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산의료재단 샘병원 '제1회 RPA 경진대회' 개최
- 노병철
- 2025-01-17 11:25: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이번 대회에서는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안양샘병원과 지샘병원의 7개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혁신적 아이디어와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기술을 통해 병원 업무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샘병원의 디지털 혁신과 업무 효율화를 위한 RPA 기술의 가능성을 공유하고, 병원 내 다양한 부서 간 협업과 창의성을 독려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특히 최우수상을 수상한 안양샘병원 원무팀의 프로젝트는 병원 내 핵심 업무인 일일마감 통계와 병상현황을 자동화하여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크게 향상시키고 실제적인 성과로 이어져 큰 주목을 받았다.
김옥선 샘병원 경영기획이사는 “RPA 경진대회를 통해 병원의 혁신 문화와 디지털 전환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샘병원의 모든 부서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의료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효산의료재단 샘병원은 앞으로도 ICT와 AI 기술을 활용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 효율적인 병원 운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인이 개업 자랑?"…백화점 창고형 약국, 면대 논란
- 2[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3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4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5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6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7삼천당제약, 아포텍스 계약 확대…황반변성 신제품 추가
- 8온누리상품권 대수술…가맹 유지되는 약국, 상권별 희비
- 9비약사 조제 약국 365일 영업정지…거짓청구 기관 명단 보니
- 10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