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 조무현 신규 대표이사 선임
- 이탁순
- 2018-07-24 18:12: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내이사로 안은억 전 한국로슈진단 사장 선임...8월 31일 주주총회서 다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녹십자엠에스는 김영필(58)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조무현 경영관리실장(52·상무)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조 신임 대표이사는 녹십자홀딩스 감사팀장 출신으로 지난해 1월 녹십자엠에스에 입사해 경영관리 전반을 맡았었다.
또한 이날 이사회를 열어 안은억(53) 전 한국로슈진단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기로 했다. 안은억 이사 선임의 건은 8월 31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이탁순(hooggasi2@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서울 양천] "국민은 속고 있다" 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
- 2'알부민' 음료는 상술ᆢ"혈중 알부민 수치와 관계 없다"
- 3케이캡, 4조 미국 시장 진출 '성큼'…K-신약 흥행 시험대
- 4월세 1억원도 황금알 낳는 거위?…서울 명동 약국가 호황
- 5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6식약처, 대규모 가이드라인 개발…외부연구 통해 42건 마련
- 7"미래 먹거리 잡아라"…M&A로 보는 글로벌 R&D 방향성
- 8RNAi '암부트라', 급여등재 진입 마지막 관문 돌입
- 9"독감환자에게 약만 주시나요"…약국이 말하는 호흡기 위생 습관
- 10[기자의 눈] 초고가약 별도 기금, 정부 찬성 논리 발굴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