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제약바이오협회장 선임, 11월 6일로 또 연기
- 노병철
- 2018-10-23 10:3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희목 전 국회의원·노연홍 전 식약처장 등 유력 거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단은 23일 오전 7시에서 10시까지 쉐라톤팔래스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차기 협회장 선임 회의를 진행했지만 후보자를 압축하지 못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8월 22일 열린 간담회에서 '이사장단 1인 1명 호선' 무기명 서면지명을 공개했다. 14명의 이사장단은 원희목 전 국회의원과 노연홍 전 식약처장을 유력 후보군으로 지명한 것으로 관측된다.
여기에 더해 문창진 전 복지부 차관, 손건익 전 복지부 차관,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등도 이름을 올린 것으로 보여진다.
제약바이오협회 관계자는 "회무는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 그리고 정부의 제도·정책 환경에 대한 능동적 대처가 우선 시 되는 만큼 적임 후보자를 찾는데 여론이 압축되지 못하고 있다. 여야 당색이 배제된 합리적 인물을 선택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5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