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약사 대표자들 "여약사대회 일부 지부 보이콧 아쉬워"
- 강신국
- 2018-08-31 05:23: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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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여약사위윈회, 2차 전국여약사대표자 회의...대회 평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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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원 부회장(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 대회장)은 "개회 직전까지 매우 힘든 상황이었지만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진 것을 보며 다시 한번 여약사들의 저력을 느꼈다"며 여약사 지도위원 및 16개 시도지부 여약사담당 부지부장 등 여약사 대표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여약사 대표자들은 일부 지부(분회)장들의 반대로 인해 이번 대회는 회원들이 참가하기조차 어려움이 많았다고 전했다.
특히 일부 지부(분회)가 회기를 지참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한 점에 대해서는 차후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회기 운영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마련돼야 한다는 강력한 요구가 있었다. 또한 특정 지부장이 여약사들의 상징적인 행사를 보이콧하는 것에 대해 안타깝다는 의견도 나왔다.
아울러, 행사의 세부적인 사항과 엄선된 초청강연에 대한 호평에 서로 공감했다.
한편 대표자 회의에 앞서 개최된 제5차 여약사위원회에서는 2018년도 하반기 여약사위원회 주요 사업인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 캠페인 '장애인 건강지킴이' 사업과 9차 여성사박물관 포럼 등 향후 추진할 사업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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