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여약사회, 사랑나눔 행사 열고 약손사랑 전해
- 강신국
- 2018-05-31 18:19: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주·익산·군산 여약사회 동참...약대생도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사랑 나눔 행사는 전주시 여약사회(회장 이화정), 익산시 여약사회(회장 이보경), 군산시 여약사회(회장 한경미)와 함께 3개시 소재 사회복지시설 4곳(전주 소재 보육원, 익산 관내 독거노인, 노숙자 사회복지시설, 군산 소재 발달 장애 대안학교)에 200만원 상당의 누룽지, 미역, 멸치 등의 식료품과 구충제, 자양강장제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약국에서 실무 실습중인 약대생들도 참여해 약사회원들의 사랑나눔현장을 체험했다.
한편 전북 여약사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한 착한약국 가입과 멘토 장학사업도 매년 실시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