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호월상 국제협력상에 충북대 엄기선 교수
- 김민건
- 2017-10-30 17:32: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7년 신풍호월상 수상…해외에서 기생충 퇴치 사업과 국제협력 공로 인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신풍제약은 지난 27일 남서울대학교 지식정보관에서 2017년 신풍호월학술상을 개최하고 국제협력부문상에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엄기선 교수를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신풍호월학술상은 신풍호월학술회(이사장 장원준)와 대한기생충학, 열대의학회(회장 이영하), 신풍제약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국제기생충 관리사업의 발전과 신약개발 연구업적과 학술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엄기선 교수는 중국, 탄자니아, 라오스에서 기생충 퇴치 사업을 수행하면서 기생충 감염관리, 국제협력, 국위선양 등으로 기생충학분야에서 국제협력에 기여한 공로와 기생충학 분야에서 학술적 연구 업적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신풍제약 김재환 부사장은 "신풍제약 창업주 송암 장용택 회장님의 철학과 유지를 받들어 본 상의 숭고한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아직도 개도국을 중심으로 만연되어 있는 기생충과 말라리아 감염 치료를 위해 기생충 연구자 및 학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풍제약은 1973년 광범위 구충제 메벤다졸, 1983년 간·폐디스토마 치료제 프라지콴텔의 원료합성에 최초로 성공해 국내 기생충 퇴치의 계기를 마련하고 차세대 항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정을 개발해 유럽의약청(EMA) 신약허가를 취득하는 등 성과를 이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 10"약국-한약국 구분합시다"…약사들, 서울역 거리 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