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건기식 업체 14곳과 안전관리 간담회
- 김민건
- 2018-06-04 09: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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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유통, 허위·과대 광고 예방 목적....산업 발전방안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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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영 청장이 직접 나서는 이번 간담회에 대해 서울청은 건강기능식품의 안전한 제조·유통과 허위과대광고 예방을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서울청과 건기협은 국내 건기식 시장 현황 파악과 과학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기능성 표시·광고 심의 등을 설명하고 안전한 제조·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산업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건기협 회원사인 서흥을 비롯해 한국인삼공사, 코스맥스바이오, 씨제이제일제당 등 14개 회원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청은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국민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건기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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