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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프리필드주 라인 구축…HA 이노베이션 강화[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유영제약은 200억원을 투입해 기존 진천 공장의 유휴부지 550평에 연간 1500만개 프리필드주사제를 생산할수 있는 라인을 구축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생산라인 증축은 기존 연 500만개 생산량의 3배에 달하는 규모로, 생산능력(CAPA) 면에서 국내 최대이다. 주사제 신규라인을 증설하는 데는 수출 주력 제품인 히알루론산 주사제의 지속적인 매출증가가 가장 큰 요인이다. 특히 골관절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아트리, 아트리플러스주를 비롯해 올해 발매 예정인 자체개발 1회용 골관절염 치료제 신약 레시노원주 등 HA 제제에 특화된 프리필드 시린지 제품으로 국내시장을 선도하고 해외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다. 여기에 미용 사업부문에서도 HA 성형 필러의 국내외 생산수요를 충족시키고, CMO(위탁제조) 및 CDMO사업을 확대해 중장기에는 위탁제조 매출 500억 달성이 목표다. 이를 위해 기존 바이알이나 앰플 제제를 프리필드 제형으로 변경& 8729;개발함으로써 임상 현장에서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네릭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유영제약은 지난 5월 주사제 증축 기공식 및 안전서약식을 갖고 프리필드 주사제 리모델링 추진 경과 보고와 안전 기원 협약을 진행했다. 현재 진행 중인 리모델링 공사와 설비 도입은 올해 마무리되며 2022년 적격성평가, 시생산 및 밸리데이션을 진행해 연내 GMP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영제약 생산본부 이성구 상무는 “프리필드 주사제의 국내 1위 생산량 확보와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해 개념설계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EU-GMP 기준에 맞춰 주사제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캐파 증대를 통해 자사의 프리필드 제제 신제품 개발이 더욱 추진될 것이며 현재 발매 준비 중인 레시노원의 해외사업 또한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2021-07-02 11:33:57노병철 -
더좋은, 건기식 철분제 '헤모포뮬라 아이언&C'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병원영양처방기업 더좋은(대표 강진호)은 프리미엄 마이크로캡슐화 공법을 사용한 리포퍼철분제 ‘헤모포뮬라 아이언&C’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전세계 인구의 25%가 부족한 영양소인 철분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다. 하지만 철분제의 최대 단점인 철분 특유의 맛이 나서 먹기가 어렵고 속쓰림, 변비 등 위장질환이 발생한다. 헤모포뮬라 아이언&C는 스페인 프리미엄 철분원료인 리포퍼(LIPOFER)철분을 사용, 철분제 섭취시 불편했던 점을 개선시켜 어린이, 임산부, 남녀노소 누구나 먹기 쉽다. 리포퍼철분은 철을 인지질막으로 코팅해서 흡수력을 높이고 소화장애를 최소화 한다. 특수코팅은 철이 흡수되는 소장에서 터지계 설계되어 있어 흡수율이 높다. 비헴철3가철을 사용, 위산에 의해 용해되지 않아도 흡수된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철분 흡수를 도와주는 영국산 비타민C와 유산균 사균체, 자일리톨 등 부원료가 함께 들어있다. 한포만으로 식약처 철분 일일 권장량인 12mg을 충족, 다른 영양소까지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올인원제품이다. 헤모포뮬라 아이언&C는 헤모포뮬라 아이언&C는 60포 규격, 하루 1포 섭취하는 딸기맛 분말 스틱 타입 건기식이다.2021-07-02 11:14:31노병철 -
유나이티드제약 흡입치료제 세종공장 'KGMP' 인증[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코로나19 흡입형 치료제 생산 공장(세종 소재)이 대전식약청으로부터 GMP 승인을 받았다. 회사는 GMP 승인으로 현재 임상 시험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완료시 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대전식약청은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흡입제 및 신규 항암제 생산 시설을 신속한 공정과 높은 생산성, 우수한 품질 등을 확인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생산 시설은 국내 최초로 흡입기 디바이스 및 흡입제 생산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일일 최대 약 8000개(디바이스) 흡입제 생산이 가능하다.2021-07-02 08:42:02이석준 -
알리코제약, 여성 헬스케어 사업 강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알리코제약이 엑소좀 기반 세포 리프로그래밍(Cellular Reprogramming) 전문 벤처 기업 '스템온'과 여성 헬스케어 관련 신제품 개발을 추진한다. 양사는 지난 1일 이같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했다. 엑소좀은 세포에서 분비하는 세포 외 소포체 일종이다. 세포 침투력이 높은 세포간 신호전달체로 엑소좀 내 다양한 인자(RNA, DNA 등)을 포함한다. 이에 진단분야에서 진단마커, 약물전달체, 무세포 치료제 역할이 기대되는 물질이다. 엑소좀은 현재 항암치료부터 피부재생, 염증 제거, 노화방지, 대사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치료제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재생 의료 분야도 기존 세포 치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스템온'은 기존 기술의 한계점인 생산성, 재현성, 안전성 등 문제를 극복한 세포 리프로그램밍 기술을 보유해 엑소좀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평가받는다. 이항구 알리코제약 대표는 "이번 제휴는 코스메슈티컬 시장부터 의약품까지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 여성 헬스 산업 중심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알리코제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알리코제약은 특화 사업 전담 부서 신설은 물론 바이오 및 의료기기 분야 혁신 기업에 대한 기술구매, 포괄적 업무협약, M&A 등 전략적 투자를 진행 중이다. 올 1월에는 여성특화 브랜드 '위민업(WEMEAN UP)'을 런칭하고 여성 헬스케어 사업을 특화 비지니스의 한 축으로 삼고 있다.2021-07-02 07:59:37이석준 -
아주약품 '영업익·순익' 신기록…오너 3세 경영 순항[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아주약품(3월 결산, 비상장사)이 영업이익, 순이익 신기록을 세웠다. 아주약품은 지난해 4월부터 김태훈 대표(39) 오너 3세 경영에 돌입했다. 김 대표는 사령탑을 맡은 첫해 호실적을 냈다. 아주약품은 지난 1일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르면 아주약품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81억원으로 전년(112억원) 대비 61.6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63억→167억원)도 165.08% 늘었다.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14.15%, 13.05%다. 실적은 2020년 4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집계다.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신기록이다. 기존 최대 규모인 2017년 영업이익(138억원), 순이익(84억원) 규모를 뛰어넘었다. 영업이익은 2017년부터 4년 연속 10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순이익은 처음으로 100억원을 넘겼다. 외형은 소폭 축소됐다. 지난해 1279억원으로 전년(1336억원) 대비 4.27% 줄었다. 다만 범위를 넓히면 외형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매출액은 2014년 784억원에서 2016년 1027억원으로 창립 첫 1000억원을 돌파했고 2019년에는 1336억원을 기록했다. 2014년과 2020년을 비교하면 63.14% 늘은 수치다. 김태훈 대표 시대 개막…잇단 바이오벤처 투자 김태훈 대표는 지난해 4월 대표 자리에 오르고 첫해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다. 김중길 전 대표는 창업주 김광남 회장 별세 후 35년 이상 아주약품을 이끌어오다 아들에게 경영을 넘겼다. 김태훈 대표는 바이오벤처 투자에 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약품은 비상장사로는 드물게 콤비타(취득원가 14억원), 휴마시스(6억원), 아티아파마티칼(2억원), 피에이치파마(20억원), 엔트리아바이오(20억원), 엔솔바이오(11억원), 오토텔릭바이오(5억원) 등 7개 벤처에 투자를 진행한 상태다. 김태훈 대표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7개사의 장부가액은 118억원으로 취득원가(78억원)보다 40억원 높은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김태훈 대표가 사령탑에 오른 첫해 호실적을 냈다. 본업에 바이오벤처 투자 성과도 내며 사업 극대화를 노리고 있다"고 평가했다.2021-07-02 06:20:00이석준 -
디어젠-이플라스크, AI 활용 신약개발 공동연구 협약[데일리팜=안경진 기자] 디어젠은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이플라스크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디어젠은 2016년 12월에 설립된 AI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구글 딥마인드(Deep Mind)의 알파폴드2가 단백질 구조 예측에 사용했던 트랜스포머 기술을 전 세계 최초로 신약발굴에 접목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SK케미칼과 아이엔테라퓨틱스, 아밀로이드솔루션, 한독, 업테라 등 다수 업체와 협력을 맺고 항암제, NASH, IPF, 난청 치료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이플라스크는 신풍제약의 지주회사인 송암사가 지난해 설립한 신약 연구개발 전문 회사다. 동아에스티 연구본부에서 30년 가까이 신약개발 연구 경험을 쌓은 강경구 대표를 중심으로 퇴행성질환과 말초, 감각기관 관련 질환 등 삶의 질 개선에 관련된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검증 ▲선도물질(Lead Compound) 최적화 ▲상업화를 위한 연구개발 등의 범위에서 공동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강경구 이플라스크 대표는 "아무리 우수한 신약후보물질을 도출했다고 하더라도 경쟁사에 비해 개발이 뒤쳐지면 성과를 낼 수 없다"라며 "신약개발 연구의 시간과 비용을 효율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빠른 신약후보물질 발굴과 연구를 진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길수 디어젠 대표는 "디어젠은 고도화된 신약개발 플랫폼 및 신약개발 전 주기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통찰력을 갖췄다"라며 "빠른 호흡을 가지고 움직이는 연구개발 전문회사 이플라스크의 신약개발 전략에 충분한 가치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8203;2021-07-01 15:24:35안경진 -
써모 피셔,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에 기술 경험 센터 개소[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은 한국 바이오 클러스터의 중심, 인천 송도에 최첨단 바이오 의약품 기술 경험 센터인 '바이오 프로세스 디자인 센터(Bioprocess Design Center, 이하 BDC)'를 공식 개소했다고 1일 밝혔다. 써모 피셔는 국내 바이오 의약 연구·공정 분야에 수준 높은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목적으로 BDC를 개소했다. BDC는 바이오 의약품 연구 및 생산에 사용되는 배양, 정제공정, 품질분석 등 다양한 프로세스 구현이 가능한 100여개의 공정 장비와 230평 규모의 실험실 및 교육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BDC에서 고객은 mRNA백신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백신 생산에 필요한 최첨단 공정 솔루션 체험이 가능하다. 환자의 혈액에서 얻은 CAR-T와 NK세포, 줄기세포 등을 분리, 배양 및 정제까지 가능한 모든 공정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현재 BDC는 바이오 프로세스 전문가와 함께 온& 8729;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바이오 의약품 분야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한국 바이오 의약품 공정 디자인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은 BDC에서 바이오 의약품 생산 및 공정에 대한 최신 트렌드 교육은 물론, 다양한 고객 맞춤형 교육세미나 및 컨퍼런스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석수진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코리아 대표이사는 "강남구 수서에 위치한 첫 번째 고객체험센터인 CEC개소에 이어, 국내 바이오 클러스터의 중심인 인천 송도에 최첨단 바이오 의약품 기술을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센터 BDC를 설립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BDC를 국내 대표 바이오 프로세스 경험 플랫폼으로 만들어 바이오 의약품 개발 및 생산 기업들의 최고 기술 파트너로서 한국의 바이오산업 발전과 국가경쟁력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은 미국 제약사 모더나와 백신생산 계약을 체결하여 전세계 백신 수급에 앞장서는 등, 바이오 프로세스 솔루션 기업을 넘어 CMO까지 영역을 넓히며 생명과학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2021-07-01 15:00:07정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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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미국 이어 캐나다·호주에도 '레티보' 허가 신청[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휴젤은 지난달 30일 캐나다와 호주에 자사 보툴리눔톡신 '레티보' 50·100유닛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휴젤은 허가 취득까지 통상 1년여가 소요된다는 점에서 내년 3분기 안에는 캐나다와 호주에서 품목허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캐나다·호주 시장 진출을 위한 임상시험은 미국에서 진행 중인 임상으로 갈음한다. 휴젤은 북미시장 진출을 목표로 지난 2015년 임상3상(BLESS 1·2)에 착수, 2019년 마무리했다. 현재는 휴젤 아메리카 주도로 마지막 임상시험(BLESS 3)을 진행 중이다. 캐나다의 경우 품목허가 신청에 앞서 현장 GMP 실사를 받아야 한다. 휴젤은 관련 실사를 지난 2019년 11월 완료한 바 있다. 현지 유통은 크로마 캐나다(Croma Canada)가 담당한다. 크로마 캐나다는 휴젤이 지난 2018년 미국 자회사 휴젤 아메리카를 설립하면서 자회사로 편입한 캐나다 현지법인이다. 휴젤은 이번 신청서 제출에 앞서 최근 로버트 베넷(Robert Bennett) 법인장을 선임하며 캐나다 시장 출격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로버트 베넷은 지난 2008년 글로벌 제약사 멀츠(MERZ)의 캐나다 법인 대표를 역임했다.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매출을 연평균 30% 늘리며 캐나다 법인을 멀츠 글로벌의 핵심법인 중 하나로 성장시켰다. 호주 시장에서의 유통은 휴젤 자회사인 크로마 오스트레일리아(Croma Australia)가 맡는다. 크로마 오스트레일리아는 2012년 설립됐으며, 휴젤이 지난 2018년 휴젤 아메리카를 설립하면서 호주 시장 진출을 위해 자회사로 편입한 현지 법인이다. 휴젤 관계자는 "지난 4월 미국에 이어 이번 캐나다 품목허가 신청까지 완료하며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3년 내 보툴리눔톡신 진출국을 59개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휴젤이 보유한 노하우와 현지시장에 특화된 휴젤아메리카의 전략이 더해져 빠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21-07-01 14:44:32김진구 -
일동생활건강, 김재진 신임대표 선임[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일동제약그룹은 일동홀딩스 김재진 상무를 일동생활건강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 8203; 일동생활건강은 건강용품과 기기, 건강기능식품, 기타 식품, 생활용품 등의 유통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일동홀딩스의 계열회사다. & 8203; 신임 김재진 대표는 1992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영업, 영업기획, 영업관리, PI(프로세스 혁신) 등의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2011년부터 일동제약 기획관리팀장을 맡아 회사의 경영계획 수립, 예산 및 손익 관리 등을 총괄해왔고, 2021년 일동홀딩스 상무이사에 올랐다.2021-07-01 12:37:16안경진 -
일양약품, '세계로 미래로'...75주년 기념행사[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일양약품(대표이사 김동연)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그간 이루어낸 성과 및 노력에 대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새로운 비전을 향한 출발을 결의했다고 1일 밝혔다. 창립 75주년을 맞은 일양약품은 사내 채널을 통해 “75년 이상의 기업활동은 쉽지 않은 개척의 길이자 자랑스러운 길이다. 미래를 선도할 신약을 개발하는 제약회사의 ‘사명의 길’을 잊지 말자”고 전했다. 특히 일양약품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새 비젼을 담은 슬로건 ‘세계路 미래路’를 공개했다. 사내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슬로건은 신약개발에 매진하여 글로벌 제약회사로 승승장구라는 진취적인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미래 핵심가치인 제약바이오 산업의 중심이 되기 위해 일양약품은 리더의 책임, 조직의 책임, 사회의 책임에 대한 의미와 결의를 확고히 다졌다. 코로나19로 기념식을 비대면 진행한 일양약품은 창립 75주년을 맞아 일양가족지(사보) 75주년 기념판을 발행, 장기근속자에게는 격려와 함께 순금 및 기념패 등을 포상했다.2021-07-01 10:29:27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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