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밀양 세종병원 이사장·병원장 등 3명 체포
- 이정환
- 2018-02-08 11:30: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의무 소홀 47명 사망 초래 혐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찰은 의료법인 효성의료재단 이사장 손모 씨와 세종병원 병원장 석모 씨, 소방안전관리자인 총무과장 김모 씨 등 3명을 체포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7일 오후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 받았다. 앞서 경찰은 이들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출국 금지한 바 있다.
경찰은 소방·건축 등에서 각종 안전 의무를 소홀히 해 화재가 초대형 참사로 이어지게 한 혐의를 적용했다.
경찰은 세종병원 불법 증·개축, 비상발전기 미가동뿐만 아니라 소방훈련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이 화재 피해를 키웠다고 봤다.
한편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인해 치료받던 80대 환자가 7일 사망하면서 전체 사망자 수는 47명으로 늘어났다. 부상자는 145명이다.
관련기사
-
'밀양 병원 화재' 의사·간호사 사망…약사들도 놀라
2018-01-27 06:14
-
밀양 세종병원 화재로 피해자 속출…약국도 영향
2018-01-26 11: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2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3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기술료수익 50억
- 4한미약품, 1Q 영업이익률 14%…로수젯 성장·북경한미 호조
- 5보령,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카나브패밀리 견고한 성장
- 6현장 전문의+원격 약사 협력, 부적절 항생체 처방 75%↓
- 7지역의사제, 선발·지원·의무복무 세부 기준 확정
- 8옵티마, K-약국뷰티 4호 브랜드 론칭…이너뷰티 확장
- 9한미약품, 1Q 영업익 536억...R&D 비용 652억
- 10휴온스엔, 100% 종속회사 바이오로제트 흡수합병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