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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 김제식 의원 낙천...서초갑엔 이혜훈 공천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충남 서산태안의 김제식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져 공천을 받지 못하게 됐다. 서울서초갑은 이혜훈 전 의원이 공천됐다.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0일 이 같은 내용의 20개 선거구 여론조사 경선결과를 발표했다.2016-03-20 13:24: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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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비례 당선권…유영진 탈락김숙희(62) 현 서울시의사회장이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0순위 내 후보로 추천됐다. 당선권이다. 또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수진 현 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노동계 대표, 연세의료원노조위원장) 위원장은 20위 내, 민주당 보건복지 전문위원을 지낸 허윤정 아주대의대 교수는 43위 내 명단에 포함됐다. 반면 유영진 전 부산시약사회장, 강청희 의사협회 상근부회장 등은 탈락했다. 더민주는 20일 43명의 '20대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추천 명단'을 발표했다. 김숙희 현 서울시의사회장은 A그룹(1~10번), 이수진 위원장은 B그룹(11~20번), 허윤정 교수는 C그룹(21~43번)이다. 김성수 더민주 대변인은 "A, B 그룹은 정견 발표 후 중앙위원이 순번을 정하기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중 A그룹의 1번(박경미 교수), 2번(김종인 대표), 6번(최운열 교수) 등과 B그룹 13번(송옥주 더민주 정책실장) 등은 번호가 배정된 채 발표됐다. 더민주는 후보자 중 당선 안정권을 15번 전후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유영진 회장은 더민주 비례대표 후보추천과 관련, "사실상 20번 내 비례대표 경선이 1군이고 나머진 2군이다. 2군 후보군으로 통보받아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2016-03-20 13:10:00최은택 -
더민주 서울금천 이목희 의원 결선 끝에 '낙천'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목희 의원이 공천경선에서 탈락했다. 더민주는 20일 밤 늦게 이 같은 내용의 5차 경선결과를 발표했다. 재선인 이 의원은 결선까지 치렀지만 결국 김대중 대통령 시절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이훈 후보에게 패해 3선 도전에 실패했다.2016-03-20 07:23: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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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목 전 의원 재선도전 실패…박인숙 의원은 결선20대 총선에 도전한 약사출신 원희목 전 의원의 꿈이 실패로 돌아갔다. 당내 서울 강남을 후보공천 경선에서 현역 의원인 김종훈 의원에게 져 낙천된 것. 진수희 전 복지부장관도 경선에서 패해 공천 탈락했다.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9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의 6차 경선결과를 발표했다. 의사출신인 서울송파갑의 현역 박인숙 의원은 결선으로 승패를 다시 가른다. 앞서 약사출신인 더민주 김상희 의원과 전혜숙 전 의원은 각각 부천소사, 서울광진갑에 공천을 확정지었다.2016-03-19 18:34: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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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출신 정근 후보 낙천…신의진 의원은 결선으로부산진구갑 선거구에 도전한 의사출신 정근(정근안과병원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져 낙천됐다. 서울 양천갑의 신의진(의사) 의원은 결선으로 승부를 가린다. 또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 현역 국회의원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재원 의원은 경선에서 져 탈락했다. 김 의원은 친박 핵심인사 중 하나로 청와대 정무특보로 활동하기도 했었다. 새누리당은 19일 이 같이 당내 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약사출신인 원희목 전 의원이 도전 중인 서울강남을, 의사출신 박인숙 의원의 지역구인 서울송파갑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2016-03-19 16:12: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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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 갈린 보건복지위 의원들…공천확정자 9명 불과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현역 의원들의 4.13 총선 당내 공천결과가 속속 발표되며 명암도 엇갈리고 있다. 전체 위원 중 본선진출이 가능한 의원은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데일리팜이 여야 공천관리위원회가 발표한 공천확정자를 집계한 결과, 보건복지위 소속 현역 의원 20명 중 이날 현재 9명만 공천이 확정됐다. 이명수(아산), 김기선(원주갑), 김명연(안산단원갑), 김춘진(김제부안), 김성주(전주병), 남인순(송파병), 양승조(천안갑), 인재근(도봉갑), 안철수(노원병) 등이다. 반면 김정록(비례), 문정림(비례), 장정은(비례), 최동익(비례) 등 4명은 당내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이중 장정은 의원의 경우 낙천 확정 뒤 비례대표 신청서를 제출했다. 또 박윤옥(비례), 신경림(비례). 이종진(대구달성), 김용익(비례) 등 4명의 의원은 불출마 선언하거나 출마 자체를 준비하지 않았다. 김재원(상주군위의성청송), 김제식(서산태안), 이목희(서울금천) 등 나머지 3명의 의원은 현재 당내 경선이나 결선을 치르고 있다.2016-03-19 06:14:56최은택 -
더민주, 서울송파병에 남인순 의원 공천 확정더불어민주당은 서울송파병 선거구 4.13 총선후보자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비례대표) 의원을 공천하기로 확정했다. 더민주 공천관리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4차 경선후보자 투표결과를 18일 밤 발표했다. 인천 중구동구강화옹진 선거구에는 김찬진 치과의원장이 공천됐다. 앞서 국민의당은 이날 오전 치과의사 출신인 김영환(5선) 의원을 경기 안산상록을에 단수 공천했다.2016-03-18 23:33:3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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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민영화론자 김종대, 야당 보건복지 대표라니…"최근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김종대 전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을 보건특보로 임명한 가운데, 김 전 이사장의 과거 전력을 문제삼아 시민사회단체가 반대하고 나섰다. 과거 의료민영화(영리화) 찬성과 당연지정제 폐지 등을 주장한 이력이 있는 자가 이 분야 야당특보가 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은 최근 성명을 내고 "김종대 전 건보공단 이사장은 야당 보건특보'로서 자격이 없다"며 더불어민주당의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에 따르면 김 전 이사장은 김대중 정부의 개혁성과 중 하나인 건강보험 통합을 정면으로 반대하고 '항명파동'을 일으켰던 전력이 있다. 야당 집권 당시 거둔 성과에 정면으로 반대했던 인물을 입당 허용한다는 것 자체에 대한 의문제기로, 더민주 정채성을 의심하게 한다는 것이다. 또 박근혜 대통령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 멤버였고, 건보공단 이사장 시절 건보료를 써가면서 박근혜 정부의 병원 영리자회사 추진과 같은 의료민영화 정책에 대한 정부지지 홍보해 시민사회단체들로부터 지탄받았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건보공단 이사장 재임기간 보장성강화를 희생시킨 대가로 역사상 유례없는 막대한 흑자(재임당시 누적흑자 13조)를 누적시키도록 만든 장본인"이이라며 "김종대 전 이사장은 건강보험 강화가 아니라 효율화에 적합한 인물로, 보건복지 개혁이 아닌 개악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평가절하 했다. 김 전 이사장 이 당시 추진했던 부과체계 개편안에 대해서도 문제가 많았다는 것이 보건의료단체연합의 평가다. 그가 추진했던 '소득중심 부과체계 개편'은 재산기준을 모두 철폐하고, 지역가입자의 기본보험료를 인상하는 등 자산가에 유리한 더욱 불평등한 안이었다는 것이다. 또한 건강보험에 대한 국고미납금 문제, 국고지원 확대 문제, 기업부담 확대 문제가 이때부터 철저히 배제됐고 허울뿐인 '김종대식 부과체계 개편안'이라는 것이 이 단체의 주장이다. 특히 이 단체는 직전 대통령인 이명박 정부 시절의 전력도 문제삼았다. 그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참여해 영리병원 허용과 건강보험 당연지정제 폐지, 민간의료보험 활성화를 입안해 과거 한나라당으로 대구 지역에 공천을 받으려 했던 원조 여권 인사였다는 것이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이런 인물을 비례대표로까지 이름을 올리려 하나는 얘기가 나오는 상황은 왜 더민주가 만년 야당신세인지 다시금 보여주는 것으로, 우리는 더민주의 '배신의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2016-03-18 09:10:1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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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익 의원 공천 탈락...이목희 의원은 결선투표로서울 동작을에 예비후보 등록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동익 의원이 공천 탈락했다. 같은 상임위원회 이목희 의원은 이훈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과 결선을 치르게 됐다. 더민주 선거관리위원히는 17일 저녁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11곳의 경선결과를 발표했다.2016-03-18 00:50: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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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정보공개, 지방청 확대운영…수수료 감면율 구체화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내부 업무에 대한 정보공개 운영 규정 강화로 행정 효율화에 나선다. 기존 식약처 본부 운영지원과에만 적용됐던 정보공개 주관부서가 전국 6개 지방청 주관부서로까지 확대된다. 17일 식약처는 이같은 내용의 '정보공개 운영 규정 일부개정훈령안'을 행정예고했다. 오는 4월 4일까지 의견조회 후 개정안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지방식약청 내 정보공개 주관부서 신설 ▲정보공개 수수료 감면비율 지정 ▲정보 비공개 시 의사결정·내부검토 후 청구인에 통지의무 등이다. 식약처는 본부로 한정됐던 정보공개 주관 분야가 지방청까지 범위가 넓어져 신속한 정보공개 등 업무 효율성이 향상되고 민원 편익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또 정보공개 목적이 공공복리 증진을 위한 것으로 인정되면 수수료를 50% 감면할 수 있도록 비율을 구체화해 정보공개 청구가 기존 대비 활성화 될 전망이다. 또 정보공개가 불수용되더라도 청구인은 비공개 사실을 식약처로부터 통지받을 수 있게 된다.2016-03-17 11:33:55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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