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인포] 약국 맞춤형 크로스셀링 전략
- 노병철
- 2018-07-09 06:30: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관 상품 구매 유도...시즌에 맞는 '키워드 존' 신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컴퓨터를 구매하러 갔지만 주변의 진열된 마우스와 키보드를 함께 구매하게 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이것이 바로 크로스셀링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전문성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약국의 특성상 크로스셀링 전략은 어느 분야보다 성공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고객의 시선이 많이 머무르는 매대를 중심으로 주요 고객 니즈와 시즌에 맞는 키워드 존을 신설해보세요.
예를 들어, 이제 연중 이슈로 떠오른 ‘미세먼지’를 키워드로 한다면 호흡기질환과 증상완화를 위한 모든 제품을 함께 구성할 수 있겠죠?
나잘 스프레이, 가래기침치료제, 후두염증치료제, 인공눈물, 마스크 등을 함께 진열하여 증상에 맞춘 다양한 상품군의 판매를 증진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진열된 제품을 고객이 고르는 것이 아닌 약사님의 전문지식으로 수요를 창출할 수 있는 크로스셀링 전략! 오늘 한번 실천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노병철(sasiman@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카드인포] 효과적인 일반의약품 상담을 위한 3가지 팁
2018-07-03 06: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2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3제약·의료기기업계, 의사에 8427억원 경제적이익 제공
- 4네트워크 약국 퇴출·필수약 생산명령법, 복지위 통과
- 5서명운동에 현수막 게시...제약업계, 약가개편 저지 여론전
- 6의료취약지, 비대면 진료·약 배송으로 의료 공백 메운다
- 7"약국서 약 덜 줬다"…장기처방, 약국-환자 분쟁 불씨로
- 8연처방 1170억원 '리바로젯'도 저용량 신제품 탑재
- 9국제약품, CSO 효과로 매출 최대…이익률 개선 기대
- 10제약바이오 5곳 중 2곳 주총 26일…여전한 주총쏠림 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