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첫 번째 수가협상 타결...2%대 후반 예측
- 이혜경
- 2018-06-01 00: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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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은 그동안 수가협상 과정에서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을 적극 찬성한다며, 건강보험공단이 이번 수가협상에서 추나요법, 첩약, 약침의 급여화를 담은 한의계 보장성 강화정책을 부대조건으로 합의한다면 당장이라도 수가협상안에 도장을 찍을 수 있다고 밝혀왔다.
한의협이 최종적으로 타결한 수가인상률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2% 후반에서 3% 초반 정도로 예측되고 있다.
현재 7차 협상을 마친 단체는 한의협과 대한치과의사협회다. 치협은 8차 수가협상을 한 번더 진행 한 이후 협상 타결 또는 결렬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병원협회는 수가협상안에 도장을 찍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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