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오너 2세 김상훈 대표, 3월 주총서 재선임
- 김민건
- 2018-02-27 01:13: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광약품은 2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내달 3월 16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안건으로는 김상훈 공동대표이사의 재선임과 사외이사 재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이 논의된다.
김상훈(50) 대표는 창업주 김동연 회장의 장남이다. 미국 보스턴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부광약품에 입사했다. 이후 부광약품 기획조정실장 등 경업수업을 받으며 2013년 대표이사 자리에 올라 오너 경영체제를 열었다. 현재는 공동대표이사 사장으로 근무 중이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4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5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6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7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8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9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10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