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등 69명, 지난해 면허취소 처분...약사는 3명
- 이혜경
- 2017-10-11 06: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국회에 현황자료 제공...994명엔 자격정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등의 면허취소자가 최근 3년간 18명에서 69명으로 3.8배 늘었다. 면허자격정지 처분 또한 2014년 304명에서 2016년 910명으로 3배 가까이 증가했다.

약사(한약사 포함)의 경우 2014년에는 한 명도 없었고, 2015년과 2016년에는 각각 5명과 3명의 면허가 취소됐다.
면허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는 2014년 304명, 2015년 1755명, 2016년 910명으로 나타났다. 약사는 순서대로 198명, 397명, 84명으로 집계됐다.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조산사를 망라한 면허취소자는 2013년 17명, 2014년 19명, 2015년 50명, 2016년 72명, 2017년 7월 34명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협 "탈모치료 건보적용 반대...첩약급여화 전례 밟나"
- 2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3‘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4부산시약 "마약퇴치 약사가 앞장선다"…정보 공유의 장 마련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7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8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9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10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