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을지대병원, 3월3일 대체공휴일 정상 진료
- 강신국
- 2025-02-21 10:09: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의정부을지대병원에 따르면 대체공휴일 지정에 따른 의료공백을 막고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3일에 정상 진료한다.
병원은 이날 환자들이 연속성 있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외래, 수술, 입원, 응급의료센터 업무를 평일처럼 진행한다.
송현 병원장은 "의정부을지대병원은 지난 설 명절 임시공휴일에도 환자들을 위해 빈틈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면서 "진료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환자 수용을 비롯한 모든 시스템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충북도약, 마약퇴치운동사업단 출범…약사 주도 예방교육 첫발
- 2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겪었다"…76%는 신고 포기
- 3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4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5"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6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7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
- 8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9[기자의 눈] 리베이트 수사 재편, 끊겨선 안 될 전문성
- 10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