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항응고제 부작용 안전정보 WHO 뉴스레터 게재
- 이혜경
- 2017-08-08 13: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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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의약품 이상사례 선제적 안전정보 개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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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발적 부작용 보고자료를 활용해 개발한 안전정보가 세계보건기구(WHO) 뉴스레터에 실렸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구본기)은 8일 혈소판응집을 억제해 심근경색, 뇌졸중 등 혈전성 심혈관 질환의 증상 개선에 사용하는 클로피도그렐 및 티카그렐러에 대한 안전정보가 WHO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의약품안전관리원은 2015년까지 보고된 국내 시판 후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자료를 기반으로 클로피도그렐을 투여한 환자에게서 척수혈종 3례, 담낭염 9례, 토혈 6례, 티카그렐러를 투여한 환자에게서 폐출혈 3례 등 안전정보를 확인했다.
이 정보는 전문가 자문을 거쳐 클로피도그렐과 티카그렐러의 제품 설명서의 사용상 주의사항에 추가됐다.
의약품안전관리원은 지난해 로라제팜(주사) 국내 시판 후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자료를 통해 안전정보를 개발, WHO 뉴스레터에 게재한 바 있다. 앞으로도 국내 의약품 이상사례 보고자료 분석& 8231;평가를 통해 선제적으로 안전정보를 개발하고 국제 교류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클로피도그렐 및 티카그렐러 안전정보가 게재된 WHO 뉴스레터(2017년 6월 발간)는 WHO 홈페이지(www.who.int/medicines/publications/newsletter/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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