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면허사용 갑' 대한약사회비 24만3천원
- 강신국
- 2017-12-19 12:1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앙회비 동결...의약품정책연구소 지원금 1만원 폐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내년도 대한약사회비가 동결된다. 특별회비는 총 3만3000원으로 금액은 내년과 동일하다.
대한약사회의 내년도 회비-특별회비 조정 내역을 보면 연회비는 면허사용자 갑 21만원, 을 12만원, 병 5만원, 미사용자 2만원 등이다.
특별회비를 보면 약화사고배상책임보험료 1만원,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기금 1만원, 대한약사회 장학금 3000원 등은 올해와 같다.
다만 의약품정책연구소 지원금 1만원을 걷지 않는 대신 '환자-의약품안전관리본부' 기금 1만원이 신설된다. 이에 면허사용자 갑이 내년에 내야 하는 중앙회비는 총 24만 3000원이 된다.
약사회는 내년도 회비 조정안을 오는 21일 이사회에 상정해 의결할 예정이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9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10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