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사용자 설명회 장소 변경
- 김정주
- 2017-11-17 09:3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심도 반영, 참가자 혼선 등 방지 차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구본기)이 오는 2018년 5월 마약류 취급보고 의무화를 앞두고 관련 종사자의 원활한 보고업무 수행을 위해 전국 권역별 사용자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장소를 변경 공지했다. 17일 안전원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마약류 취급 의료업자, 도·소매업자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12월 1일까지 우선 실시되며 ▲마약류 관련 변경 사항 소개 ▲마약류 취급보고 업무절차 및 보고방법 등 실무 준비사항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최근 있었던 설명회에 참가자가 몰리면서 행사 진행에 차질이 빚어진 데 따른 후속 보완조치다. 이에 따라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반드시 사전에 개최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설명회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안전원 홈페이지(www.drugsafe.or.kr) > 공지사항 또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www.nims.or.kr) >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문의 : 마약류통합정보관리센터 상담전화 1670-6721).
안전원은 내년도 마약류 취급보고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제도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실무자 대상 정보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9월부터 의약정보포털 등을 통한 온라인 광고를 진행 중이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연계 등 필수사항에 대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