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 월 급여매출 3700만원…일평균 환자 58명
- 이혜경
- 2017-12-18 06:1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3분기 통계지표...24개 진료과별 매출 분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17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
올해 9월까지 의원급 의료기관의 월평균 급여 진료매출은 3728만원으로 집계됐다. 24개 진료과목에는 하루 평균 58명의 환자가 내방했다.

데일리팜이 24개 표시과목별로 외래 및 입원진료비를 포함해 월평균 진료매출을 분석한 결과, 안과가 704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정형외과 6629만원, 핵의학과 5561만원, 신경외과 5361만원, 재활의학과 5057만원 등으로 월 진료매출 5000만원 이상 진료과목에 이름을 올렸다.
평균 3700만원 보다 진료매출이 높은 과는 내과(4542만원), 신경과 (4068만원), 정신건강의학과(3419만원), 외과(4160만원), 마취통증의학화(4775만원), 산부인과(4693만원), 이비인후과(4070만원), 영상의학과(4480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외래 진료비로 일평균 청구건수와 내방객수는 각각 58건, 58명으로 급여환자가 많은 이비인후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신경외과, 내과, 정형외과 등은 하루 평균 70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9부산시약 "대웅 거점도매 철회하라…유통 장악 시도 유감"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