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 수두백신 '스카이바리셀라' 출시
- 천승현
- 2018-09-18 10: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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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바리셀라는 SK가 백신 시장에 뛰어든 이후 독감백신, 폐렴구균 백신, 대상포진 백신 등에 이어 4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백신이다.
스카이바리셀라는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등 국내외 19개 임상기관에서 시행한 다국가 임상3상을 통해 높은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최첨단 백신 생산시설인 안동 L HOUSE에서 생산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수두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zoster virus)에 감염돼 발병하는 전염성 질환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국내 수두 감염자는2016년 54,060명에서 2017년 80,092명으로 48.2% 증가해 예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수두백신은 2005년부터 생후 만12~15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국가무료예방접종(NIP)이 시행되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백신공장인 안동 L HOUSE에선 △세포배양 △세균배양 △유전자재조합 △단백접합백신 등의 기반기술 및 생산설비를 보유해 국내에서 개발 가능한 대부분의 백신을 생산할 수 있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는 “스카이바리셀라 출시를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더욱 기여할 수 있게 됐다”며 “해외 진출도 더욱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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