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미당, 복지위 간사 최도자…민평-정의당은 윤소하
- 김정주
- 2018-07-16 14: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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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정숙 합류, 김광수 잔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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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구성이 속속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장-정의당 공동교섭단체도 소속 의원과 간사진이 확정됐다.
16일 국회에 따르면 바른미래당은 최도자 의원이 간사로 확정됐으며 장정숙 의원과 함께 총 2명이 복지위에서 활동하기로 했다.
민주평화당과 정의당 공동교섭단체로 구성된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은 윤소하 의원과 김광수 의원이 잔류를 확정지었다. 이 중 간사직은 윤소하 의원에게 돌아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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