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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클래스

급변하는 중국 임상제도…최신 트렌드는?

  • 김민건
  • 2017-11-13 12:10:52
  • 씨엔알리서치 중국 현지 최신 임상 트렌드 공유하는 '한·중 임상 심포지엄' 개최

급변하는 중국의 임상 제도 개혁에 대응하고 최신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한 한·중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씨엔알리서치(대표 박관수)는 오는 27일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KoNECT)의 후원으로 '한·중 임상 심포지엄: Trend update in Clinical Trial'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급변하는 중국의 제도 개혁에 따라 국내 제약 바이오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중국의 임상 시험 및 인허가 관련 최신 트렌드가 소개된다.

씨엔알리서치는 중국 현지 합작 기관인 C&R-LEWEI JV를 포함해 중국 내 임상 및 인허가 최고 전문가를 초청, 중국 제약 및 임상시험 환경에 대해 한국 기업들이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중국 내 KOL(키 오피니언 리더)들과 네트워킹 및 패널 디스커션 등 프로그램을 통해 심도 있는 내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씨엔알리서치 박관수 대표는 "중국의 임상 및 인허가 규정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최신 트렌드 및 방향성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다. 더욱 많은 국내 의약품들이 중국으로 진출할 수 있는 작은 동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동 주최에 나서는 C&R-LEWEI JV의 설천 대표는 "심포지엄을 통해 C&R-LEWEI JV의 전문성과 경험을 알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1997년 설립된 씨엔알리서치는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32%를 기록한 국내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임상시험 수탁기관) 기업이다. 지난 9월 한·중 합작 임상 CRO인 C&R-LEWEI JV를 설립하고 중국 내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중국 베이징 지사는 201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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