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바이젠셀에 15억원 추가 투자
- 김민건
- 2017-08-09 14:29: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식 7만5000주 취득하며 면역항암제 개발에 집중
- AD
- 7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바이젠셀은 가톨릭대학교 기술지주 제1호 자회사며 세포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보령제약은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취득한다"고 목적을 밝혔다. 기존에도 보령제약은 바이젠셀의 최대 주주였다. 지난해 바이젠셀과 30억원대 투자계약을 체결하면서 T세포를 활용한 면역항암제 신약개발에 함께 나서고 있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