부 분위기는 평온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한 직원은 “우리는 도매업체에서 구매요청이 있을 경우 내부 가이드라인에 맞춰 제품을 공급했을 뿐”이라면서 “불법사실이 없는 만큼 문제될 게 없다는 게 회사분위기”라고 귀띔했다. 이 직원은 위해조사단 또한 사장을 면담하고 타미플루 담당 PM의 이메일과 재무부서 등의 일부자료를 가져갔을 뿐이어서 동요도 거의 없었다고 전했다. 관련 업계 한 관계자는 그러나 “기업이 구매방법을 문의해오면 로슈가 방법을 안내해주는 방식으로 직간접적으로 개입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면서 “중간에 유통을 담당한 도매만 억울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다른 관계자는 “판데믹에 대비해 국가가 기업에 매뉴얼을 내리거나 장려해도 모자랄 판에 직원 복리후생 차원의 집단구매를 물고 늘어지는 것은 국제적 망신”이라고 주장했다. 매점매석 하거나 타미플루가 부족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수년전 자료까지 문제삼을 필요가 있느냐는 거다. 이 관계자는 “꿰맞추기식 수사가 잘 안되니까 로슈까지 뒤집은 것 아니냐”며 비판하기도 했다.2009-11-05 12:30:53최은택 -
10대제약 3분기 14% 성장…종근당·보령 두각종근당, 보령제약, LG생명과학, 보령제약의 매출 성장률이 두드러진 가운데 유한양행과 한독약품은 한자리수 성장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상위 제약사들의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올해 상위제약사들은 2위경쟁과 더불어 치열한 중위권 다툼을 벌이고 있어 최종 순위에 관심이 모아진다. 데일리팜이 상위 10대 제약사 3분기 누적 매출액(중외제약 미공개 제외, 보령제약 잠정 실적)을 분석한 결과 약가규제정책, cGMP도입, 제약경기 위축, 리베이트 파동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14%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분석한 결과 상위제약 10곳은 3분기까지 모두 실적 상승을 이끌어냈으며 9곳 중 7곳이 두자리수 증가율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8월 1일 리베이트 근절법 영향으로 영업이 일정 부문 위축되기는 했지만, 이들 제약사는 4분기까지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 LG생명과학, 종근당, 보령제약, 제일약품 등 중위권 제약사들의 실적 상승률이 높다는 점이 주목된다. LG와 보령은 누적매출 성장률이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LG생명과학은 무려 24%가 성장하며 지난해 부진을 만회했으며, 보령제약도 누적매출이 20% 증가하며 관심을 모았다. 여기에 종근당이 19% 성장으로 3500억 매출달성이 유력한 상황인 가운데, 제일약품은 3분기 매출만 20%가 성장하며 올해 실적개선이 두드러졌다. 동아제약(16%), 한미약품(13%), 녹십자(11%) 등도 꾸준한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실적 호조가 이어지고 있다. 반면 유한양행과 한독약품은 약간 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양행은 상반기까지 10%대 성장률을 유지했으나 리베이트 약가인하 연동제가 시작된 3분기부터 매출 정체를 빚으며 8% 성장에 그쳤다. 한독약품도 올해 지속적인 매출정체로 5% 성장에 그쳤다. 실적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매출 순위 5위권인 중외제약도 한자리수 성장이 유력한 상황이다. 10대 제약사들은 이익구조도 상당부문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환율 변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주요 제약사들이 올해는 이익률이 개선되며 주목받고 있는 것. 영업이익의 경우 제일약품이 150%대 성장으로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LG생명과학 86%, 보령제약 64% 등으로 뒤를 이었다. 그러나 한미약품, 한독약품은 영업이익이 하락하며 대조를 이뤘으며 종근당은 정체를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제약업계는 8월 리베이트 약가연동제 시행이 4분기 상위제약사 실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2009-11-05 12:28:48가인호 -
MSD이어 화이자, 동원약품과 직거래 개시차일피일 직거래를 지연시켜 도매업계 원성을 샀던 화이자가 동원약품과 직거래를 시작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화이자는 지난 4일 동원약품그룹에 의약품을 발주하고 배송에 들어갔다. 동원약품 관계자는 "화이자에서 의약품 발주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오늘 첫거래 배송이 완료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MSD와 화이자까지 거래가 성립되면서 타 다국적제약사들과의 거래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거래처에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덧붙였다. 그간 다국적 제약사들이 국내 도매업체들과 쥴릭사이에서 선뜻 직거래를 하지 못하고 눈치를 봤었던 상황. 특히 화이자는 직거래 약정서와 담보를 갖춰놓고 직거래가 지연시켜 도매업계가 볼멘소리를 쏟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의약계의 성명서 채택이 잇따라 이어지고 복지부에서 동원과 다국적사의 직거래문제에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실타래가 풀리는 분위기다. 다국적사 도매 담당자는 "화이자에서 동원과 거래를 시작하고 배송을 완료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다국적사들이 비슷한 시기에 거래를 시작하기로 해 앞으로 직거래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2009-11-05 12:27:5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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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후시딘' 대한민국광고대상 금상 수상동화약품(사장 조창수) 후시딘이 광고단체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라디오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광고단체연합회는 “후시딘은 상처치료제 시장의 1위 브랜드이자 스테디셀러로서 ‘상처’라는 의미의 새로운 해석을 해냈다.”며, “‘마음의 상처도 상처다’라는 컨셉을 시작점으로 소비자가 충분히 공감 갈 만한 생활 속 에피소드와 ‘상처엔 후~후시딘’이라는 카피를 결합시켜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후시딘과 함께, 까스활명수 역시 라디오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한 기업에서 2개 브랜드가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1994년 시작하여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광고대상'은 전 매체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광고시상제도로서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광고대상이다. 금년에는 총 772편이 응모했으며, 크리에이티브의 독창성, 소구방법의 창의성과 조화성, 상품표현의 적합성, 광고컨셉 전달의 정교성과 상관성, 사회 반영적 표현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동화약품 홈페이지(www.dong-wha.co.kr)내 광고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2009-11-05 12:10:40가인호 -
"포장 색깔로 주사항생제 쉽게 구별하세요"한미약품이 현재 시판되고 있는 주사 항생제의 외부포장, 유리병 라벨 및 캡의 색깔을 달리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 방식이 적용된 제품은 ▲유박탐 ▲아목시썰탐 ▲타짐 ▲트리악손 ▲세포탁심 ▲폰티암 ▲세포박탐 ▲세프라딘 등 8개 주사용 항생제며 함량별로 구분할 경우 총 18종에 이른다. 외부포장과 유리병 라벨은 각각 다른 18개 색깔이, 유리병 캡은 품목별로만 구분해 총 8개의 색깔이 적용됐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주사용 항생제를 취급하는 병의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포장색깔로 제품과 함량 등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미약품은 주사용 항생제 외의 일반 제품에 대해서도 함량별 색깔 차등화 작업을 이에 앞서 진행한 바 있다.2009-11-05 12:08:3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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