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등재비급여·예비급여 국민 의견 수렴
- 이혜경
- 2017-11-16 12:4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국민참여위원회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등재비급여 급여화 추진을 위한 질환군 우선순위와 예비급여 적정 본인부담 수준에 대한 일반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제7회 건강보험 국민참여위원회(이하 국민참여위원회)를 오는 19일 건보공단 서울지역본부(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민참여위원회는 보험료 부담의 주체이자 정책 대상자인 국민이 보장성 정책 수립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개진, 정책결정의 투명성과 수용성을 높이는 국민 참여형 제도이다.
참여하는 국민은 대한민국 국적의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지난 3월29일부터 5월7일까지 공개모집하여 선발된 제1기 국민위원 90명 중 30명이다.
이번 회의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포함된 치료에 필요한 비급여를 급여화하는 일부 내용에 관한 것으로 등재비급여 급여화를 추진할 경우 어떤 질환을 우선적으로 해야하는지에 의견과 예비급여 도입 시 본인부담율(50%,80%,90%) 수준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조사하는 것이다.
국민참여위원회에서 국민들은 회의안건에 대하여 전문가들로부터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은 후 자율토론을 통해 개인의 가치관과 경험을 공유하게 된다.
토론이 지속될수록 국민위원 간 동의와 이의제기 과정이 반복되며, 그 결과 회의안건에 대한 국민들의 최종 심사숙고된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급여보장실 관계자는 "국민참여위원회를 통해 건강보험 보장성대책의 핵심전략인 비급여의 급여화 정책 의사결정 시 국민의 요구사항과 정책 선호도 등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2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달린 거리만큼 기부…보스톤사이언티픽의 돌봄 실천
- 7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8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9[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가 남긴 질문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