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무진 회장 기사회생...15표 차이로 탄핵 모면해
- 이정환
- 2017-09-16 17:46: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임총서 대의원 181명 투표…찬성 106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협 대의원들은 16일 임시총회를 열어 추무진 회장 탄핵안을 상정해 투표를 실시했으나, 탄핵 요건인 3분의 2에 미치지 못했다.
추무진 회장 탄핵안은 전체 재적대의원 232명 중 181명이 표결에 참여한 가운데 탄핵 찬성 106표, 반대 74표 기권 1표로 부결됐다.
추 회장 탄핵안이 가결되려면 투표 대의원 181명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121명이 찬성했어야 했다. 15표가 부족했다. 비율로 따져 찬성이 58.56% 였으니, 탄핵 기준선인 60%와 견줘 간발의 차이였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4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8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9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10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