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전개
- 이탁순
- 2018-09-17 09:51: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투명한 조직문화 구축 일환...청렴 기업문화 정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은 정도경영, 윤리경영을 추구하는 현대약품이 지난 1999년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것으로, 임직원 간은 물론 거래처 및 협력업체간에도 명절선물 일체를 주고 받지 않도록 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현대약품은 사내게시판과 공식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캠페인 내용을 게시하는 것은 물론, 협력업체에도 협조 공문을 보내 투명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다시 불거진 리베이트 의혹으로 인해 제약업계 전반적으로 우려스러운분위기가 깔려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럴 때일수록 소비자들에게 다시 신뢰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깨끗하고 청렴한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이번 '명절선물 안주고 안받기' 캠페인 외에도 CP문화 정착을 위한 '준법전담팀 운영'과 '자율준수의 날 지정', '준법경영 강화 선포식' 등을 통해 정도 경영, 윤리 경영이라는 기업 문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6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9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10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