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찾아가는 성분프로파일 교육' 올해 말까지
- 김민건
- 2018-05-30 11:15: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장 소통 강화 등에 기여

30일 식약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한약(생약)제제 제조사 등을 대상으로 한약(생약)제제에 사용되는 원료의약품 성분프로파일 설정방법 등을 안내하는 '찾아가는 성분프로파일 교육'을 운영 중이다.
해당 교육은 원료의약품 허가& 8231;신고& 8231;등록 시 성분프로파일 자료요건 등을 업체별 수준에 맞춰 일대일로 안내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성분프로파일 개념 설명 ▲성분프로파일 자료 작성 요령 ▲실제 데이터에 대한 심층상담 등이다.
식약처는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한약(생약)제제의 과학적 품질확보를 위한 제약사 성분프로파일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 10월 원료의약품 품질관리를 통해 한약(생약)제제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제품 허가·신청 시 원료의약품 성분프로파일 제출이 의무화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강서구약, 대형약국 개설에 인근 회원들 소집…의견 청취
- 2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 3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4"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5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6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7뉴로벤티 "ROND+모델로 수익·파이프라인 동시 확보"
- 8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9[기자의 눈] 준혁신형 제약 약가우대의 모순
- 10[팜리쿠르트] 한화·환인·바이오플러스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