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이정희 대표 재선임…이영래·이병만 신규선임
- 이탁순
- 2018-02-20 18: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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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이사회 결정...내달 16일 주주총회 안건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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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이같은 이사 선임의 건을 내달 16일 주주총회에 안건으로 붙인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에 재선임이 결정된 사내이사는 이정희 사장과 더불어 조욱제(63) 부사장, 박종현(60) 부사장, 김상철(58) 상무 등 4명이다.
이영래 전무와 이병만 상무는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기로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결정됐다.
2명의 감사도 재선임하기로 했다. 우재걸(72) 상근감사와 윤석범(71) 세무법인 광장리앤고 대표세무사가 재선임됐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된 이사 선임의 건은 내달 16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정희 사장은 차기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으로도 추대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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