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허준영씨, "태극전사 응원"
- 가인호
- 2018-06-18 11: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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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의료봉사 스포츠닥터스 이사장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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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 한국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마이디자인 회장)는 2016 리우올림픽을 포함, 지난 24년간 각종 국제대회를 후원하고 있다. 스포츠닥터스는 2003년 UN DPI NGO에 아시아 최초로 등록된, 국제의료봉사단체로서 지난 15년간 국내외 의료, 스포츠,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는 국내 토종 NGO단체다.
다음은 편지 내용 전문. 지구촌 최대 스포츠 잔치인 2018 러시아 월드컵이 드디어 개막하였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태극전사의 승리를 간절히 염원하는 12번째 선수가 될 것입니다. 역시 월드컵 축구대회는 그 어떤 행사보다 기대와 설렘을 가져옵니다.
다만 저에게 이번 월드컵은 이전의 즐거움보단 긴장과 걱정으로 다가옵니다. 제 절친한 친구인 신태용 감독이 우리 대표 팀을 책임지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제가 헌신하는 국제의료봉사단체인 스포츠닥터스에서 스포츠인회 고문이기도 합니다. 만약 그와 개인적인 인연이 없었더라면, 언론과 축구팬의 냉정한 평가를 수긍하고 가볍게 맞장구를 쳤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 대표 팀에 대한 부정적인 말을 들을 때마다 오히려 더욱 깊이 응원하는 진정한 축구팬이 되었습니다.
제가 아는 신태용 감독은 정말로 최선을 다하는 프로이자 승부욕이 엄청난 지도자입니다. 또한 잠깐이라도 축구이야기를 하면, 그가 국가대표의 명예를 얼마나 소중하게 여기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젊은 시절 레슬링 국가대표 상비군의 경험이 있어 그의 말과 진심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국가를 대표하여 최선을 다하는 멋진 친구를 응원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누구나 진심어린 사람에게 끌리는 법입니다. 한국마이팜제약을 운영하는 제가 ‘2016 아시아축구연맹 U-23(23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우리 대표팀을 후원(태반영양제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 공급) 한 것도 당시 감독이었던 신태용을 돕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기회가 된다면 신태용 감독과 우리 대표 팀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습니다.
저는 ‘위대한 팀은 승리 이전에 감동을 주었기 때문에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반드시 그런 업적을 이뤄낼 것입니다. ‘국가대표는 언제나 위대한 감동’이라고 믿는 영원한 스포츠맨이자, 국제의료봉사단체(스포츠닥터스)를 이끌고 국위를 선양하기 원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태극전사의 선전과 승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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