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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영리화 일환의 부대사업 축소안 고민하겠다"

  • 김정주
  • 2017-08-23 11:25:11
  • 복지부 박능후 장관, 국회서 답변...비정상적 수익 추구 제제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의료기관이 수익을 내기 위해 벌이는 부대사업을 축소할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오늘(23일) 오전 10시부터 이어지고 있는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결산·안건심사 대체토론 전체회의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의 영리법인 규제 상향 필요성 지적에 이 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지금까지 의료법인들에게 영리행위와 수익창출을 금지하고 있어서 병원들은 부대사업을 통해서 비정상적으로 수익을 추구 해오고 있다는 생각"이라며 "앞으로는 그런 부대사업 업종 축소가 가능한지, 축소한다면 어떻게 합리적으로 할 지 고민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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