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의료기기 등 해법논의...의·한·정 협의체 개시
- 최은택
- 2017-12-29 10: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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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4개 단체 공동성명...“국민건강 중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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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료기기 등 의-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논의가 29일 본격 시작됐다.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의학회, 대한한의학회는 공동성명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협의체 회의에는 김록권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이승혁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이윤성 대한의학회장, 최도영 대한한의학회장,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등 5명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지금까지 지속돼 온 의료계-한의계 간 쟁점 논의 경과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이해당사자 및 정부가 함께 제기해 온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계획에 대해 의견이 오갔으며, 앞으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문제를 포함한 의-한의 체계 관련 제반 사항에 대해 주로 논의하기로 했다.
협의체 한 참석자는 “앞으로 동 협의체에서 환자 중심, 국민건강 증진 달성을 위한 최선의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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