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명모, 부의장직 사퇴…총회 개최 중재실패 원인
- 강신국
- 2018-04-05 12: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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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무 파행 막지 못한 책임지겠다"...문재빈 의장, 사표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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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부의장은 5일 "문재빈 의장은 64차 대의원 총회 개최를 위해 한시적 권한대행 지명하고 조찬휘 회장은 대전 개최를 포기하고 권한대행 결정을 존중하라"며 "총회 미개최 등 회무파행을 막지 못한 책임이 큰 만큼 부의장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양 부의장은 "지난 2일 정오 문재빈 의장에게 총회 개최를 위해 한시적 의장권한 대행으로 이호우 부의장을 지정토록 요청,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양 부의장은 "조찬휘 회장에게 회장의 총회소집 등 분란행위를 하지말고 48시간 동안 의장의 결론을 기다려 보자고 했지만 4일 문 의장은 권한대행 지정 거부를 통보했다"고 말했다.
양 부의장은 한시적 의장권한 대행으로 대전이 아닌 서울에서 총회를 개최하자는 중재안이 물거품이 되자 사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재빈 의장은 양 부의장의 사표를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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