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할시온' 0.125mg 재공급 지연..."5월 하순 가능"
- 정혜진
- 2018-03-29 12:14: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남미 허리케인 여파, 0.25mg은 재공급 재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한국화이자제약은 3월 말로 공지했던 할시온 0.125mg 재공급 시기가 5월 하순으로 지연된다고 최근 유통업체와 요양기관에 공지했다.
불면증 치료제인 할시온은 지난해 9월 허리케인으로 푸에르토리코 공장이 피해를 입으며 일시적으로 생산이 중단됐었다. 화이자는 0.125mg 재공급 시점을 지난 3월 말로 내다봤다.
한국화이자는 최근 공문을 통해 제조원 생산 일정 지연으로 인해 공급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 상황에서 5월 하순에 정상적인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할시온은 생산 공장이 피해를 입어 0.25mg도 한 때 일시 공급이 중단됐으나 지난 2월 말부터 정상 공급되고다. 현재 공급이 어려운 것은 0.125mg 함량이다.
관련기사
-
'쎄레브렉스' 이어 '할시온'도 품절…허리케인 여파
2018-01-20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3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4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5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6공모가 하회 SK바사, '전직원 RSU'로 인재 결속·주가 부양
- 7"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8[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 9JW중외, 첫 자체 신약 성과 초읽기…통풍치료제서 판가름
- 10경기도약 이사들 "창고형약국 급증...지역약국 경영악화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