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25개 분회 총회일정 확정…1월 20일 집중
- 강신국
- 2017-12-28 12:58: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양-12일, 성남-16일, 안양-17일, 부천-20일, 수원-27일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경기지역 25개 분회 정기총회 일정이 확정됐다. 나머지 6개 분회는 아직 미정이다.
28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1월 20일 동두천, 시흥, 안성, 부천, 이천, 안산, 하남, 광주, 화성, 파주, 과천 등 11개 분회 총회를 개최한다.
오산은 4일, 구리 평택 6일, 고양 12일, 의정부 13일, 성남 16일, 안양 군포는 17일 각각 총회를 연다. 광명, 수원은 27일 총회를 개최하며 용인은 2월 10일로 총회일정이 잡혔다.
한편 가평, 김포, 양평, 여주, 연천, 포천 등 6개 분회는 일정이 잡히지 않았고 양주, 오산 이달 총회를 진행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