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국 등 요양급여비 선지급 상환기간, 3분기로 조정[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의료·방역체계 유지를 위해 요양급여비용 선지급 상환기간을 2분기(4~6월)에서 3분기(7~9월)로 조정한다. 건강보험공단은 오는 16일까지 선지급 추가시행(2020년 12월)건의 상환 잔액이 있는 병·의원, 약국 등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상환기간 조정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건보공단은 지난해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선지급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당시 선지급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상환기간이 조정된다. 기존 정산(2분기)을 유지하고자 하는 요양기관은 따로 신청서를 제출할 필요가 없다. 상환 잔액은 매월 급여비에서 균등분할 상계방식으로 상환된다. 선지급 제도는 전국 모든 의료기관과 약국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년도 동월 보험 급여비의 90~100%를 지급하고, 사후 균등 분활상환 하는 것을 말한다. 정부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선지급을 신청한 요양기관 가운데 지원 희망기간 동안(최소 1개월, 최대 4개월) 전년도 3~5월 월평균 급여비의 90~100%에서 당월 급여비 청구분을 차감해 지급하는 선지급 특례제도를 실시했다. 올해 1월까지 6000여개 기관에 3조4000억원이 지급됐다.2021-04-01 10:04:46이혜경 -
건보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510명 채용 공고[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신규직원 51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각 직렬별로 행정직 286명, 건강직 87명, 요양직 103명, 전산직 32명, 기술직 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중 장애제한경쟁으로 70명(행정직 50명, 요양직 20명), 보훈제한경쟁으로 50명(행정직 10명, 건강직 20명, 요양직 2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8231;한부모가족& 8231;다문화가족 등 사회형평 대상자는 채용과정에서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는 1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17시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며 서류심사, 필기,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합격자는 7월 26일 임용 예정이며, 지원한 직렬 및 지역에 따라 본부 및 지역본부, 지사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모집지역은 전산직(본부) 및 기술직(전국)을 제외한 11개 권역이며, 근무조건은 지원한 권역에서 5년 이상 근무 후 해당 지원지역을 관할하는 지역본부내에서 순환근무하게 된다. 건보공단은 "코로나19라는 비상상황 속에서도 대규모 채용을 안전하게 치른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신규채용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며 "신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1-04-01 10:00:44이혜경 -
전국민 대상 건강검진 체험수기, 내달 31일까지 공모[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21년도 건강검진 체험수기'를 공모한다. 공모전은 전 국민(외국인, 재외국민등 응모 가능)을 대상으로 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일반, 암, 영유아 및 학교밖청소년 검진)과 관련한 사례를 주제로 작성하면 된다. 응모작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위원와 함께 3차례의 공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총 19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접수는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한 응모서식에 3~4페이지의 분량으로 작성, 4월 1일부터 5월 3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dsyun@nhis.or.kr)이나 우편(강원도 원주시 건강로 32,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관리실)으로 하면 된다. 수상작은 7~8월 중에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수기집과 홍보영상으로 제작되어 건강검진의 필요성과 우수성을 알리는데 활용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귀중한 사례를 나눠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실 많은 분들의 응모를 기대하고, 공단은 앞으로도 더 건강한 나라를 위해 건강검진 제도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1-04-01 09:08:52이혜경 -
건보공단, 요양보호사 직무교육 실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요양보호사 직무역량 강화를 통한 장기요양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4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1년도 요양보호사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작년 한 해 같은 기관에서 방문요양·방문목욕 서비스를 월 60시간 이상 제공한 요양보호사 약 16만 명이 대상으로, 공단이 지정한 요양보호사 직무교육기관 327개소에서 전국적으로 이뤄진다. 내용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이해, 요양보호사의 직업윤리와 업무, 급여제공기술, 안전 및 자기관리, 치매관리 등 총 5과목 8시간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현장의견을 반영해 동영상 및 실기 교육을 추가한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구체적 교육일정과 지역별 교육기관 등 자세한 내용은 노인장기요양 홈페이지(http://www.longtermcare.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용보험 환급과정으로 실시하는 요양보호사 직무교육은 2013년 첫 시행 이후 올해로 9번째며, 그간 교육을 이수한 요양보호사는 약 43만 명에 달한다. 건보공단 백남복 요양기획실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안전한 직무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를 통해 전문성을 갖춘 우수 요양보호사를 양성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1-04-01 09:06:58이혜경 -
건보공단, 오늘부터 '국민목소리 반영함' 운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국민의 소리(VOC)를 반영한 제도 개선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국민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늘(1일)부터 '국민목소리 반영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목소리 반영함은 홈페이지, 고객센터 등을 통해 접수된 국민의 소리(VOC)를 발췌 후 검토를 거쳐 제도 개선을 추진함과 동시에 해당사례에 대한 진행상황을 국민과 공유하는 공간이다. 건보공단은 3017년부터 현재까지 국민의 소리를 활용해 총 131건의 과제를 발굴, 개선해왔다. 이번에는 난임치료시술 지원대상자 조회화면 신설을 포함, 국민편의 개선 효과가 큰 11건을 우선 안내할 예정이다. 향후 추진 예정인 주요 개선과제 및 관련 진행상황에 대해서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속히 공유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국민목소리 반영함을 통해 국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며, 이를 건강보험제도 발전에 적극 활용하겠다"며 "앞으로 국민제안제도 및 국민심사위원회 등 다양한 국민 참여제도를 더욱 활성화해 열린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했다.2021-04-01 09:04:04이혜경 -
3분기 일평균 내원객, 소청과 45%-ENT 30% '뚝'[2020년 3분기 진료비 주요통계 [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소아청소년과와 이비인후과를 방문하는 환자수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 특히 소청과의 경우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일평균 내원 환자수가 40명 안팎으로, 전년 같은 분기 72일에서 44.9% 줄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 3분기 진료분(2020년 1~2021년 1월 심사결정분)을 집계한 '진료비 주요통계'를 보면 코로나19 여파로 동네의원을 찾는 환자는 줄었으며, 진료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9%만 증가했다. 지난해 3분기 요양급여비용은 64조63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이중 동네의원 요양급여비용은 12조5573억원을 차지하고 있다. 우선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이었던 2019년 3분기 진료비 주요통계와 코로나19 발생 이후인 지난해 3분기 통계를 비교해 보면, 소청과와 이비인후과는 총 내원일수와 진료매출 감소폭이 컸다. 소청과는 전국 2181곳이 운영 중이었고, 일평균 내원일수는 전년 동기대비 44.9% 감소한 40.6명, 월 평균 진료매출은 39.9% 감소한 1738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3분기 동네의원 월평균 진료매출이 4227만원이었던 것을 고려하면 코로나19로 소청과가 심각한 경영악화를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 이비인후과는 소청과 보다 나은 수준이었지만 일평균 내원객 29.8% 감소, 월평균 진료매출 3528만원(19.5%)으로 나타났다. 반면 코로나19 이후 환자수가 증가한 진료과목도 있었다. 정신건강의학과는 코로나블루 영향 때문인지 지난해 3분기 일평균 내원객은 전년 동기 대비 11% 늘어난 32.7명을 기록했고, 월평균 진료매출 역시 전년 동기대비 18.8% 늘어난 4449만원을 보였다. 원외처방 환자가 많은 소아청소년과와 이비인후과의 요양급여비용 감소는 인근 약국 경영에도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편 진료비주요통계는 심평원이 지난해부터 공개하고 있는 실제 진료분을 반영한 심사결정분 통계자료로, 실제 청구-심사 실적이 담길 수 있도록 '해당기간+4개월 심사결정분(해당기간 청구분)'을 대상으로 하면서 요양기관의 급여 전반의 경향을 파악할 수 있다.2021-03-31 16:52:12이혜경 -
건보공단, 주거환경개선 연합 봉사활동[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심한 장애인 및 독거노인 가구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쾌적한 주거환경 만들기' 연합 봉사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3월부터 시작해 11월말까지 해당지역 주거취약계층 33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세트& 8228;, 역물품 후원과 집수리, 이동세탁, 방역소독, 위생환경개선 봉사활동,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 등을 실시한다. 건보공단은 건이강이봉사단이 참여하며 지방자치단체(원주& 8228;춘천& 8228;강릉시),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소속 나눔봉사단), 지역대학교(보건복지대학 학생봉사단) 등이 함께 한다. 건보공단은 작년에 이어 지역사회 연합 봉사활동 위해 임직원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전액 후원하며, 침구세트 2000채, 방역마스크(KF94) 2만2000매, 마스크스트랩 1000개, 기프트콘 300매, 집수리 자재 등을 제공한다. 건보공단은 2015년 강원혁신도시 이전 후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코로나19극복을 위하여 예방수칙 홍보와 올바른 마스크 쓰기 캠페인, 생활치료시설 지원 등 국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추진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2021-03-31 15:48:35이혜경
-
바리시티닙·헤파린·NOAC 등 코로나 급여약제 추가[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코로나19 치료에 바리시티닙을 렘데시비르와 병용투여할 경우 급여가 인정된다. 저분자량 헤파린과 신항응고제(NOAC)도 코로나19 급여약제로 새롭게 추가된다.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 복합제(병용요법)와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제제, 리바비린 제제는 코로나19 급여대상 약제에서 삭제된다. 31일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요양급여의 적용 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을 일부 개정·발령했다. 해당 개정안은 메르스코로나와 코로나19 치료제에 적용된다. 먼저 투여 대상과 관련해서는 코로나19 치료제 투약 기준이 '확진검사 시행중인 자'에서 '확진자'로 명확화된다. 로피나비르와 리토나비르 복합제(병용요법)와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제제, 리바비린 제제는 학회가 삭제 의견을 제시하고 임상진료지침도 권고하지 않아 대상 약제에서 삭제된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제제는 중증 이상의 코로나19 환자에서 투여가 권고된다. 저분자량 헤파린과 신항응고제(NOAC)는 코로나19가 혈전 발생위험을 높이므로 급여대상 약제로 추가한다. 다만 NOAC은 환자에게 저분자량 헤파린을 투여할 수 없는 경우에만 급여를 인정한다. 바라시티닙 제제도 급여가 인정되는데, 렘데시비르와 병용이란 전제가 따라 붙는다. 임상진료지침과 관련 학회가 렘데시비르와 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를 투여할 수 없는 경우 대안으로 렘데시비르와 바리시티닙을 투약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낸 게 영향을 미쳤다. 인터페론 제제는 코로나19 급여 약제로 남겨두되, 임상진료지침 권고 치료법으로 효과가 불충분하거나 해당 치료법을 사용할 수 없을 때 투약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코로나19 치료제 개정 규정은 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시점에 재검토해야 한다.2021-03-31 12:09:59이정환 -
건보공단, 한국인 건강지수 국가참조표준 제정·등록[데일리팜=이혜경 기자] 한국인 고유의 특성이 반영된 HDL·LDL콜레스테롤, 혈압 등 국가참조표준이 나왔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2019~2020년에 국가기술표준원 및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협력하여 한국인 고유의 특성을 반영한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을 개발하고 국가참조표준으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은 국가건강검진을 통해 측정·수집된 검진자료를 활용해 개발한 데이터로써, 지역·성·연령별로 평균, 불확도, 분위수 등을 제공한다. HDL·LDL콜레스테롤 참조표준은 2017~2018년 검진데이터 중 신뢰성이 확보된 전국 29개 검진기관의 68만7345건 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결과, 전 연령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고 여성의 경우 연령이 증가할수록 수치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었다. LDL콜레스테롤 참조표준의 경우, 50세 이전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지만 그 이후는 여성이 더 높은 수치를 보였다. 남성은 연령이 증가할수록 수치가 증가하다가 40대 이후 유지하는 경향인 반면, 여성의 경우 연령이 증가할수록 수치가 증가하다가 50대 이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한국인 혈압 참조표준은 2017~2019년 검진 데이터 중 신뢰성이 확보된 전국 565개 검진기관의 779만7180건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개발한 결과, 혈압 참조표준은 남성이 여성보다 수축기·이완기 혈압이 모두 높았으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성별 혈압 수치 차이의 폭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참조표준은 데이터 총괄 평가기준에 따라 유효·검증·인증참조표준으로 등록되며,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은 모두 유효 참조표준으로 등록됐다. 참조표준의 개발은 데이터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며, 제정·등록을 위해 연구·학계·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인 건강지수 전문위원회의 평가와 국가참조표준센터의 기술위원회 심의 및 운영위원회의 최종 평가를 거친다. 한국인 건강지수 참조표준이 의료진단의 기준은 아니지만, 향후 국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건강 관련 각종 산업에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국민의 건강지표로써 사회, 경제적인 요인 분석 등 연구 자료로 활용가치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보공단은 4월 초 전국 2500개 검진기관에 한국인 HDL·LDL콜레스테롤, 혈압 참조표준 포스터를 배부해 수검자들이 건강관리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데이터는 국민건강보험자료공유서비스 홈페이지(http://nhiss.nhis.or.kr)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고, 공개변수는 지역·성·연령별 평균, 불확도, 분위수 등이 있다.2021-03-31 12:00:29이혜경 -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체험수기 공모[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체험수기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 의료비 부담 경감을 위한 보장성 강화 정책의 내용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오는 4월 1일부터 5월 28일까 접수받는다.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의료비 경감정책으로 가계에 도움이 된 사연이나 긍정적 체험 등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실시되며, 직접 혜택을 본 환자나 가족 등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주제는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2017년 8월 정부가 발표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대한 내용으로, 선택진료비 폐지, 2& 8228;3인실(상급종합병원·종합병원) 건강보험 적용,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아동의 입원 진료비 본인부담 인하, 재난적 의료비 지원, 난임시술 건강보험 적용, 초음파 및 MRI 검사 건강보험 혜택 확대 등 국민 의료비 경감을 위한 각종 정책을 중심으로 한다. 접수는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에 게시된 소정의 응모서식에 4~6페이지 분량으로 작성해 4월 1일부터 5월 28일 18시까지 이메일(0074100@nhis.or.kr)이나 우편(26464, 강원도 원주시 건강로 32,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보장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체험수기 담당자 앞)으로 하면 된다. 응모작에 대해서는 공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6월 하순 총 16편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당선자에게는 최우수상(1명) 200만 원, 우수상(5명) 각 100만 원, 장려상(10명) 각 50만 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참고하거나, 급여보장실 체험수기 담당자(033-736-3185~9)에게 문의하면 된다.2021-03-31 10:53:30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3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4"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5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6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7상장 제약 독립이사 대거 교체…복지부·식약처 출신 눈길
- 8"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9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 10시총 21조 삼천당제약, 코스닥 1위…영업익 100억 미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