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손지훈 단독대표 선임…새 경영진 출범
- 안경진
- 2018-06-26 18:13: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대주주 변경 이후 경영진 교체 완료…기존 심주엽 공동대표는 사임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26일 휴젤은 손지훈-심주엽 공동대표집행임원 체제에서 손지훈(53)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동화약품 출신으로 올해 초 휴젤 공동대표집행위원으로 합류한 손지훈 대표가 4개월 여 만에 단독으로 회사 경영을 맡는다. 기존 심주엽 공동대표는 사임했다.
손 대표는 다국적 제약사 BMS 본사를 거쳐 동아제약 글로벌사업부 전무와 박스터코리아 대표, 동화약품 대표 등 국내외 제약사에서 다양한 경영 경험을 쌓았다.
휴젤은 지난해 7월 베인캐피탈에 인수된 이후 '기업 인수 후 통합관리(PMI)' 작업을 거쳐 새로운 경영진을 출범하는 셈이다. 심 전 공동대표의 사임으로 최대주주 변경 전 회사를 이끌었던 경영진은 모두 교체됐다.
휴젤은 손 대표를 선임한 데 이어 지난 4월 신젠타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한 한선호 씨를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손지훈 사장-한선호 부사장 체제로 최대주주 변경 이후 새로운 출발을 선포했다.
휴젤 관계자는 "새로운 경영진의 목표는 휴젤을 한국과 아시아 시장을 벗어나 글로벌 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시키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외부인사 영입 필연"…제약산업 인맥지도 '지형 변화'
2018-06-04 06:30
-
국내사, 외자출신 CEO영입 기조...신규사업 확대 초점
2018-02-20 12:14
-
손지훈 사장 영입한 휴젤...미국 진출전략 어떻게?
2018-02-14 06: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2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3외용제 50% 증량에도 약가 30원 차이...약가개편 후폭풍
- 4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 5퇴사자 인수인계 빌미 임금 삭감…약국장, 벌금형 선고유예
- 6엠에프씨, API 넘어 완제약 영토 확장…곳곳에 전문가 포진
- 7지놈앤컴퍼니, 퍼스트인클래스 섬유화 신약…신장서 효능 확인
- 8HK이노엔 GLP-1 신약, 비만 청소년 BMI 12.6% 감소
- 9HLB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 실사 ‘VAI’ 분류
- 10약사회, 11일 대한건축사협회서 임시 대의원총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